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대구 남구 대명동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의 견본주택을 14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는 지하 4층~최고 48층, 아파트 7개 동, 전용면적 84~174㎡형 977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2개 동, 전용 84㎡형 266실 규모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넓은
롯데건설은 2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일대에 들어서는 ‘원당역 롯데캐슬 스카이엘’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원당역 롯데캐슬 스카이엘은 지하 6층~지상 36층, 11개 동, 전용면적 35~84㎡, 총 1236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은 △35㎡ 7가구 △47㎡ 24가구 △59㎡A 360가구 △59㎡B
현대건설은 대구 남구 대명동 일대에 주상복합 아파트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를 이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8층, 아파트 전용면적 84~174㎡형 977가구,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형 266실 등 총 1243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모든 가구를 전용 84㎡형 이상으로 구성했고, 전용 119㎡형과
15만㎡ 규모…2413가구 탈바꿈'마천3'은 사업시행 인가 추진 중신통기획 '마천5' 2027년 입주
서울 송파구 거여·마천 뉴타운 정비사업에 훈풍이 불고 있다. 마천1구역이 조합설립 문턱을 넘었고, 다른 구역도 사업 순항 중이다. 인근 거여동과 마천동 일대는 거여·마천 뉴타운으로 개발돼 총 1만 가구 규모 신축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거여·마천 뉴타
현대건설은 오는 30일부터 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 포항환호공원 1ㆍ2블록에서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을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은 공원을 품은 3000가구 규모 매머드급 대단지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20개 동, 총 2994가구(1블럭 1590가구, 2블럭 1404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쾌적한 주거 환경이다.
현대건설이 약 1조 원 규모의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3조1925억 원을 달성하며 3년 연속 '3조 클럽'에 가입했다.
1일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에 따르면 전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고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에 대한 찬반투표를 통해 현대건
현대건설은 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환호공원’ 아파트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20개 동, 총 2994가구(1블럭 1590가구, 2블럭 1404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주거선호도가 높은 포항시 북구에 지어지며, 3000여 가구에 달하는 대단지에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공급돼 지역 랜드마
7개 단지 중 마지막으로 통과총 1만 가구 대규모 공급 물꼬노원 '장미 1차' 안전정밀진단도봉 '한양 2·3·4차' 예안진 마쳐강북지역 정비사업 급물살 전망
서울 강북지역 일대 주요 재건축 단지에 사업 순풍이 불고 있다. 윤석열 정부 재건축 규제 완화 정책 시행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특히 강북 내 노후 단지를 중심으로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창동주공
부영그룹이 경기 남양주 진접읍 소재 ‘사랑으로 부영’ 회사 보유분 95가구를 이달 공급한다.
남양주 진접 ‘사랑으로 부영’은 지하 1층~지상 15층, 22개 동, 총 108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2009년 준공됐으며 전용면적 84㎡형으로만 구성됐다.
교통편으로는 지난달 서울지하철 4호선 진접선이 연장돼 진접역에서 서울역까지 52분 만에 이동할 수 있
3500가구 메머드단지 탈바꿈고덕주공9·우성 등 주변 단지'2차 안전진단' 도전 잇따를 듯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 재건축 최대어인 삼익그린2차 아파트가 정밀안전진단 문턱을 넘었다. 정밀안전진단 통과는 정부 승인이 필요한 만큼 재건축 과정 최대 난관으로 꼽힌다. 삼익그린2차 단지가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하면서 주변 재건축 단지의 사업 순항 기대감도 한층 커
조합설립 이후 1년4개월 만에18개 단지 리모델링 연합회 출범산본신도시 정비 본격화 기대
경기 군포 산본신도시 우륵주공7단지 아파트가 리모델링 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최근 1기 신도시는 리모델링 사업 추진 바람이 거세다. 이런 가운데 산본에서 리모델링 안전진단 최초 통과 사례가 나오면서 산본 일대 리모델링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9일 정비업계에
‘분양가 상한제’ 적용에 따라 서울 아파트 분양 시장 희비가 갈리고 있다. 대출 규제 강화에다 올해 아파트 분양이 지난해보다 많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지난해 ‘묻지마 청약’에서 올해 ‘청약 통장을 아끼기’로 분위기가 반전된 모습이다.
6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올해 서울에 나온 아파트 분양은 총 4건이다. 이 가운데 3건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
상록수역 인근 '월드' 전용 38㎡한달새 시세 1억4000만원 껑충하루 만에 수천만원 오른 단지도
경기 안산시 집값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신설 확정에 재차 들썩이고 있다. 안산시는 지난해 GTX-C노선 정차 논의가 시작되면서 집값이 한차례 급등했다. 하지만 설치 가능성이 작다는 전망이 퍼지자 집값 상승세가 이내 사그라들었다.
반면 인근 의
분양 시장에서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15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재건축·재개발 아파트의 경쟁률은 전체 아파트 평균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청약 경쟁률을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7년 23.4대 1 △2018년 32.6대 1 △2019년 27대 1 △2020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말은 “밥은 먹었느냐”는 일상적 표현과는 확실히 다르다. 영화 ‘살인의 추억’의 주인공이 범죄 용의자에게 던지는 이 말은 ‘네놈이 사람이냐’라는 힐책과 냉소를 담고 있다. 하지만 이 말을 평이한 어조로 일상에서 던지면 여전히 쌀쌀한 어투이긴 하나 ‘어떻게, 잘 살고 있느냐’는 안부이기도 하고, ‘먹고 살 만하냐’와 비슷하게 같은 사회
DL건설이 경기 안성시 당왕동 당왕지구 5BL에서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를 다음 달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 67~116㎡, 10개 동 총 1370가구 규모다.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 위주로 구성됐으며, 최근 안성시에 공급이 거의 없었던 중대형 면적(전용 108·116㎡) 물
한라는 10일부터 ‘신천역 한라비발디’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경기 시흥시 신천동 83-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신천역 한라비발디는 지하 3층~지상 47층, 6개 동 전용면적 84~111㎡형 1297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770가구다.
분양가격은 전용 84㎡형 기준 6억8060만 원부터 시작한다. 전용 111㎡형은 8억529
3.3㎡당 1995만원…전용 84㎡ 7억원선고분양가에도 청약 열기 ‘후끈’ 전망
올해 연말 분양단지 중 최대어로 꼽히는 부산 ‘래미안 포레스티지’의 일반분양이 이달 중 이뤄질 전망이다. 래미안 포레스티지는 역대 최고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부산 동래구 온천4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공급하
삼성물산은 부산 동래구 온천4구역 일대에 재개발 단지인 ‘래미안 포레스티지’를 이달 분양한다.
래미안 포레스티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 36개 동, 전용면적 39~147㎡, 총 4043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중 조합원과 임대 물량을 제외한 233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일반분양 기준 △49㎡ 212가구 △59㎡A 267가
군자주공11·12단지 본격 절차월파현대2차도 순조롭게 진행멸실 증가로 추가 상승 가능성
아파트 재건축 훈풍이 경기 안산시에 불어 닥쳤다. 최근 서울 등 수도권 집값 상승세가 주춤하지만, 안산시는 여전히 부동산 불장(불같이 뜨거운 상승장)인데다 입주물량도 부족해 추가 집값 상승 가능성이 크다. 이 때문에 정비사업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노후 단지를 중심으로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