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2026 JW성천상’ 수상자로 김용민 전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JW성천상은 故 이종호 명예회장이 JW중외제약 창업자 성천(星泉) 이기석 사장의 생명존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2년 제정한 상으로 매년 의료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의료인을 발굴해 그 가치를 조명하고 있다.
“금융시장 관점만으로 정책 짤 수 없어…금융위원장과 토론도”자사주 소각에 벤처 특수성 고려…근로시간 규제 합리화도 검토갭투자 의혹엔 “실거주 신혼집” 반박…“시민단체 활동, 이해충돌 아냐”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 강화의 속도와 방식, 기존 주주 보호 대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본시장 정책에 중소벤처
17개월째 거래정지…팔지도 못하고 자금 묶여물타기에 아파트 처분·암 진단까지…무너진 일상소액주주가 지분 72%…위험은 개인에 쏠려가처분 기각땐 정리매매, 장외 거래길마저 막혀
[편집자주] 증시에서 퇴출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올해 상장폐지 기업은 8월까지 30곳으로 이미 지난해 한 해를 넘어섰고, 거래소가 퇴출 문턱을 높이면서 밀려나는 기업은 더 불어날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유공자 8명·단체 1곳 표창
장수군이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군민과 함께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겼다.
장수군은 4일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장수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훈식 장수군수와 기관·단체장, 군민 등 300여명이 참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시민사회단체를 청와대로 초청해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사회 대개혁에서 시민사회단체들의 몫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시민사회 초청 간담회에서 “대한민국 민주화 역사에서 언제나 시민사회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렇게 보게 된 게 아마도 (비상계엄일인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시민사회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주재한다.
이 대통령은 이번 간담회에서 인권과 환경, 농어업, 평화, 과거사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참가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이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을 청와대로 초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와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2년차에 사회 각계에서 다양한 의견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가 고종을 치료한 이력과 함께 일제강점기 행적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안상호의 이름은 정부와 민족문제연구소가 정리한 친일 관련 명단에서 찾아볼 수 없다. 다만 명단 등재 여부와 별개로 당시 친일단체 활동과 조선총독부 기관지 인터뷰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전문가의 설명이 나왔다.
박광일 역사 작가는 14일 CBS 라
사회적 약자 위한 ‘쉬운 판결문’ 확대 나선 법원서울행정법원, AI 활용 시연회…법관 작성 부담 낮춰
사법부가 지적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판결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된 ‘이지리드(Easy-Read·이해하기 쉬운)’ 판결문을 선보인 가운데, 생성형 AI를 활용해 판사의 작성 부담을 줄이는 등 이지리드 판결문 확산에 나서고 있다.
11일 본지
더보이즈 선우가 레이블 앳에어리어(AT AREA)와 새로운 활동을 이어간다.
7일 프로듀싱 듀오 그루비룸이 이끄는 앳에어리어(AT AREA) 측은 “선우와 전속계약을 맺은 것은 사실”이라며 소식을 전했다.
선우는 보이그룹 더보이즈 멤버로 랩과 보컬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해왔다. 최근 단체 활동 계약이 마무리된 만큼 앳에어리어에 새 둥지를 틀고 솔로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9인 체제로 팀 활동을 지속한다.
6일 더보이즈 측에 따르면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등 9인은 더보이즈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으고, 이를 위한 그룹 단체 활동 계약을 마무리했다. 현재는 신생 레이블 체제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멤버들은 개인 활동을 구체화하기에
한승훈 경기도의원이 KTX경기남부역사 신설을 실질적인 본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차원의 전방위 선제 대응에 나선다. 도의원 10명 이상이 참여하는 의원연구단체 구성이 그 출발점이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한승훈 의원은 29일 평택상담소에서 고덕국제신도시 시민연대와 경기도 철도운영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누적 사망자 1300명 넘어서이틀 만에 확진 437명·사망 276명 급증희귀 분디부조형…승인 백신·치료제 없어옥스퍼드대, 세계 첫 전용 백신 임상 돌입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희귀 분디부조형 에볼라가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서 누적 확진자가 3000명에 육박하고 사망자는 1300명을 넘어섰다. 승인된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가운데 의료진마저 임금 체불을
카카오는 국내 비영리단체(NGO) 활동가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카카오테크 NGO AI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테크 NGO AI 클래스는 지난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카카오테크 AI스쿨 사장님 클래스’의 교육 대상을 비영리단체 활동가로 확대한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국내 비영리 사회단체(등록 비영리민간단체,
인문·문과대 학·석사 출신 대상으로 22일까지 접수모집 직무 제한 없어…인문학적 소양·어학 역량 중점“해외 사업장·현지법인 소통 인재 확보”
효성그룹이 인문대학과 문과대학 출신만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그룹은 오는 22일까지 ‘2026년 인문대학생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를 받는다. 지원 대상은 인문대학 또는 문과대학
SK텔레콤이 2일부터 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퀀텀코리아 2026’에서 ‘AI·6G 시대를 대비한 차세대 양자암호 보안’을 주제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및 설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류탁기 SKT 네트워크 기술담당이 양자과학기술 발전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2일 개막한 퀀텀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
SK이노베이션이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아이들의 정서 회복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했다.
SK이노베이션은 23일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 가족들과 함께하는 2026 키자니아 체험’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간 치료로 사회적 경험 기회가 제한된 백혈병·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주식리딩방 사기 범행을 벌인 범죄단체의 모집책이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직접 범죄활동에 가담하지 않고 해당 인원을 ‘모집’만 했더라도 사기범행과 무허가 금융투자상품시장 개설·운영의 공동정범으로 인정된다는 취지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신숙희 주심 대법관)는 최근 범죄단체가입, 범죄단체활동, 사기, 자본시
세계보건기구(WHO)가 콩고민주공화국(DRC)과 우간다에서 확산하는 에볼라 유행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한 가운데 국내 전문가들이 한국의 적극적인 국제 공조를 주문했다. 국내 대규모 유행 가능성은 낮지만 세계 10위권 경제 규모를 갖춘 만큼 의료진 파견과 진단 기술, 백신 개발 지원 등 글로벌 보건안보에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
법무부가 검찰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사례 등을 점검할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를 10일 발족했다.
위원회는 이날 첫 회의를 열고 1차 조사 대상 사건을 선정하고, 조사를 권고했다. 또 대검찰청에 독립적인 조사기구를 설치할 것을 법무부 장관에게 요청했다.
1차 조사 대상 사건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대장동 사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
“학교‧어린이집 등 단체생활 주의해야증상 호전 후 48시간 공동생활 자제”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건소가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집단발생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구민 대상 감염 예방수칙 홍보에 나섰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구토와 설사 등을 유발하는 급성 위장관염이다.
27일 서울 성북구 보건소는 감염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
여행에는 나이가 없다고 하지만, 실제 시니어들은 여행을 가도 될지 눈치를 본다. 늙어서 주책맞아 보이는 건 아닐까, 장기간 집을 비우면 손주는 누가 보살피나 등 걱정이 잇따른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여행하기 딱 좋은 나이라며,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여행자 양성 교육을 무료로 펼치고 있다. 1964년생 이상의 시니어라면 특히 주목해보자.
교육의
사단법인 올이 제1회 올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올은 여성인권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 활동가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올 라운드 테이블을 기획했다. 제1회 올라운드테이블은 ‘이주민’이자 ‘여성’이라는 교차성으로 더 많은 차별을 마주하는 이주여성인권 문제 중에서도 이주여성이 겪은 범죄 피해 문제에 집중했다.
올 라운
취미 기반 커뮤니티를 찾는 중장년이 늘고 있다. 커뮤니티 운영과 더불어 관계 맺기가 원활해야 취미도 더 즐거운 법. 오래 유지하는 커뮤니티 생활의 노하우를 회원들을 통해 들어봤다.
역할 맡기
각자 잘하는 부분을 찾아 역할을 맡는다. 책임감을 갖되, 압박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커뮤니티는 직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