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단조가 방산 사업 분야에서 꾸준한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일단조는 한화와 55억원 규모의 155밀리 대전차용탄 금속부품결합체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한일단조는 이번 계약에 따라 155밀리 대전차용탄 금속부품결합체 및 방출장약컵 등을 방위산업 전문업체인 한화에 공급한다. 이번 수주규모는 금액 기준으로 55억원 (지난해 매출
상용차 및 방산관련 정밀단조 전문기업 한일단조가 방위사업청과 70억원 규모의 105밀리 대전차용 탄체 및 스파이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일단조는 단조를 이용한 대전차용 탄체 및 스파이크 등 2개 부품을 계약일로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인 1401억원 대비 5.03% 정도
한일단조가 방산사업부문 신규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상용차 단조부품 전문기업 한일단조가 방위사업청과 44억원 규모의 105밀리 대전차탄용 탄체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내용은 방위사업청과 맺은 정기계약 중 하나로, 단조를 이용한 대전차용 탄체를 공급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2년 3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