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도내 AI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직접 연결해 기술검증(PoC)부터 투자유치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의 시동을 걸었다.
특히 LIG아큐버, CJ ENM 등 굵직한 대·중견기업 5개사가 수요기업으로 참여해 스타트업에는 기술을 실전 무대에서 검증할 기회가, 대기업에는 혁신기술을 수혈할 통로가 열리게 됐다.
19일
양적성장 불구 여전히 보조금 의존대기업 협업 통해 경제가치 올리고혁신성 높여 한국형 모델 거듭나길
우리나라는 지난 60여 년간 급속한 경제성장과 사회발전을 이룩했다. 그렇지만 이러한 성장·발전과 함께,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절벽, 기후 위기, 지역 간·계층 간 불균형과 갈등, 양극화 등 우리가 해결해야 할 사회문제들도 심화되어 왔다.
우리가 마
[넥스트빌더]④ 크랜베리, AI 음원 인식 분야서 사업 영역 확장
공공 관제 넘어 방산·실버케어까지…도메인별 음원 조합으로 확장대기업 협업·해외 수출 확대도…“올해 흑자전환, 2029년 IPO 목표”
“CCTV가 보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소리로 채우는 것이 크랜베리의 출발점입니다. 사운드 AI 분야에서 국내 표준 기술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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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26에서 정재헌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나 ‘AI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SKT는 MWC26 부대행사인 ‘4YFN(4 Years From Now)’에서 ‘SKT 스타트업 전시관’을 열고 AI 및 ESG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15곳의 전시를 지원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백년소상공인 300개사 신규 지정한다고 4일 밝혔다.
백년소상공인은 장기간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지정하는 제도다. 2018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2326개사(백년가게 1407개사, 백년소공인 919개사)를 지정했다. 백년소상공인 제도는 업력 30년
입주기업 21개사·투자사 참여…익산서 첫 오리엔테이션·IR 개최개소 앞두고 맞춤형 스케일업 가동…사무공간부터 사업화·해외진출까지
국내 1호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가 입주기업과 투자사를 직접 연결하는 첫 공식 행사를 열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내년 2월 개소를 앞두고 지원 방향을 공유하고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그린바이오 벤처 육성의 실질적
25일 일본 도쿄서 ‘한일 중소기업 경제 포럼’ 열려대성하이텍, 한일 산업협력 사례…정밀 부품 가공 회사최우각 대표 “일본 고유 정서·문화 이해해 협업해야”한일 소비시장 협력 방안·스타트업 교류 확대 언급도
2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일 중소기업 경제 포럼’에서 최우각 대성하이텍 대표는 일본이 ‘새로운 기회 창출의 국가’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일
韓 중기중앙회·日 중기단체중앙회, 25일 도쿄서 포럼 개최모리 히로시 회장 “지속 성장 위해 협력 체제 구축해야”김기문 회장 “글로벌 AI 경쟁 속 상호 보완 협력 파트너로”한일 中企 정책·협력 사례 및 모델·지원 정책 등 발표도
관세전쟁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원자재비 상승 등 여러 과제에 직면해 있는 한일 중소기업들이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을 꾀한다
중소기업계는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최대 61%까지 상향된 만큼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현재 중소기업계에선 업종별 탄소배출 통계조차 없다. 탄소중립을 위한 설비 도입이 미흡하고, 관련 기술이 충분히 상용화되지 못한 상황에서 금전적 부담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다.
업계에선 기업들이 탄소배출량을 자체적으로 측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기술 창업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주관기관 글로벌 권역 세미나’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VC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멘스·다쏘시스템·에어리퀴드 등 글로벌 대기업과 협업 국내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현대건설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2025 창업도약 패키지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18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현대건설이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대기업 협업형을 통해 선발한 17개 스타트업의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협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창업진흥원과 서울경제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 한양대
BNK경남은행은 지난 1일 부산 윈덤그랜드호텔에서 '2025 BNK경남은행 CHAIN-G 1기·2기 통합 네트워킹 데이'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BNK경남은행 창업지원 프로그램 'CHAIN-G' 1기와 2기 참여 기업 간 교류를 통해 기수의 경계를 뛰어넘는 연대와 협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CHAIN-G 프로그램’은 스타트
역량이 부족한 소공인들에게 규모별 맞춤형 사업과 판로개척‧전시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나왔다. 대기업과 협업은 소공인들이 도약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소공인과 상생협력 활동 중인 현대리바트를 방문해 리바트 온라인몰 입점 소공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대리바트는 온라인몰에 소공인을 위한 공방 플랫폼을 운영하고
중소벤처기업부는 26~27일 양일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신산업 분야 딥테크 스타트업의 신기술 전략 확보와 글로벌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초격차 스타트업, 글로벌 대기업, 공공기관, 글로벌 VC 등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을 교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초격차 테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의 슬로건은 ‘AI와 신기술의 융합, 스타트업이
표준화된 로봇 솔루션으로 내년 450억 매출 전망로봇 제조로 사업 확장, ‘브릴스 로봇 시리즈’ 공개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회사를 곧 보여드리겠습니다.”
전진 브릴스 대표는 21일 인천 연수구 갯벌로 일대에 있는 브릴스 본사에서 제4차 우수벤처기업 PR-DAY 기업탐방 행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 대표는 자사 주력 제품으로 산업 전반에 혁신을 가져
현대건설이 지속가능한 건설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타트업 성장 플랫폼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은 1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2024 현대건설 오픈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건설이 발굴한 스타트업의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협업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로 박람회장 내 오픈 세미나 스테이지에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대기업군과 최상위 딥테크 벤처·스타트업이 만나 상호 간 협력 수요를 충족하고 함께 도약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마련돼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다양한 지원 수단을 통한 성과 창출 중심의 새로운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인 ‘딥테크 밸류업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검증된 딥테
창업진흥원은 17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초격차 스타트업과 대·중견 기업의 협업을 위한 ‘이노 웨이브(Inno Wave) 리버스 피칭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산업 분야의 스타트업이 사업화를 통해 기술 고도화와 판로를 확보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인프라와 국내·외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중견 기업과의 개방형 혁신을 통한 협업은 필수
조각투자 플랫폼 테사(TESSA)가 교보문고와 새로운 사업모델 발굴 및 사업 확장 판로 개척을 위해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 업무 협약식은 6월 19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김형준 테사 대표와 교보문고, 교보생명, 창업진흥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이해관계자 총 30명이 참석했다.
테사는 앞서 중소벤처기업
중기부, ‘스타트업 코리아 주역 경북’ 발표딥데크 스타트업 성장 촉진 및 기술보호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경북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창업 인프라를 확충, 지역 딥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을 가속화, 나아가 스타트업 기술보호를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가 20일 오전 ‘동북아 첨단 제조혁신허브 경북’을 주제로 스물여섯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