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만 법인 두 자릿수 성장 견인, 상반기 영업익 64억원인도네시아 매장 확대·태국 CP그룹 유통망 진입 등 글로벌 확장 박차
글로벌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가 일본과 대만 등 주요 해외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 1200억원을 돌파했다. 회사는 하반기 동남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젝시믹스는 202
코스닥 비금속 지수 연초 대비 40.18% 급등코스닥150 정보기술 지수 이어 전체 상승률 2위원익QnC·티씨케이 등 반도체 소부장주 결합 효과
'코스닥 비금속 지수'가 올해 들어 코스닥 전체 지수 중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들이 다수 포진된 '코스닥150 정보기술 지수' 다음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거래소에
세탁기 점유율 32%·TV는 지난해 12월 이후 1위AI·구독·스타일러·워시타워 등 다양한 사업 전개
LG전자가 대만 시장에서 TV와 세탁기, 공기청정기, 제습기 등 주요 제품군 1위를 기록하며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대만 시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다른 해외 법인으로 확산한다는 전략이다.
김건일 LG전자 대만법인장은 최근 대만 타이베
‘AI 투게더’ 주제로 AI 컴퓨팅·로보틱스 등 공개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디플·딥엑스 참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정보기술(IT) 박람회 ‘컴퓨텍스 2026’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IT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엔비디아·퀄컴·인텔·Arm 등 주요 IT 기업들이 총출동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컴퓨텍스 2
젝시믹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30억원, 영업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9.1% 증가했다.
회사 측은 물가 상승 등 외재적 요인으로 판매관리비가 일부 상승했으나, 제조 원가 구조 개선과 고수익성 신규 라인업의 매출 기여도가 확대되면서 전반적인 영업이익률 제고를 이끌어냈
한국필립모리스가 이홍석 비연소 제품 총괄 디렉터를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29일 한국필립모리스에 따르면 이홍석 신임 대표는 1999년 입사한 이후 영업과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국내 시장에서의 경험뿐 아니라 해외 근무를 통해 축적한 글로벌 감각까지 겸비했다.
특히 싱가포르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거점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국내 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가 대만 현지 법인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경기 결과를 활용한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두끼 대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무릎을 꿇은 남성이 종이를 들고 사과하는 사진 여러 장이 게시됐다가 삭제됐다. 사진 속 종이에는 “점수를 조작해서 미안하다”, “대인은 떡볶이를 탓
쿠팡 전 직원 동일범 소행…3300만건에 포함
“2차 피해 없어…보호체계 한층 강화할 것”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는 개인정보 유출 계정 3300만개 중 약 20만개가 대만 소재 계정으로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쿠팡Inc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9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 전 직원이 무단 접근한 계정 3300만개 중 약 20
◇우듬지팜
IPO 주관사 업데이트: 토망고 기반 안정성, 스마트팜 플랫폼 도약
스마트팜 솔루션 선도기업
‘토망고’ 중심 수익성에 작물 다변화 전략
서산단지와 유럽형 온실 실증으로 스마트팜 플랫폼 전환 가속
권태우
하나금투
◇SBS
몸은 만들어 놨고 ~
2Q25 Preview
하반기 드라마는 good, TV 광고만 회복되면 좋을듯
TP
LG전자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한다. 세계 도심 곳곳 옥외전광판을 활용해 환경보호 영상을 상영하고, 국내외 사업장에서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도 펼친다.
LG전자는 1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카딜리광장에 있는 LG전자 옥외전광판에 유엔환경계획(UNEP)이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코어라인소프트(Corelinesoft)가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 대만법인에 자체 인공지능(AI) 폐 영상패턴분석 소프트웨어(SW)인 ‘에이뷰 렁 텍스처(AVIEW Lung-Texture)’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베링거는 에이뷰 렁 텍스처를 대만 내 주요 상급종합병원에 적용해, 대만에서 시판중인 항섬유화제 ‘오페브(Of
코어라인소프트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 자회사 뉘앙스와 공동 수주에 나선 데 이어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 대만 법인에 자체 인공지능(AI) 기반 폐 영상패턴분석 소프트웨어(SW) ‘AVIEW Lung Texture(에이뷰 렁 텍스처)’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베링거인겔하임은 2023년 기준 연 매출 277억 달러(약 38조 원)를 기록한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는 14일까지 2025년 가을·겨울(F/W) 글로벌 수주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023년부터 진행해 4회째를 맞는 글로벌 수주회는 일본, 중국, 대만 법인 주요 관계자, 중국 YY스포츠와 인도네시아, 몽골 관계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젝시믹스는 액티브, 에센셜, 애슬레저, 골프, 슈즈, 액세서리 등 총 6개 카테고리
◇두산테스나
안정적인 성장
동사 별도 기준 2024년 2분기 매출액은 900억원(YoY +1.1%, QoQ +1.7%), 영업이익은 158억원(YoY -13.2%, QoQ +28.8%, OPM 17.5%)을 예상
동사의 경우 800억~900억원 수준의 분기 매출을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전장용 SOC 부문의 성장에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젤(Hugel)은 최근 대만에서 개최된 'AMWC ASIA & TDAC 2024'에 참여하며 아시아 시장 지배력 확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AMWC ASIA & TDAC(Aesthetic Medicine World Congress & Taiwan Dermatology Aesthetic Conference)’는
휴젤이 최근 대만에서 개최된 'AMWC ASIA & TDAC 2024'에 참여하며 아시아 시장 지배력 확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AMWC ASIA & TDAC(Aesthetic Medicine World Congress & Taiwan Dermatology Aesthetic Conference)’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
버즈빌이 야심 차게 추진해왔던 해외 진출 사업이 모두 좌초했다. 미국과 일본에 이어 대만까지 해외 법인을 모두 정리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버즈빌은 지난해 회기 중 대만 법인을 청산했다. 청산 직전 해인 2022년 대만 법인의 매출은 8억여 원이었다.
버즈빌은 2012년 설립된 보상형 광고 플랫폼 스타트업으로 이듬해 스마트폰
브랜드 커머스 기업 블랭크코퍼레이션이 지난해 1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블랭크코퍼레이션은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은 833억 원, 영업이익은 14억 원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한 지 3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2018년 설립 이후 3년 만에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지만, 경쟁 심화와 광고비 증가로 2021년 116억 원의 적자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브랜드 젝시믹스(XEXYMIX)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입점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고객 잡기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애슬레저 브랜드 최초 공항 면세점 단독 입점이다.
인천공항 면세점 매장은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 121m² 규모로 오픈했다. 에르메스를 비롯한 명품브랜드 밀집 지역에 입점해 국내외 여행객들의 수요와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