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최근 축구 국가대표팀을 둘러싼 확인되지 않은 불화설과 선수들을 향한 온라인상 비난이 확산하자 자제를 요청하고, 허위ㆍ왜곡 정보 유포에는 엄정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축구협회는 13일 ‘한국 축구를 사랑하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최근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국가대표팀 선수들에 대한 확인되지 않
홍준표 대구시장은 축구 국가대표팀 불화설과 관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홍 시장이 운영하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 ‘청년의꿈’ 청문홍답(청년의 고민에 홍준표가 답한다)는 게시판에는 “이번에 이준석이 시장님 비판하는 거 보면서 정치 참 더럽게 못한다 싶네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이준석이 바보가 아니면 한 번씩 청꿈 들어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가 대표팀 불화설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이천수는 15일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이번 선수단 불화설에 대한 이천수의 생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어릴 때부터 (나도) 대표팀에 있었지만 나에게 ‘되바라졌다’라는 사람들이 많았다”라며 “선후배 간의 나이 차도 많았지만 그래도 하나의 목표가 있었기에
손흥민의 손가락 테이핑 이유가 대표팀 불화설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손흥민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 요르단전 전날 동료들과 말다툼 끝에 손가락이 탈구됐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실제로 7일 요르단전, 11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브라이턴 호브 앤 알비온전에서 손가락에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SNS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SNS 사용에 대한 제약을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홍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런던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들에게 SNS 사용을 자제하도록 했다”고 밝히며 “내 매뉴얼에 SNS는 없다”고 못박았다. 대표팀 소집 동안 대표팀 내부의 일이 외부로 공개되는 것을 막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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