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發 이준석 태풍, 당내외ㆍ全세대 빈틈 없어져"당협 자체조사도 다르지 않아…상왕론ㆍ경험부족 공격은 역풍만"대선 상승효과 벌써 기대감…"윤석열 합류 더 수월해져"2030 지지 대선까지 이끌 거란 기대도…李 "與청년 누가 대적하나"
“이준석 당 대표 후보 상승세는 바람이 아니라 당선 확실이다.”
한 국민의힘 전직 중진의원의 전언이다. 이 후보는 3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당권 주자들이 주말 표심 잡기에 나섰다. 본경선의 당원 투표 비율이 70%인 만큼 11일 전당대회를 앞둔 마지막 주말 최대한 많은 당원을 만나는 데 공을 들이는 모양새다.
이준석 후보는 5일 춘천에서 강원도당 당원과 간담회를 했고 이후 강릉과 동해를 돌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 후보는 당원 간담회에서 "당이 평창동계올림픽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이준석 후보가 나경원 후보를 큰 차이로 앞섰다.
여론조사업체 PNR리서치가 머니투데이와 미래한국연구소 의뢰로 지난 29일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후보의 지지율은 40.7%로 나타났다. 2위 나 후보(19.5%)와 21.2%포인트(P) 차이다.
나 후보에 이어 주호영 후보(7.2%), 홍
국민의힘 당 대표 본경선 진출자 발표나경원·조경태·주호영·홍문표 등 통과중진들, 밑바닥 당심 공략…홍·조 선전전문가 "중진 표 갈려"…단일화할까?
국민의힘 당 대표 본경선에 이준석 전 최고위원과 나경원 전 의원, 조경태·주호영·홍문표 의원이 진출했다. 김웅·김은혜 등 초선 의원들의 선전은 본경선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나 전 의원 등 중진들은 밑바닥 당
국민의힘이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오늘 발표한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6·11 전당대회 당 대표 선출 본경선에 진출하는 5명의 후보자를 확정한다.
전대 선관위는 지난 26∼27일 이틀간 당원 투표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를 각 50% 반영해 여론조사를 했다.
당권에 도전한 후보는 주호영 의원(5선·대
국민의힘은 27일 오후 전당대회 당 대표 예비경선(컷오프) 결과를 발표한다. 이날 컷오프를 통해 5명의 후보만 본경선에 오르게 된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전날부터 이틀간 실시한 당원 투표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를 50% 반영해 5명의 후보를 추린다.
당권에 도전한 후보는 주호영 의원(5선·대구 수성갑),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이 당 대표 선출을 위한 1차 관문인 예비경선(컷오프)을 실시한다.
국민의힘은 26일부터 이틀간 당원 투표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해 1차 예비경선을 한다고 밝혔다. 여론조사 대상은 역선택 방지를 위해 일반 시민의 범위를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으로 한정했다.
여론조사 결과는 오는 28일 발표한다. 컷오프를 통해 8명의 당 대표 후보
당대표 당선 3개월 내 "디지털 정당 플랫폼 구축할 것""국민도 법안 발의…과반수 찬성하면 통과시켜야"윤석열 전 총장 영입 위해 "공정·투명한 경선룰 만들 것"안철수 대표에 대해선 "큰 정치인 기회 잃고 있어"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한 윤영석 의원 앞에 붙는 수식어는 '디지털'이다.
윤 의원은 18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4차 산업시대
'젊은 정치인'이라며 당 쇄신 주장민주당 출신인 점 활용해 "잘 안다"선거 승리 경험으로 대선 승리 약속당 밖 후보들까지 공정한 경쟁 다짐
5선 중진의 조경태 의원도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에 나섰다. 조해진·홍문표·윤영석·주호영 의원에 이어 다섯 번째 주자다. 조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출신이라는 점을 활용해 정부·여당에 맞서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내년
일부 속도조절론 동의할 수 없어 특위 6월 법 통과 약속 꼭 지켜야 친문·비문 구분 바람직하지 않아민주당 가치 중심 맨앞에 대통령 세대·지역간 불공정이 분노로‘불공정 해소’ 항상 화두로 고심
“수사권과 기소권의 분리가 안 된다면 검찰개혁의 완성품이 아닙니다. 검찰개혁 특위가 6월 법 통과를 약속했는데, 전 그 약속을 꼭 지키고 싶습니다.”
김용민 더불어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국민의힘과 합당에 관해 주호영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과 만나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합당 방식이나 세부 내용은 주 권한대행과 논의 후 결정할 전망이다.
안 대표는 27일 오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최하고 국민의힘과 합당 방식 등을 논의했다. 앞서 전날 저녁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일부 최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7일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국민의힘과 합당을 다시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선 합당 시기와 전 당원 여론조사 진행 여부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당은 전날 밤 비공개 최고위회의를 열고 국민의힘과 합당에 대한 최종 의사를 조율할 예정이었다. 다만 일부 최고위원들이 사정상 불참하면서 이날 오전 논의를 재개하기로 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전국을 돌며 당원들을 만났지만, 국민의힘과 합당에 대해 결론을 내지 못했다. 안 대표는 26일 오후 최고위원을 다시 소집해 비공개회의를 열고 합당 방향을 다시 논의할 전망이다.
전날까지 국민의힘과 합당을 위한 당원 의사를 수렴한 안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회의를 열고 결론을 낼 예정이었다. 하지만 합의된 의견을 내지 못해 합당
국민의당, 이르면 담주 최고위서 의결 가능성'흡수 vs 당대당' 엇갈리는 합당 방식…걸림돌 중 하나 그 외 합당 시점, 양당 지분·재산 문제 등도 변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국민의힘과의 합당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추진해왔던 전국 순회 당원간담회를 25일 마무리한다.
다만, 안 대표가 지난달 1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당시 직접 ‘합당 가능성’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광주 당원들과 만나 합당 관련 논의를 진행헀다. 과거 합당 후 분당했던 역사를 언급하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당원 의견을 철저히 수렴하겠다고도 다짐했다.
안 대표는 21일 오후 광주 광산구에서 당원들과 만나 합당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
이후 기자들과 만난 안 대표는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며 "우려를 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7일 김진애 열린민주당 후보를 꺾고 범여권 최종 단일후보로 결정됐다. 이날 오전에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발생 원인인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피해자가 기자회견이 열었던 터라 관련 질문이 쏟아지고 박 후보가 이를 피하면서 아수라장이 됐다.
김종민 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민주당 권리당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이 9일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박영선·김진애 후보 간 단일화 방식과 일정에 합의했다.
서울시민 투표와 양당 권리당원 투표를 통해 오는 17일 범여권 단일화 후보를 선출한다는 요지다.
단일화 실무협상 책임자인 민주당 김종민·열린민주당 강민정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이러한 내용의 합의 사항을 발표했다.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진애 열린민주당 후보 중 단일후보가 오는 17일 확정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은 이러한 일정으로 단일화 과정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두 후보는 15일까지 토론회를 진행한다. 이후 16일~17일 서울시민 투표와 당원투표를 진행한다. 시민투표와 당원투표는 5:5의 비율로 반영된다.
“(더불어민주당이) 저를 마지막 코너까지 몰아 제풀에 주저앉길 바란 겁니다. 여의도 문법이죠. 저는 다를 겁니다. 2월에 민주당 경선 일정 나올 때 이미 사퇴를 각오했습니다.”
김진애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한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박영선 후보가 (단일화 등) 회피하는 게 그전부터 서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