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류종우 의원(국민의힘·북구1)은 6일 대구시에 대한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대구시 달빛어린이병원의 지정·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지역별 소아 의료 접근성 개선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대구는 2012년 전국 최초로 달빛어린이병원 사업을 시작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도 소아경증 환자 진료를 위해
대구경북 시·도와 시·도의회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및 신공항 건설 등 지역 공동 현안에 뜻을 모았다.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과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은 6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만나 공동 현안 협력을 위한 4자 회담을 가졌다.
논의된 공동현안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초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유력 후보였던 권영진(대구 달서병) 의원이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과정에서 원내지도부와 마찰을 빚은 뒤 후보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한 달 넘게 파행을 겪던 국민의힘 대구시당 지도부 공백 사태가 김승수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취임으로 해소됐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20일 오후 3시 IM뱅크 제2본사에서 김 신임 위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전국 광역의회 연대 전선을 영남권까지 넓혔다.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권을 잇는 공조에 대구가 합류하면서 전국 단위 대응 구도가 완성 단계에 들어섰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남 의장은 7월 31일 대구광역시의회를 방문해 임인환 의장과 회동하고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민주 “에너지 공급망 위기 총력 대응…개헌 최소 합의부터”국힘 “TK통합·전쟁추경…사법·경제 모두 흔들려”
국회는 3일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구·경북 행정통합, 개헌, 추가경정예산, 조작기소 국정조사 등을 놓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여당은 “공급망 위기와 민생 대응에 정부가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한 반
“TK만 빠졌다” 지역·당내서 책임론 확산주호영 “누가 반대했나” 직격…의총장 파열음송언석 “반대한 적 없다” 반박 뒤 사의 파동TK 통합 ‘공약 역풍’…총선 앞두고 부담 확대
국민의힘 내부에서 TK(대구·경북) 통합을 둘러싸고 ‘내부 폭발’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향후 국민의힘이 TK 민심 달래기와 광역단체 통합 구상 관련해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지
재석 18인 중 찬성 11인·기권 7인 가결대전충남·대구경북은 지역 반대여론에 보류사면금지법도 원내지도부 요청에 의결 유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통합해 '광주통합특별시'를 설치하는 내용의 특별법안이 여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어 본회의로 넘어가게 됐다. 반면 대구·경북, 대전·충남 행정통합 법안은 지역 내 반대 여론을 이유로 계속 심사하
동반성장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부, 대구광역시와 공동으로‘동반성장페어와 함께하는 2024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를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반위와 대구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4번째 동반성장페어로, 올해는 중기부도 함께 한다. 12일 진행된 행사 개막식에는 오영교 동반위 위원장, 오영주 중기부 장관, 홍준표 대구시
국민의힘 당사 앞 김재원 징계 반대 시위태영호 녹취록 파문...‘대통령실 공천 개입’ 논란윤리위 징계 리더십 세울 반전 안 될 수도이준석 “진퇴양난...김기현 딜레마 올 것”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의 징계를 앞두고 당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로 당의 기강을 바로잡을 계획이었지만, 두 최고위원을 둘러싼 논란은 걷잡을 수
김한길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은 21일 "역사적으로 어렵고 혼란스러운 순간마다 보여준 250만 대구시민들의 저력과 경제 성장 과정에서 보여준 헌신으로 국민통합의 시대가 더욱더 앞당겨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민통합위와 대구광역시·시의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협의회를 가진 자리에서 "국민통합위원회는
▲진창희 씨 별세, 김정헌(인천시 중구청장) 씨 모친상 = 25일, 인천시 서구 보람인천장례식장 3층 VVIP호, 발인 27일 오전 8시, 010-2068-7122
▲박준권 씨 별세, 박용철(대한축구협회 마케팅팀, 천안NFC PJ 국장)·용선 씨 부친상, 임현주(스타뉴스 기자) 씨 시부상, 황철용(온셀텍 전무이사) 씨 장인상 = 25일, 연세대학교 강남
최소 5곳…민주 경선 결과에 따라 최대 10곳까지핫한 성남 분당갑…안철수·이재명 차출론도 제기
현역 국회의원들이 대거 6·1 지방선거에 출마하면서 동시에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에서 최소 5명 이상의 의원들이 선출된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일부 의원들이 지방선거 출마로 지역구를 떠나게 되면서 사실상 재보선이 확정된 곳은 5곳이다.
우선 국민의
오코노미는 넷플릭스와 왓챠 등 OTT(Over The Top) 서비스에 있는 콘텐츠를 통해 경제를 바라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드라마, TV 쇼 등 여러 장르의 트렌디한 콘텐츠를 보며 어려운 경제를 재미있게 풀어내겠습니다.
치열한 갈등도 숨 가쁜 전개도 없다. 대신 화면을 가득 채운 건 아름답게 피고 지는 사계절과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맛있는 음식
긴급생계자금 지급 문제를 놓고 이진현 시의원과 언쟁하다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권영진 대구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음성으로 판명됐다.
27일 대구시에 따르면 권영진 대구시장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대구시 관계자는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진단에 따라 당분간 입원할 예정이다"고 밝
권영진 대구시장이 실신해 시장실로 옮겨졌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6일 오후 3시께 대구시의회 본회의가 끝날 무렵 실신했다. 긴급생계자금의 신속 지원을 촉구하던 더불어민주당 이진련 대구시 의원과 언쟁을 벌이다 자리에 주저앉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곧바로 청원경찰 등에 업혀 시장실로 옮겼으나 경북대병원 응급실로 후송됐다. 그는 이날까지 35일째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대구지역을 전격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현장에서 코로나19 대응을 하고 있는 대구지역의 특별대책회의를 주재했다.
문 대통령은 회의에서 "문제는 시간과 속도"라면서 "이번 주 안으로 확진자 증가세에 뚜렷한 변곡점을 만들어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를 위해 정부의 가용자원을 대구에
하이투자증권이 DGB금융지주 편입 후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을 위한 첫 걸음으로 DGB대구은행과 결합된 복합점포를 개설했다. 이번 복합점포 개설로 새로운 원스톱 금융서비스 제공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17일 DGB대구은행 수성동 본점 2층에 위치한 디그니티(DIGNITY) 본점센터에서 진행된 개점행사에는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프랑스 르노그룹이 아시아 최초로 대규모 신차 시험센터를 한국에 세웠다. 전기차는 물론 자율주행차 등 첨단 자동차 기술의 안정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23일 대구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주행시험장에서 신차 및 첨단 기술 시험을 전담할 ‘르노그룹 차량시험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최운백 대구
대구시교육청이 누리과정 예산 1106억원을 반영한 수정 예산안을 편성했다.
1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에 반영한 누리과정 지원 예산은 유치원 620억원, 어린이집 486억원으로 모두 7개월분을 집행할 수 있는 금액이다.
누리과정 예산을 반영하지 않은 채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던 시교육청은 이날 수정 예산안을 편성해 대구시의회에 심의·의결을 요구했다.
대구시교육청, 누리과정 예산 7개월분 1106억원 편성
대구시교육청은 누리과정 지원 예산 7개월분을 반영하는 수정예산안을 편성해 14일 대구시의회에 심의·의결을 요구하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누리과정 유치원 해당분 620억원과 어린이집 해당분 486억원 등 총 7개월분인 1106억원을 편성해 제출한다고 밝혔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차이를 두지 않고
사실 정원사는 우리에게 그리 익숙한 직업은 아니다. 좁은 주거 지역에 많은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국내 대도시의 특성상 대다수의 한국인은 정원이 없는 주거 형태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저 사다리에 올라 큰 나무의 모양을 전정가위로 다듬는 영화 속 등장인물이 떠오르는 정도다. 그러나 이제는 아파트에서도 작은 정원을 만드는 사람이 많아지고, 공원이나 화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