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임직원들이 대학생 봉사단과 충남 당진시 노후주택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18일부터 21일까지 26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벽지 도배와 장판 시공, 싱크대·가스레인지·조명 교체 등을 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5년부터 '기프트 하우스 캠페인'의 하나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노후 주택 수리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대한노인회 정보화사업단과 대한노인회 스마트경로당 사업의 사물인터넷(IoT) 안전관리부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머큐리는 스마트 IoT 안전관리 솔루션 자동소화장치, 스마트 IoT 편의에너지관리 솔루션 및 IoT를 접목한 원격모니터링 등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머큐리의 스마트 IoT 안전
올해 상반기 시 지역과 군 지역, 구 지역 고용률이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지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9개 도의 시 지역 취업자는 1401만3000명으로 1년 전보다 16만1000명 증가했다. 시 지역 고용률은 62.3%로 0.4%포인트(P) 상승했다. 조사 대상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8일 “8월 하순부터는 여름배추 출하 지역이 최대 주산지인 강릉시 왕산면(안반데기) 일대로 전환되고, 현재까지 작황이 양호해 여름배추 공급 부족 상황은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소재 한 대형마트를 찾아 농축산물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 뒤 이같이 말했다.
작년보다
동아쏘시오그룹은 14일 ‘제69회 국제약학대학생연합 세계총회(69th International Pharmaceutical Students Federation World Congress, 이하 IPSF 세계총회)’ 참석 약학대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제약산업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아쏘시오그룹은 IPSF 설립 목적에 동참하고 한국 제약산업의
롯데마트∙슈퍼는 21일까지 올해 생산한 햅쌀과 소용량 잡곡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가을햅쌀(4kg)’을 1만6900원에 판매한다. 이번 햅쌀은 온화한 기후의 경남 창녕 산지에서 재배된 햇곡으로, 산지에서 수확된 이후 롯데상사 안성공장에서 2회 이상의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친 고품질 상품이다. 특히 올해는 가격을 낮추기 위해 롯데마트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경기 파주시와 충청남도 당진시 4개 읍‧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7월 집중호우와 관련해 지난달 15, 25일에 이어 세 번째 특별재난지역 선포다.
이날 윤 대통령은 7월 중순(16~19일)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경기 파주시 법원읍·적성면·장단면,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등 2개 지
경기 안성 한우농장에서 9개월여만에 럼피스킨이 발생하고, 경북 영천 돼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 확인됐다.
정부는 럼피스킨과 ASF의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방역 등 총력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13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경기도 안성시 소재 한우농장의 농장주가 12일 사육 중인 소에서 피부 결절을 확인하고 가축방역 기관에 신고
동국제강은 서울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에서 ‘ISO 14001ㆍ45001ㆍ50001 통합인증수여식’을 갖고 인증기관 ‘BSI KOREA’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ISO14001은 환경, ISO45001은 안전보건, ISO 50001은 에너지 분야 인증이다. 동국제강은 인천ㆍ포항ㆍ당진 개별 사업장에서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
개별 관리하던
동국제강그룹이 혹서기 현장 근로자 근무 여건 향상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고열 작업이 필수인 철강 제조 현장 근로자에게 여름은 가장 일하기 힘든 계절이다.
동국제강은 8일 ‘DK아이스데이’를 맞아 인천ㆍ당진ㆍ포항 3개 사업장에서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력사를 포함한 현장 근로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커피ㆍ에이드ㆍ티 등 냉음료 5
오리온은 올해 포카칩∙스윙칩 등 생감자칩 판매량이 2015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포카칩과 스윙칩 합산 매출액은 6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했다. 지난해 여름 국내산 햇감자로 만든 포카칩이 출시됐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일었던 ‘포카칩 열풍’이 지속하는 분위기다.
특히 6월과 7월 제철 감자로
맥도날드 '한국의 맛' 프로젝트, 창녕 갈릭 버거 등 인기
신세계푸드ㆍ메가커피 등 지역 손잡고 특산물 신메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상품을 제조·판매하는 ‘로코노미(Local+Economy)’가 식품외식업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지역농가는 소득을 높일 수 있고, 기업은 ‘상생’ 이미지 제고와 매출을 높일 수 있어 서로에게 윈윈(win-win)이다.
종근당홀딩스는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2024년 하절기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종근당 충정로 본사를 시작으로 △천안공장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공장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등 6개 사업장에서 진행됐다.
종근당홀딩스는 올해 두 번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CJ푸드빌은 1일 충청남도청에서 충청남도, 당진시, 예산군과 함께 상생발전을 위한 4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찬호 CJ푸드빌 대표이사, 김태흠 충남도지사, 오성환 당진시장, 최재구 예산군수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충청남도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출시, 홍보 등을 통한 소비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고 사회적 가치
이석용 NH농협은행장이 "신속한 재해 복구 동참과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경영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1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 행장은 전날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시 소재의 딸기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 행장과 100여 명의 임직원들은 침수로에 방치된 농작물 수거와 유
동아오츠카는 농촌진흥청,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전북 전주시 농촌진흥청 본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폭염으로 인해 고령 농업인 등 농업 분야 온열질환자가 속출함에 따라 폭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응급상황 시 대처요령 숙지 및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호반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시와 시민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문은수 대한적십자사 충남지회장이 참석했다.
충남 당진시는 이달 들어 집중호우로 인해 전통 시장과 학교가 물에 잠기고 도로와 주
안정성ㆍ성능 등 월등히 우수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 강화
대한전선이 당진 해저케이블 공장이 있는 아산국가단지 고대부두에서 6200톤급 해저케이블 포설선 '팔로스(PALOS)'의 취항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팔로스는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Cable Laying Vessel) 포설선이다. 한번에 최대 4400톤의 해저케이블을 선적할 수
글로벌 시장 규모, 206억→341억 달러 성장롯데ㆍ이마트 등 대형 유통채널서도 수급불안 대응
이상기후로 채소, 과일 등 농작물 가격이 치솟으면서 ‘스마트팜(Smart farm)’ 기술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농심, CJ프레시웨이 등 국내 주요 식품사들도 관련 사업에 속속 뛰어들며 미래 먹거리로 삼고 있다. 유통업계도 장마철마다 반복하는 채소 수급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