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창업 오디션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 5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앞서 15일 오전 모두의창업 프로젝트 합격자들의 개인정보 프로필이 공개된 뒤 비공개 정보에 대한 접근 시도가 있었다고 18일 밝혔다. 중기부는 당일 오후 3시경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 게시된 이용자 문의를 통해 해당 사실을 인지했다.
대국민 창업 오디션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6만2000여명의 신청자가 도전장을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오후 8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접수 마감 결과 총 6만2944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국가가 인재에 투자하는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으로 3월26일 접수를 시작했다. 접수 약 한 달 만인 4월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국민 창업 오디션인 '모두의 창업'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과 노용석 제1차관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정책 홍보와 창업 저변 확대에 나서면서 제도 안착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23일 중기부 등에 따르면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달 6일 시작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대학캠퍼스 투어를 통해 전국 대학을 직접 찾아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