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덕이지구 약 5159세대의 대지권 등기를 10년 넘게 가로막은 중복지적 문제가 국민권익위원회 조정대에 올랐다.
1982년 토지 분할 내용이 지적도면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으면서 환지처분이 멈췄고, 주민들은 매매·대출·상속·증여 등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왔다. 권익위는 10월 관계기관 조정회의를 열어 해법을 마련할 계획이다.
29일 이투데이 취재
경기 평택시 세교동에 신축급 아파트가 경매에 나왔다. 평택지제역에서 가깝고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있어 실수요자 관심이 높은 곳이다. 하지만 집합건물 등기부등본 표제부에 대지권 등기가 없어 선뜻 입찰에 나서지 못하는 수요자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신축급 아파트 경매물건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대지권 미등기의 원인은 무엇이고 권리분석은 어떻게 해야
부동산 경매 전문업체인 지지옥션은 2월 2일 오후 1시30분부터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부동산 불황, 경매가 정답이다’를 주제로 공개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경매 전문가들이 다수 나와 경매투자 성공을 위한 노하우를 알려줄 예정이다.
우선 지지옥션 법무팀 김부철 팀장이 유망 추천물건과 함께 경매를 하려면 꼭 필요한 권리분석을 알기 쉽게
대기업에 다니는 신용만씨(40)는 경매로 아파트를 매입하기 위해 최근 경매에 입문했다. 어느 날 그는 경기도 일산에 소재한 물건에 관심을 갖게 됐다. 이래 저래 습득한 지식을 통해 권리분석을 해보니 특별한 문제는 없어 보였다.
다만 이 아파트는 등기부상 대지권이 등기되지 않은 상태였다. 감정평가서를 보니 대지 6000만원, 건물 1억7000만원으로 기재
용인의 성원상떼레이크뷰가 유치권, 대지권 미등기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저가매수에 힙입어 경매에 나온 물건 중 30%가 넘게 낙찰됐다.
20일 부동산 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은 지난 17일 수원지방법원 9계에서 열린 경매에서 용인 기흥구 공세동 성원상떼레이크뷰 290가구 가운데 93가구가 낙찰됐다고 밝혔다.
최고 낙찰가격은 4억900만원, 최저 낙찰가격
서울 강남3구 경매시장에서도 반값아파트가 등장했다. 서울 서초구 내 서초트라팰리스, 송파구 내 롯데캐슬골드 등이 바로 그 주인공. 이번 경매로 강남3구에서 반값아파트 낙찰사례가 이어질 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부동산 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21계에서 열린 경매에서 서초구 서초동 서초트라팰리스 전용면적 1
올 들어 버블 세븐(강남, 서초, 송파, 양천, 분당, 용인, 평촌) 지역의 아파트 낙찰가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폭락했다.
9일 부동산 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은 1월 수도권 아파트 경매동향을 조사한 결과, 버블세븐지역의 낙찰가율이 64.8%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직전 최저 낙찰가율은 금융위기 직후인 2008년 12월 66.2%였다.
용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