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성 금융인 헌장(Women in Finance Charter)’을 주도한 제인-앤 가디아(Jayne-Anne Gadhia)가 금융권의 성 다양성 확대를 단순한 인사 문제가 아닌 기업의 성과와 경쟁력을 좌우하는 경영 과제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디아는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여성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서
이수진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간사, 허범 금융위원회 비상임위원, 자크 플리스(H.E Jacques FLIES)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 나디아 모하마드(Nadia Mohamad) 스탠다드차타드은행 글로벌 인사부문 총괄,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김상경 여성금융인네트워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2026 대
“여성 리더십, 이제는 좋은 취지에 머물지 않고 실제 변화와 성과로 이어져야 합니다.”
김상경 여성금융인네트워크 회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여성금융인 국제 콘퍼런스’ 환영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AI가 금융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지만 인재의 가능성을 판단하고 조직의 다양성을 이끄는 일은 결국
2015년 첫발…이듬해 현재 명칭으로 출범해 지난해 10주년여성 경제활동·성평등 넘어 다양성·ESG로 의제 확장여성 리더십, 금융사 경쟁력·지속가능성 좌우할 핵심 자산으로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는 10여 년간 금융권의 여성 의제를 공론장에 올리며 여성 리더십의 지평을 넓혀왔다. 유리천장을 깨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넓히자는 문제의식에서
'2025 여성금융인 국제 콘퍼런스' 16일 여의도서 개막이투데이 공동 주최자 여성금융인네트워크 있게 한 주역들
지난 10년, 여성금융인의 리더십은 더 이상 ‘예외’가 아닌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그 중심에는 남성 위주로 굳어져 있던 유리천장을 힘차게 뚫고 올라선 여성 리더들이 있었다. 국내 금융 산업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그녀들'은 위기 속에
국회 정무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진복 자유한국당 의원은 6일 “금융계에서 여성이 좀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법을 더 보강해 정책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가 공동으로 개최한 ‘2017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 축사를
"한국 여성들의 경제 활동 확대가 국가 경제를 살리는 해결책입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가 공동으로 개최한 ‘2017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 참석해 한국 정부에 이같은 메시지를 던졌다.
라가르드 총재는 “향후 5년간 한국의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여성금융네트워크와 공동으로 다음 달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대한민국 여성금융인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기획재정부, 여성가족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유리천장의 한계를 넘어서자!’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