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6일 새해를 맞아 여야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갖는다.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12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새해를 맞아 국정 운영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는 오찬 간담회에 앞서 지난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을 비롯해 조국
여당과의 합의 최우선 과제는 '코로나 백신' 확보 백신 확보 실패에 대한 책임은 국조로 물어야문대통령 오찬 제안 거절 보도엔 "양해 구한 것" 해명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이 여당과 협의할 최우선 과제로 코로나 백신 확보를 꼽으며 국정조사를 통한 정부의 백신 확보 실패에 대한 책임도 요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2일 기자간담회에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4일 문재인 대통령과 경제단체장 오찬 간담회에서 쓴소리를 날렸다.
이날 손 회장은 "기업 사기가 많이 저하돼 있고 국내 신규투자는 저조한 반면 해외투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기업실적도 악화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산업공단의 가동률이 떨이지고 공장 매물 사례는 증가하고 있다. 또 전반적으로 많은
문재인 대통령의 여·야 원내대표들과의 오찬회동을 추진하고자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이 17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신임원내대표를 예방할 계획이다.
16일 청와대에 따르면 전 수석은 경선을 거쳐 새로 선임된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와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를 내일 인사차 만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전 수석은 문재인 대통령의 축하 난 전달과 국정협조를 부탁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원책과 유시민이 새누리당 의원들의 청와대 오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전원책은 오찬에서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이름표를 붙인 것에 대해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박 대통령과 의원 생활을 했던 중진의원들도 이름표를 붙였다. 사실 초선도 붙여서는 안된다"라며 일침 했다. 이어 "미국 대통령도 이름을 다 못 외운다. 하지
박해진이 나눔 실천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박근혜 대통령이 주최한 오찬에 참석했다.
지난 20일 ‘나눔으로 하나되는 행복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오찬 간담회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대한민국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울러 그들이 가지고 있는 나눔의 철학을 국민에게 전파, 일상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정부가 내놓은 ‘중견기업 성장사다리 정책’에 대해 중견기업계는 환영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단순 매출액에 따라 정량적으로 세액공제 혜택 적용 대상을 늘린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나타냈다.
중견기업연합회는 17일 논평을 내고 “이번 방안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우리 경제의 지속성장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초석이 될 것으로 믿고 이를 적극 환영한다”고 밝
박근혜 대통령이 중견기업회장단과 만난 29일, 다음달 초 발표를 앞두고 있던 ‘중견기업 성장사다리 구축방안’이 전면 재수정에 들어갔다.
중소기업청은 이날 오후 “해당 부서 사정으로 인해 중견기업 성장사다리 관련 중소기업청장 브리핑이 잠정 연기됐다”고 밝혔다. 바로 하루 전인 28일까지만 해도 중기청은 다음달 2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견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박근혜 대통령이 중소기업청을 비롯한 관계부처에 중견기업 육성 정책을 다시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박 대통령은 29일 중견기업회장단과의 오찬 자리에서 “새로운 차원의 중견기업 발전 대책을 종합적으로 세워라”고 언급했다. 이는 이날 중견기업 연구개발(R&D) 세제 지원 범위를 현재 3000억원 수준에서 1조원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건의가 나온 데 따른 답변으
민주당은 17일 한미FTA비준안 처리와 관련해 정부여당의 일방처리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FTA를 한번 체결하면 헌법보다 고치기 어렵다는 엄연한 사실 앞에서 미국이 체결했다고 해서 우리도 덩달아 급히 해야 하는지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이날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7일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 강화와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금융의 사회적 신뢰를 제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진 위원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금융인 초청 대통령 오찬간담회에서 "금융회사는 사회적 신뢰를 바탕으로 영업한다"며 "이번 금융위기를 통해 금융의 윤리성이 강조되는 만큼 사회적 신뢰 제고를 위한 다각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