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은 전날 서울 교보타워 A동 노블리에홀에서 ‘2026 마스턴투자운용 아이디어 공모전(무신사 성수 E4 개발사업 프로젝트)’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이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43개 팀, 119명이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 중 서류심사를 통해 우수한 투자 아이디어와 사업성을 보여준 7
국가위험평가 결과 바탕으로 금융권 취약요인 점검위험평가·거버넌스·시스템·협회 역할 4대 분야 논의하반기부터 업권별 AML 고도화 TF 운영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은행, 증권, 보험, 핀테크, 가상자산 등 16개 유관기관과 자금세탁방지 대응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말 완료한 국가위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업권별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전문기관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 진단…현장 작동 여부 점검·개선우수사례·노하우 다른 협력사와 공유…인증 지원 대상 순차 확대
CJ제일제당은 진천공장 협력사가 회사의 지원을 받아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SCC)는 중대재해 대응 역량과 안전보건관리체계 수준을 외부 전문기관인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종
회계학회·포스코경영연구원 특별세미나…공시 의무화 대응 과제 점검 학계·금융권·산업계 전문가 참여…데이터 신뢰성·기업 부담 등 논의
한국회계학회와 포스코경영연구원이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에 따른 국내 기업의 대응 과제와 제도 안착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회계학회와 포스코경영연구원은 2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지속가능정보와 기업의 발전’을 주제로 특별세미나
CPR·AED·하임리히법 등 실습
KCC는 임직원의 응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KCC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문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을 중심으
행정안전부가 재난 현장에서 재난안전통신망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 체계를 기관 맞춤형 실전훈련 중심으로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중앙정부·지방정부·경찰·소방·해양경찰·군·의료기관 등 재난 관련 기관이 하나의 통신망으로 의사소통하며 단일 지휘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재난통신 인프라다. 최근 재난이 대형화
소방청은 22일 최용철 소방총감이 제8대 소방청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최용철 소방청장은 충북 보은 출신으로 청주고와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과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경기대 행정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9년 소방간부후보생 10기로 공직에 입문한 뒤 경기도 의왕소방서장과 광주소방서장, 세종소방
'차관급' 한은 부총재, 2020년 이후 외환·국제금융라인 포진전현직 부총재 3인, '환율 안정 담당' 국제국 외환시장팀 거쳐신현송 총재 핵심과제인 '원화 국제화' 관련 전문가 전진 배치
한국은행 2인자 격인 부총재(차관급)로 과거 이승헌, 유상대 부총재에 이어 또다시 '국제통'이 선임됐다. 날이 갈수록 심화하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우리나라 금융・
임자면 이장·관계자 대상 사례중심 교육하반기 권역별 순회 교육·현장상담 확대
신안군이 마을이장 등 주민과 밀접하게 활동하는 마을리더를 대상으로 인권침해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신안군은 19일 임자면사무소에서 이장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마을안전지킴이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주민과 접촉이 많은 마을리더의 인권감수성을 높이
전시 상황에도 안정적 유류 공급방안 점검해군 최초 군수지원함 활용한 급유훈련 진행
SK이노베이션은 울산컴플렉스(울산CLX)에서 합동참모본부, 육·해·공군, 해병대 및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군 합동 유류인수 및 분배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전시 상황에서 군이 필요로 하는 유류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대한상사중재원과 손잡고 우리 수출기업들의 골칫거리인 해외 미수 채권 회수와 무역 분쟁 해결 지원에 발 벗고 나선다.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양 기관의 전문성을 융합해 수출기업의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겠다는 구상이다.
무보는 19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대한상사중재원(이하 중재원)과 '수출기업 채권추심
중앙소방학교는 27일까지 중앙소방학교 수난구조 훈련장 등에서 '제1기 수중과학수사 특별교육'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내수면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수중수색과 과학수사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훈련 과정은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열악한 수중 환경을 극복하고, 법정 증거능력을 확보할 수 있는
산을 찾은 외국인들이 여행 중 갑작스러운 질환이나 사고로 응급실을 찾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단순한 장염과 복통부터 전기톱 사고와 고관절 골절, 뇌출혈까지 응급 상황의 유형도 다양하다. 외국인 관광객과 선원 등 해외 방문객이 늘면서 낯선 환경과 언어 장벽을 넘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지역 응급의료체계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의료계
안톤 포노마렌코 38노스 펠로 본지 인터뷰쿠르스크서 집단돌격 버리고 분산전술광섬유 유도·자동표적 기술 습득 가능성“韓, 요격체계·이동식 탐지기 서둘러야”
북한군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얻은 실전 경험을 토대로 드론 정찰·타격과 대드론 대응 역량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가운데 한미연합훈련 축소가 대비태세의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값싼 무
KT가 농협경제지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AI·클라우드 기반 유통 AX 혁신을 위해 협력한다. 3사는 클라우드 전환을 넘어 에이전틱 AI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체계를 함께 구축하기로 했다.
KT가 농협경제지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West 사옥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KT
서울시가 10개국 감염병 전문가 34명을 초청해 서울의 감염병 감시·대응체계를 소개하고 식품 매개 감염병과 뎅기열 등 국내외 주요 감염병 대응 경험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14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이번 방문은 가나·베트남·피지·파라과이 등 4개 대륙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체 과정은 고려대와 GC녹십자의료재단 컨소시엄이 위탁 운영하는 '
확진 4945명·사망 2325명…종전 최다 2299명 추월백신·치료제 없는 ‘분디부조’ 바이러스 확산분쟁·의료시설 부족에 진단 늦어져 치명률 46%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확산한 에볼라로 인한 사망자가 2300명을 넘어섰다. 1976년 민주콩고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처음 확인된 이후 이 나라에서 발생한 가장 치명적인 유행으로 기록됐다.
16일(현지시
14개 시·군·유지보수업체 30여명 참여… 측정소 운영 개선 논의도내 46개 측정소 운영… 정도 관리·데이터 품질관리 역량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대기환경측정망의 운영효율을 높이고 측정자료의 신뢰도를 강화한다. 시·군 담당자와 유지보수업체를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진행해 대기질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13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 보건환
美 보호무역 강화에 수출 중심 전략 부담 커져현대차그룹 車·배터리 이어 철강까지 현지 조달포스코 상공정 확보…북미 ‘완결형 현지화’ 속도
미국을 중심으로 보호무역 기조가 강화되면서 국내 철강업계가 수출 대신 현지 생산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 ‘철강 빅2’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경쟁 관계를 넘어 미국 루이지애나에 제철소를 함께 짓는 것도 이런 판단에서다.
부산시교육청이 학교가 자체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교육활동 침해와 악성 민원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5개 교육지원청에 ‘교육활동보호센터’를 설치한다.
교권 침해나 악성 민원이 발생했을 때 학교와 교사에게 대응 책임을 떠넘기기보다 교육지원청이 초기 단계부터 법률·행정·심리 지원에 직접 나서겠다는 취지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9월부터 현재 본청에
폭염에 따른 피해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타나지 않는다. 노인과 아동, 저소득층, 야외근로자처럼 신체적·사회적 여건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할 역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에게 피해가 집중된다.
독일과 일본, 한국은 고령층을 주요 기후위기 취약계층으로 보고 시설 개선과 안부 확인, 냉난방비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초고령사회에서 노후주거지 재생의 핵심은 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닌 사람을 남기는 데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일본은 고령 주민들이 직접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빈 공간을 주민 거점으로 바꾸며 돌봄과 일자리까지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지역 재생에 나서고 있다.
26일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정비연구센터가 개최한 ‘노후주거지 정비방향 국제세미나’에서 토시오
최근 일본의 의료정책 싱크탱크 치매 당사자뿐 아니라 그를 돌보는 가족을 독립적인 지원 대상으로 봐야 한다는 내용의 정책제언을 내놨다.
일본의료정책기구(HGPI, Health and Global Policy Institute)I는 지난 27일 정책제언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 등을 둘러싼 치매정책의 미래’를 발표하고, 치매 당사자와 가족이 함께 지
상반기 거래대금 3665억8460만 달러로 54.6% 감소업비트 점유율 67.4%로 확대, 코인원·코빗은 금융사 협업으로 돌파구 모색빗썸, 투자 협상 지연∙∙∙고팍스, 고파이∙VASP 갱신 현안에 경영 정상화 집중
국내 가상자산 거래가 급감한 가운데 5대 원화 거래소의 전략 차별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거래가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유동성이 큰 1위 사업자
국내 시중은행 최초, 해외 은행과 국가 간 지급결제 시나리오 검증 성공 차세대 글로벌 지급결제 인프라 대응 역량 확보 차세대 지급결제 인프라 활용 가능성 및 운영 모델 검증
KB국민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과 국제금융협회(IIF)가 공동 추진하는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 ‘프로젝트 아고라’에 참여해 국가 간 지급결제 시나리오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이번 주 제도권 거래소와 비제도권 시장의 경계가 한층 뚜렷해졌다. 경찰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는 미신고 장외거래소 12곳의 불법 영업 정황을 확인하고 단속 강화 방침을 내놨다. 적발된 장외거래소는 텔레그램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원화와 가상자산 교환을 중개했고, 평균 수수료는 1.5%에서 10%로 5대 거래소 평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