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000억원 이상 지역기업 모임인 ‘대구천억클럽’ 행사가 13일 호텔 수성에서 열렸다.
대구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 지역 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클럽은 2019년부터 대구상공회의소가 매년 개최해 온 매출 1000억원 이상 지역기업 모임으로 이날 총 113개사가
iM사회공헌재단은 전일 대구상공회의소 1층에 위치한 iM금융체험파크에서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과 ‘디지털 신기술 금융체험 및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속에서 지역민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글로벌대학사업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iM금융그룹은 전일 iM뱅크 제2본점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동 주최한 ‘2025년 하반기 대구경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추진협의체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협의체는 대구·경북 지역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iM금융지주 등 민간기업, 대구상공회의소가 ESG 경영 확산을 위해 2022년 출범한 협의체다. 매년 정
취임 후 현장 경영 강화…‘중기 금융 시장지위 확대’도 강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애로를 줄여 기업의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돕고, 중소기업 정책금융을 지렛대로 한국의 성장 잠재력을 확충하겠다.”
지난 1월 2일 열린 시무식에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밝힌 올해 경영 방향이다. 중점을 둘 6가지 분야 중 최우선 순위에 ‘중기 금융 시장지위 확대’
IBK기업은행은 현장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5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대구・경북 소재 중소기업 대표 26명을 초청해 중소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금융비용 부담 및 인력난에 따른 기업경영 애로사항과 지역 균형성장 발전을 위한 지원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김 행장은 "중소기업의 위기극복 지원을 최우선
한무경 전 국회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제5기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에 위촉, 3년간 기업의 애로 해소와 규제 개선 등에 나선다.
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 전 의원을 제5기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에 위촉했다.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은 향후 3년 동안 산업융합촉진법 제10조에 따라 △기업의 산업융합과 관련한 애로와 건의사항 접수 및 해소
2016년 ‘기업활력법’으로 도입 후 480개사 지원디지털전환·탄소중립 등으로 지원분야 확대돼
대한상공회의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사업재편 지원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21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대구·경북 지역 기업 대상 설명회를 시작하고 27일에는 광주상공회의소, 7월 중에는 부산·대전·춘천 등 지역의 상공회의소에서 각각 설명회를
김기현, 추석 연휴 전 대구 방문보수 지지층 결집 나섰다는 관측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22일 보수의 텃밭인 대구를 찾았다. 추석 연휴를 한 주 앞두고 지지층 결집에 나선 모습이다.
김 대표는 이날 대구에서 경제인 간담회와 수산 법인 대표 간담회를 했다. 오후에는 대구 최대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을 찾아 지역 민심을 살피고, 권영진 전 대구시장이 상임고
DB금융투자는 이달 29일부터 9워 7일까지 전국 4개 도시를 순회하며 ‘하반기 금융시장 및 유망업종, 상품 투자전략’을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29일 서울(금융투자협회 불스홀)을 시작으로 31일 부산(해운대 벡스코), 9월 5일 대전(예람인재교육센터), 9월 7일 대구(대구 상공회의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IBK기업은행은 27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신용보증기금과 공동으로 중소기업 대표자들을 초청해 정책금융기관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월 기업은행과 신보의 정책금융 상설 협의체 출범 이후 중소기업 현장의견 청취를 위해 이번 합동간담회가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대표들은 대구경북지역 전통산업 지원, 혁신창업기업 지원, 기술개발 지원자금 확대
자동차 변속기 부품과 내부 파이프류 제조기업 삼보모터스가 올해 전기차 관련 제품 생산 시설의 추가 증축을 마무리하고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 특히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규제에도 자유로운 멕시코 공장에서 출하된 제품으로 향후 고객사의 미국 판매와 동반 성장할 전망이다.
2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삼보모터스는 올해 현대모비스에 공급하기로 한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지역 내 금융교육 전문기관인 DGB금융체험파크(대구상공회의소)에서 ‘제8기 DGB금융교육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DGB금융교육봉사단은 임직원 30여 명과 대학생봉사단 20여 명 등 총 50여 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에서는 △금융감독원 ‘1사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청소년 금융교육 △특수학
대구·경북권(대경권)의 경제가 2016~2020년 ‘제로(0)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과감한 규제 개선과 투자유치를 위한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4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제4차 지역경제포럼’을 열고 대경권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는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이재경 대구상
한국거래소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이하 성서산단)과 27일 성서산업단지 기업 및 혁신기업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순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추광엽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김환식 코넥스협회 회장, 이재경 대구상공회의소 부회장, 김기경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등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영남 경선에 대비한 ‘지원군’을 얻게 됐다. 대구의 홍의락 전 의원, 부산의 전재수 의원이다.
7일 부산 북구강서구갑 지역구 전 의원은 이 지사 지지를 선언했다. 그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 공정과 정의라는 시대정신을 이뤄낼 사람, 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의 가치와
검찰총장 시절 '고발 사주' 의혹이 제기된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예비경선 후보를 향해 여야 대권 주자들이 맹공에 나섰다. 여기에 국민의힘 경선 규칙을 두고 '역선택 방지' 조항에 윤 후보만 찬성하는 뜻을 밝혀 수세에 몰리는 모양새다.
여권 유력 대선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5일 오전 대구상공회의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윤 후보를 향해 "진실
GS건설이 대구 동구 신천동 일원에 들어선 '신천 센트럴 자이' 단지 내 상가를 4월 중 공급한다.
신천 센트럴 자이 단지 내 상가는 단지를 따라 스트리트형 2개 동과 단독형 2개 동 등 총 4개 동에 걸쳐 들어선다.
2019년 분양한 신천 센트럴 자이는 총 553가구 규모로, 이 가구의 주거 수요를 고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반경 1㎞는 주거
정세균 국무총리가 9일 “신종 코로바이러스(코로나19) 극복 이후에 경제활력 제고 문제에 대해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대구상공회의소 회장단의 간담회에서 “지금 코로나19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가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 2월 25일부터 대구에 머무르면서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