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가 대구 국가산업단지 내 리튬인산철(LFP) 전담 공장을 준공하고 양산 준비에 나섰다. 내년 상반기까지 총 6만t(톤)의 생산 체제를 갖춰 비중국 소재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엘앤에프는 LFP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 공장을 준공하고 3분기 말부터 연산 3만t(톤) 규모 양산(SOP)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향후 북미 에
4대 과기원·14개 협력사와 AX 공동연구소 설립… 지역산업 AX 혁신 주도 디지스트(DGIST)와 로봇·모빌리티 산업 AX 연구 협력 확대… 미래 핵심 AX기술 확보지역 인재 중심 채용·상생 프로그램 확대와 지역 투자로 미래 성장동력 창출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역 산학 협력을 중심으로 대구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지역 인재 양성에
영남권 로켓프레시 수요 대응 위해 대구·경산 5개 센터 공동 참여4월 부천서 추가 박람회 예고… AI 자동화 기술로 근무 환경 혁신
대구 지역 물류 거점의 인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현장 채용을 통한 인재 확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CFS는 26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단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 결과, 구직자 335명이 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일 대구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엘앤에프 본사에서 '산업단지 ESG 공급망 파트너십 선도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엘앤에프, 코데이터솔루션(ESG 전문기관)이 공동 주도하고 협력사인 쎄노텍, 미래첨단소재, JHC 등 3개 기업이 참여해 산업단지 내 ESG 경영 확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9일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엘앤에프 공장에서 '산업단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탄소중립 전환 전략과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ESG 아젠다 현장 적용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올해 '산업단지형 ESG 지원사업'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동그룹의 자회사 대동모빌리티가 2026년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수익 개선에 나선다.
31일 본지 취재 결과 대동모빌리티는 2026년 IPO를 대비해 올해 성장세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작년 악화한 수익성을 챙길 계획이다. 대동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대동모빌리티가 인재 영입 등 투자를 이어가면서 적자가 발생했다”며 “2026년 대동모빌리티의
두산리사이클솔루션이 배터리 재활용 사업 원료 공급처 확대에 나선다.
두산리사이클솔루션은 글로벌 전구체 시장 1위인 중국 CNGR와 28일(현지 시각) 배터리 소재 리사이클링 사업에 관한 기본 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구체는 이차전지 소재인 양극재의 원료가 되는 핵심 소재로 대표적으로 NCM(니켈ㆍ코발트
대동그룹의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 대동모빌리티는 대구시가 추진하는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의 완성차 부문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대구시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소부장 특화단지는 모빌리티 모터 시장에서 국가 및 지역 차원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 사업이다. 대구시는 전동화 부품기업이 집적해 있는 대구국가산업단
두산에너빌리티는 대구시와 친환경 배터리 소재 리사이클링 제조시설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는 대규모 양극재 공장이 인접한 대구국가산업단지 용지에 2차전지 배터리 핵심소재인 고순도 탄산리튬 회수 공장을 구축하게 된다. 대구시는 △부지공급 △기반시설 및 건축ㆍ환경 등 인허가 △입주ㆍ금융ㆍ인력 지원 등에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3일 대구 달성 파랑새지역아동센터에서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업사이클링 체험 지원사업’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역아동센터 업사이클링 체험 사업은 아동들이 해당 지역의 친환경 기업에 방문, △공정 견학 △기후위기 환경교육 등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플라스틱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 노동조합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난 20일 대구국가산업단지 인근 지역아동센터에서 나눔 활동을 벌였다고 21일 밝혔다.
이정문 노조위원장과 조합원들은 대구 서구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기본 제빵교육 및 봉사활동에 참여해 아동들에게 기부할 머핀 200개를 제작했다.
노조는 제작한 빵과 케이크를 직접 포장해 인근 지역 결식아동에게 일부
3세 경영인 김준식 회장…2017년 취임 후 4년 만에 매출 2배↑70년 전통 제조업 이미지 벗어던지고…‘미래농업 리딩기업’ 선포3대 미래사업으로 앞으로 3년 비전, 김 회장 “하이테크 기업될 것”
‘한국의 농슬라’. 국내 농기계 1위 업체 대동이 이 같은 타이틀을 얻게 된 건 3세 경영인 김준식 회장(57)의 등장 전후로 나뉜다. 김 회장은 2017
대동모빌리티, 지난해 한국체인공업서 사명 변경 후 스마트 모빌리티 진출대지면적 3만1000평 900억 들여 1년 만에 완공…전기오토바이·골프카트 생산스마트공장 시스템 구축…“생활밀착형 모빌리티 기업 될 것”
“3대 미래사업으로 100년 기업이 되기 위해 비농업 분야로 업을 확장하며 추진한 S-팩토리는 미래농업 리딩기업으로 퀀텀 점프하는 도약대 그 이상
김학도 이사장, 취임 이후 매주 현장 행보33개 지역본·지부 1곳당 평균 3회 찾아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23일 취임 이후 100번째 현장방문으로 대구 국가산업단지를 찾았다.
김학도 이사장은 이날 대구 산단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거양금속 사업장을 찾아 미래차 전환 분야 구조혁신 지원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대동그룹의 자회사 대동모빌리티가 라스트 마일 시장 공략을 위해 카카오모빌리티와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1분기 카카오모빌리티와 배터리 교환형(BSS) 전기 이륜차 사업에 대한 포괄적 업무 협약의 후속이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기반으로 각 사가 영위하고 있는 모빌리티 사업 전반에 대해 협력을 강화해 공동 기술 개발 및 제품 양산
IT기술ㆍ플랫폼 접목 라스트마일 배송시장 연구카카오모빌리티와 전략적 업무 협력 체결
대동그룹이 업계 최초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라스트마일 배송에 특화된 배터리 교환형(BSS) 전기 이륜차 시장에 진출한다.
대동그룹은 전기이륜차 시장 진출을 위해 카카오모빌리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대동그룹의 전기이륜차는 순수 국내 모빌리티 기술과 생
교보증권은 풀필먼트 사업과 자회사인 오아시스마켓의 퀵커머스 사업이 추가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 원을 제시했다.
29일 정소연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4월 동사의 풀필먼트 사업인 ‘실크로드’ 물류센터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오아시스의 퀵커머스 사업 ‘브이마트’는 올해 런칭 예정으로 실크
쿠팡이 단일 물류시설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인 대구 첨단물류센터(이하 대구FC)를 준공하고 기념행사를 연다.
24일 쿠팡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대구국가산업단지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박대준 쿠팡 신사업부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쿠팡 대구FC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상수 대구시의회의장,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장 등
새벽배송업계 2위 오아시스마켓을 자회사로 둔 지어소프트가 2차전지 사업을 본격화한다.
지어소프트는 26일 2차전지 소재 제조업을 위해 신규 설립한 지어솔루션의 대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250억 원 규모로 발행되는 신주는 지어소프트가 100% 인수한다.
위 신주 인수금은 지어소프트의 최대주주인 김영준 의장(지어소프트/ 지어솔루션 대표이사
올해 분양시장에는 봄이 일찍 왔다. 설 연휴 직후로는 이달 분양 물량이 2000년 이후 최대치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2월 전국에서 분양이 예정된 아파트는 총 1만3816가구다. 2000년 이후 2월 물량으로는 14년 만에 최대치다. 지난해 같은달 분양 물량(3818가구)과 비교하면 3.6배나 많다.
특히 서울·수도권에서는 강남권 재건축 단지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