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부터 지역 주민까지 누구나 참여한 열린 강좌… 올해 세 번째 만성질환 예방 특강 성료
단순 체중 감량 넘어 '살이 덜 찌는 몸'으로… 실질적인 건강 관리법 전해 큰 호응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특강을 개최했다.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는 지난 달 30일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400여명의 임직원과 포항시민들이
HLB라이프케어는 안철우 대표이사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서울)지구의 당뇨퇴치연구소장에 임명됐다고 27일 밝혔다. 안 대표는 앞으로 서울지구가 진행하는 당뇨 관련 사업에 다방면으로 관여할 예정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세계 최대규모의 봉사단체이며, 354-C지구는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안 대표는 강남
동국제약은 지난달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당뇨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당뇨병 예방과 합병증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잇몸약 브랜드 ‘인사돌’을 보유한 동국제약은 당뇨병과 잇몸질환 간의 깊은 연관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해왔다.
2020년에는 11월 14
손을 쥐는 힘인 ‘악력’이 약한 65세 이상 노인은 당뇨병 발병 확률이 높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이대서울병원은 손여주 가정의학과 교수가 지난달 31일 ‘한국인 노인의 상대적 악력에 따른 당뇨병 발병 연관성(Association of relative handgrip strength on the development of diabetes mellitus
KGC인삼공사는 한국당뇨협회와 당뇨병 예방·관리에 대한 대중의 인식 제고 및 혈당 관리 제품 공동개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MOU는 양측이 협력해 당뇨인(당뇨병환자)은 물론 국민의 건강증진을 돕고, 혈당 관리 제품을 공동개발해 혈당 케어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활동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이뤄졌다.
대한당뇨병학회에
동아쏘시오그룹이 당뇨병학연구재단과 함께 당뇨인과 가족, 일반인을 대상으로 ‘당뇨병을 넘어 희망의 걸음 6.5㎞ 걷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12일 동아쏘시오그루에 따르면 6.5㎞ 걷기 캠페인은 당뇨인들이 걷기 운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걷기 운동의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6.5㎞ 걷기 캠페인에는 당뇨병의 진단 기준 중 하나인 당화혈색소를 6.
장기재생 바이오 전문 기업 로킷헬스케어는 카카오헬스케어와 당뇨병 예방,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로킷헬스케어의 당뇨발(당뇨병성 족부궤양) 재생치료 혁신 기술과 카카오헬스케어의 디지털 역량을 결합하고 맞춤형 당뇨발 관리 서비스를 개발해 환자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국내 당뇨환자가 불규칙한 식습관, 생활패턴, 스
‘닥터다이어리’·‘레몬헬스케어’ 최종 프로젝트 파트너로 선정연구지원금·멘토링 등 제공…환자 중심의 종합 디지털 의료서비스 제시
한국노바티스는 서울시, 서울바이오허브(운영기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고려대학교)와 공동 개최한 제4회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HealthX Challenge Seoul)’ 공모 프로젝트에서 닥터다이어리, 레몬헬스케어를 최종 파트너로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기업 ‘아이쿱’과 라이프로그·통신 데이터 통합 분석‘아이쿱’ 추진 당뇨병 예방 캠페인 동참…”헬스케어 고객 경험 혁신”
LG유플러스는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기업 ‘아이쿱과 일상 속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쿱은 당뇨병과 고혈압 등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를 위한 건강관리 플랫폼 ‘닥
동국제약은 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별관에서 한국당뇨협회와 ‘전 국민 나와 내 가족 혈당 알기’ 캠페인 진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2022년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국내 30세 이상 성인의 44.3%는 당뇨병 전 단계에 해당하며, 16.7%(약 600만 명)는 당뇨병 환자로 10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이같이 당뇨 환자의
대상은 제8회 대상한림식품과학상 수상자로 박선민 호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제8회 대상한림식품과학상 시상식’은 지난 17일 한국과학기술한림원회관 대강당에서 박선민 호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양영렬 대상 소재연구소장, 유욱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상한림식품과학상은 식품과학 분야 발전을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쎌바이오텍은 한국산 유산균 CBT-BR3(Bifidobacterium breve CBT-BR3)에 대한 ‘성장 촉진용 기능성 식품 조성물’ 유럽 특허를 신규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쎌바이오텍이 개발한 특허 균주 CBT-BR3 및 이를 포함한 기능성 식품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균주 및 조성물이 영
대사질환 신약개발 기업 노브메타파마는 아연염, 시클로-히스프로(Cyclo His Pro) 및 항당뇨 약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당뇨병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노브메타파마의 핵심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인슐린감도개선제 ‘NovDB2’가 현재 전 세계 당뇨병 치료제중 가장 큰 시장 규모를 자랑하는 D
국내 연구진이 모유 수유가 출산 후 산모의 당뇨병 발병률을 낮출 수 있음을 규명했다.
KAIST는 의과학대학원 김하일 교수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장학철 교수 공동연구팀이 모유 수유가 산모의 췌장에 존재하는 베타세포를 건강하게 만듦으로써 출산 후 당뇨병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를 규명하는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KAIST 의과학대학원 문
건강기능식품으로 주목받는 모링가의 효능과 부작용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모링가는 건조하고 천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혈관 염증을 잡고 250여 가지 풍부한 영양성분이 함유돼 있어 '슈퍼푸드'라고도 평가받는다. 아프리카나 빈곤 국가에서는 영양실조 회복 식품으로 사용하는 것도 이 때문.
모링가잎은 아스코르브산이 풍부해 인슐린
해양수산부는 8월 이달의 수산물로 은빛 옷을 입은 눈부신 ‘갈치’와 원기 회복에 좋은 ‘문어’를 선정했다.
문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피를 맑게 해 혈관에 탄력을 주며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줘 원기 회복과 심장병‧당뇨병 예방 등에 효과가 있다.
또 망막의 기능을 개선시켜 눈 건강에도 좋으며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
셀리버리는 경희의료원 의과학연구원과 개발 중인 고도비만 치료 신약후보물질 ‘CP-ΔSOCS3’의 빠르고 성공적인 임상시험 진행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체계적인 임상진행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비임상 개발단계에서부터 체계적으로 협력해 빠른 임상 진입을 가능케 하는 것이 목적이다. 임상 과정에서 발생할
토필드가 ‘필로시스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모바일 기반의 토탈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토필드는 공시를 통해 사명을 토필드에서 ‘필로시스헬스케어’로 변경했다. 필로시스헬스케어는 지난달 23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필로시스의 주요 경영진을 대표이사 및 임원으로 영입했으며 바이오와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하는 신규
모유유산균이 다이어트 솔루션으로 새삼 각광받고 있다. 대장 건강과 감량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
모유유산균은 사람의 모유에서 분리해 바양한 유산균의 한 종류다. 특히 모유에 포함된 락토바실러스 가세라 BNR17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수 있는 대표적 모유유산균으로 알려져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역시 모유유산균을 체중
약 1분간의 격렬한 운동이 45분간 완만하게 운동한 것과 당뇨병 예방 및 심폐기능 개선 효과가 거의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격렬한 운동으로 인해 관절과 근육에 무리가 올 수 있는 중장년층은 오히려 관절 부작용을 주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8일 관련업계와 주요 외신에 따르면 격렬한 운동 1분이 유연한 운동 45분과 비슷한 효과를
당뇨병은 특히 고령층에는 합병증 위험을 높이고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어 더욱 철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청은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6대 당뇨병 예방관리수칙 및 수칙별 실천지침을 발표했습니다. 그 중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4가지 예방 수칙을 살펴볼까요.
먼저 적절한 체중으로 유지 관리합니다. 과체중(체질량지수 23~
등산은 시니어의 대표적인 취미 중 하나다. 팬데믹이 길어지면서 먼 거리에 있는 높은 산 대신 근교의 낮은 산을 찾는 이들이 늘었다. 또한 헬스장과 같은 실내 체육시설 이용이 어려워지면서, 산의 헬스장을 이용하고 있다. 이른바 산스장(산+헬스장) 문화가 꽃피고 있다. 중년들 사이에서 삶의 활력소로 불리는 산스장의 매력에 대해 살펴본다.
산스장은 산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