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 3위에서 1위로, 개인발전가능성 1위에서 6위로, 근로시간 6위에서 2위로같은 MZ세대라도 거의 30세 차이 있어 M세대와 Z세대의 중요 가치도 달라김현우 연구원 “맞춤형 고용정책과 다양한 직종 직업형태의 일자리를 제공방안 필요”
M세대와 Z세대의 직업선호 기준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년 사이 M세대가 1위로 꼽았던 개인발전가능성은
부모의 교육 수준과 가구 소득수준에 따라 대학 진학에 기회 불평등이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5일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발간한 ‘조세 재정 브리프- 대학입학 성과에 나타난 교육 기회 불평등과 대입 전형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출신 환경이 아주 좋지 않으면 타고난 잠재력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상위권 대학에 진학하지 못할 확률이 적어도 70%에
대졸 취업자는 현재 일자리에서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되기 위해 대학 재학 중 필수적으로 습득해야 할 능력으로 '의사소통능력'을 가장 많이 꼽았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전문대·대학졸업생 1만8026명을 표본조사한 '2016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 기초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대졸자에게 '대학 때 배웠으면 현재 업무에 도움 됐을
직업훈련을 민간기관이나 온라인(통신강좌)에 받는 것보다는 공공기관이나 대학서 받는 것이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은행이 1일 발표한 BOK경제연구 ‘직업훈련이 청년취업률 제고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공공훈련기관이나 대학서 직업훈련을 받은 경우 직업훈련을 받지 않았을 때보다 취업률이 각각 9.44%포인트와 7.85%포인트
청년층 실업이 늘어나고 고용의 질도 떨어지면서 한국경제의 성장을 이끌어 온 인적 자본이 손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한창 일을 배워야 할 때 실업자라는 낙인이 찍히면 그렇지 않은 청년보다 일자리를 구하기가 더 힘들도 임금도 25% 가량 더 낮게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LG경제연구원 이근태 수석연구위원과 고가영 선임연구원은 18일 ‘청년실업으로
대학생 10명 중 2명은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저임금을 받으면서 일하는 이른바 '열정페이'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휘정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연구위원 등이 한국고용정보원이 제공하는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 2012'를 활용해 재학 중 근로를 실시한 32세 미만 구직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를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
전문대 졸업생이 4년제 지방대 졸업자보다 취업률과 소득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직능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4년제 대졸과 전문대졸의 초기 노동시장 성과 비교’ 보고서를 29일 발표했다.
이는 한국고용정보원의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에서 4년제 대학 졸업생 1만1125명, 전문대 졸업생 4234명의 자료를 분석한 것이다.
대학교를 졸업한 이들이 희망하는 연봉과 실제로 취업해서 받는 연봉 간에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2010년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 결과에 따르면 희망연봉은 2604만원인 반면, 첫 일자리에서 받은 실제연봉은 2208만원으로 396만원의 차이가 있었다
지난 2010년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이들이 희망하는 연봉과 실제로 취업해서 받는 연봉 간에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64.7%는 첫 일자리를 정규직으로 입사했으며, 남성(69.3%)이 여성(60.3%)보다 9.0%포인트 높았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난 2011년 실시한 ‘2010년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Graduates Occupation
대학 졸업 후 첫 직장에 취직한 10명 중 6명은 4년 이내에 그만두거나 이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2007년 대졸자 직업이동경로조사 3차년도 추적조사를 지난해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조사 결과 졸업 후에도 첫 직장을 유지한 사람은 전체 취업자의 40.5%로 집계됐다. 첫 직장을 유지하지 못하고 이직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