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 지원센터 설립 추진…4개 대학 동물병원 의료지원 시범사업 준비 입양견 1마리당 돌봄비 연 최대 100만원…치료비 등 실제 지출액 60% 환급
군견과 탐지견 등 국가를 위해 활동한 동물이 은퇴 후에도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체계 강화에 나선다. 노화나 질병으로 입양이 어려운 동물은 국가가 평생 보호하도록 전담 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부산이 반려동물 복지와 수의학 연구의 새로운 거점을 마련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2일 오후 2시 30분, 남구 용당동 동명대학교 부지 내 건립 예정지에서 '경상국립대학교 부산동물병원' 착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과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 강경수 동명문화학원 이사장, 이상천 동명대 총장, 오은택 남구
NH농협은행이 올해 하반기 중 AI기반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시작한다.
NH농협은행은 반려인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에이아이포펫과 '반려동물 사업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에이아이포펫은 AI기반 반려동물 건강체크 플랫폼 '티티케어'를 운영중으로 서울대 및 건국대 수의대학, 동물
인트로메딕은 서울대학교수의과대학 동물병원과 반려동물용 캡슐내시경을 이용해 3.1kg의 소형견의 소화기계통 위내시경 검사를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그간 10년여간 인체용으로만 쓰이던 캡슐내시경의 크기를 줄여 반려동물용 캡슐내시경으로 만들어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병원에서 3.1kg 반려동물의 소화기계통 위내시경검사를 마취 없이 성공
-박슬기 더클래스동물메디컬센터 원장 겸 건국대학교 수의학과 겸임 교수
-구토·활동성 저하·두드러기 등 증상으로 경중 판단 어려워… 정확한 진단 ‘필수’
“반려견이나 반려묘는 아파도 사람처럼 어디가 아프다고 말을 못합니다. 보호자가 일을 마치고 돌아와 밤늦게 발견해도 그냥 웅크리고 있을 뿐입니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첨단 장비와 심층 전문의가
서울시는 13일 야생동물 구조·치료 및 질병연구 등을 위해 서울대학교와 함께 ‘서울시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설치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센터건립 및 운영에 대한 재정과 행정을 지원하며, 서울대는 민간보조사업자로서 실질적인 구조센터 설치와 운영을 맡게 된다.
공개모집을 거쳐 선정된 서울대는 서울시와 환경부의 지원으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