KMI한국의학연구소(KMI)는 대한민국재향경우회와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국가와 사회의 치안과 안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 경찰관들의 모임으로 치안협력을 비롯한 다양한 공익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달 29일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 대강당에서 개최된 업무협약을 맺었고, 협약을 통해 KMI
28일 0시 기해 강서구청장 보선 공식유세 시작화곡 일대 주택가·안심귀갓길 점검…강선우 동행"女범죄 1건만 발생해도 두려움 증폭…예방 중요"
10·11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된 28일 0시.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첫 일정으로 강서경찰서 까치산지구대를 택했다. 진 후보는 경찰대(5기) 출신으로 지난해 경찰청 차장(치안정감)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4억 원을 박근혜(65) 전 대통령 측에게 상납한 혐의를 받는 남재준(73)·이병기(70) 전 국정원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양석조)는 5일 남 전 원장과 이병기 전 원장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국고 손실과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남 전 원장에게는 국가정보원법
대우조선해양이 자회사 거래를 중단하자 항의 집회를 열어 협박한 혐의 등을 받는 구재태(75) 전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회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송경호)는 30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공갈 등 혐의로 구 전 회장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손모(77) 전 경안흥업 대표와 임모(69) 경안흥업 거래업
강원과 경기 동부 거점 유세를 마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서울로 복귀해 안보 표심 다지기에 나선다. TV토론을 위한 공약 점검에도 나선다.
홍준표 후보는 25일 오전 서울 종로에 자리한 이북5도청과 마포 대한민국재향경우회에 들러 북한 핵·미사일 위협으로 부터 국가안보를 지킬 후보는 보수 적통인 자신뿐이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서대문으로 이
'비선 실세' 의혹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3번째 주말 민중총궐기대회(촛불집회)에 최소 50만 명이 집결할 전망이다. 주최 측은 최대 100만 명까지 예상하고 있다. 지방에서도 집회 참가를 위한 대규모 상경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1일 경찰과 민주노총 등에 따르면 12일 오후 4시부터 서울광장에서 1500여개 단체가 연대한 '박근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자신의 편저서인 ‘6·25전쟁 1129일’을 대한민국 재향경우회에 기증했다.
이 회장과 구재태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회장은 26일 서울시 중구 서소문동에 위치한 부영빌딩에서 ‘6·25전쟁 1129일’ 도서 200권 및 요약본 1만권 등 총 1만200권 기증식을 가졌다.
대한민국 재향경우회의 요청을 받
국정원 조작의혹, 협력자 구속영장
15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국가기관 대선 개입ㆍ증거 조작의혹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과 참여연대 등은 이날 오후 4시 청계광장에서 '국정원과 검찰의 간첩 증거 조작 사건 국민 설명회-이 괴물을 어찌할까'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간첩 사건의 피고인인 전직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34)씨가
민주노총과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25일 박근혜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정부를 규탄하는 국민파업 대회를 열었다.
경찰이 집회 참가자들의 거리 행진을 막으면서 일부 충돌이 빚어졌으며 전태일 열사 동생 전태삼 씨가 경찰에 연행됐다.
이날 서울광장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4만여명(경찰 추산 1만4000여명)이 모였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이날 오
보수단체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소속 박창신 원로신부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는 박 신부가 지난 22일 시국미사에서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천안함 침몰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보수단체인 자유청년연합은 지난 25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박 신부의 발언은 연평도 포격
신한생명이 28일 전·현직 경찰공무원 및 가족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대한민국재향경우회와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상호교류 협약식은 이성락 신한생명 사장과 구재태 경우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신당동에 위치한 경우회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다.
이성락 사장은 “사회공익을 위해 평생토록 헌신해 온 경찰공무원들의 복지증진과 건강한 지
보수단체들로 구성된 애국단체총협의회가 6일 오후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북한 3차 핵실험 강행 움직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상훈 협의회 상임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자회견문을 통해 “북한이 지금 자행하려는 3차 핵실험은 바로 대한민국을 겨누고 있는 위험천만한 안보현안이자, 동족인 우리 대한민국과 국제사회를 향한 정면 도발”이라고 지적했다.
신한카드와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퇴직 경찰공무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생활편의 업종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대한민국재향경우회복지카드(이하 경우회복지카드)를 발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은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과 구재태 경우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신당동의 경우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퇴직 경찰공무원 단체로 150여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21일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분명한 목표로 하고 우선은 경찰수사의 독립성을 인정하는 방식의 수사권 분점을 통한 합리적 배분을 차기 정부에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주최로 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에서 열린 ‘제49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경찰 가족여러분들이 신뢰와 존중의 토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