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만 3만여 가구 공급…경기 물량 35% 집중서울 2398가구 일반분양…'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11월 출격
추석 연휴가 끝난 뒤 전국 분양시장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달 말부터 11월까지 약 6만6000가구가 공급을 앞둔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만 4만9000가구에 육박한다. 특히 그동안 일정을 미뤘던 사업장들이 10월에 대거 분양에 나설
11개동 2203가구ㆍ단지명 '래미안 레비르 성수' 제안최상급 한강 조망 1216가구 계획⋯개방형 파노라마 조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은 19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성동구
여의도·울산·대구서 1.7조원 규모 동시 수주누적 10조1180억원…목동10단지 등 수주 추진
현대건설이 2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건설업계 최초로 연간 수주액 10조원 시대를 연 데 이어 올해도 국내 건설사 가운데 가장 먼저 10조원 고지에 올라섰다.
현대건설은 서울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사업’, 울산 ‘남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대교아파트에 이어 목화아파트의 시공권까지 확보하며 여의도 재건축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삼성물산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전날 개최한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은 여의도동 30번지 일대에 지하 7층~지상 49층 3개 동 42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1조7888억원 규모⋯조합, 재입찰 절차 추진GS건설, 단지명 '리플리제 자이' 제안
GS건설이 예정 공사비 1조80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2단지 재건축사업에 단독으로 응찰했다. 경쟁입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시공사 선정은 유찰됐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목동12단지 재건축 조합이 시공사 선정 입찰을 마감한 결과 G
롯데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총 공사비 1조4000억원 규모의 경기 안양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롯데건설이 공공 정비사업을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건설은 현대건설과 구성한 ‘롯데·현대 사업단’이 경기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시 마포구 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마포한강삼성 리모델링은 마포구 토정로32길 11일대에 1997년 준공된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의 총 3개 동 456가구 아파트를 지하 6층~지상 29층 규모 총 3개 동(신축 별동 포함) 482가구로 탈바꿈하고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삼성물산이
대우건설이 3387억원 규모의 서울 서초구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에서 시공사 선정 취소를 통보받았다. 대우건설은 소송 등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전날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총회에서 자사에 대한 시공사 선정 취소가 결정됐다고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같은 날 조합으로부터 선정 취소 공문을 수령했다.
강남
시공사 선정 후 1년 만에 취소 결정대우건설 "소송 등 법적 절차 진행"
대우건설은 28일 공시를 통해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총회에서 당사에 대한 시공사 선정 취소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대우건설과 조합이 사업 조건 등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시공사 해지 절차를 밟은 것으로 전해진다.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대우건설이 공사비 1조4000억원이 넘는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16일 열린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상도15구역 재개발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지하 8층~지상 35층, 30개 동, 총 320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도보 3분 이내에 있으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성수1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권을 따냈다.
2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1지구 재개발 조합은 이날 성수동2가 성락성결교회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GS건설은 2월과 3월 두 차례 진행된 입찰에 단독으로 응찰했다. 도시주거환경정비법상 시공사 선정은 경쟁 입찰
‘첨단 모빌리티+로보틱스’ 하이엔드 주거 구현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 참여하며 미래형 주거 청사진을 제시했다. 단지명으로는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를 내세우고, 첨단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기술을 결합한 하이엔드 주거 모델을 앞세워 조합원 표심 공략에 나선 모습이다.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입찰 제안서에서 ‘OW
재건축 단지명 ‘아크로 압구정’ 제안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를 위해 파격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비를 조합 예정가격보다 100만원가량 낮춘 데 더해 금융 지원과 사업 조건까지 전면적으로 강화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단지명으로 ‘아크로 압구정’을 제안하고 하
GS건설은 성수전략제1구역에 한강 조망과 설계 차별화를 앞세운 하이퍼엔드 주거 모델인 '리베니크자이(Levenique Xi)'를 제안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리베니크자이는 지하 4층~지상 69층, 17개 동, 총 3014가구 규모로 계획됐다. 세계적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를 중심으로 구조(ARUP), 조경(SWA) 등 글로벌 설계진이 참여해 기존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수주전에 뛰어든 삼성물산이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일루체라(IL LUCERA)'를 제안하며 한강변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동시에 또 하나의 상징적인 래미안 타운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전 조합원 가구당 2억원 규모의 금융지원금을 조기 지원하는 조건을 제시하며 사업비 부담 완화에 방점을 찍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쌍용1차'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치동 66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999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약 6892억원이다.
대상지는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도보 2분 이내에 있는 역세권이며 대현초, 대명중, 휘문중, 휘문고 등
강남3구 최초 공공재개발 사업인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2일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송파구 거여동 일대 7만1922.4㎡ 부지에 최고 35층, 12개 동, 총 167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명은 주민 제안에 따라 ‘래미안·자
◇청약접수(2개)
3월 첫째 주에는 전국 2곳에서 총 2799가구가 청약을 시작한다.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는 1135가구의 대단지 아파트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3.0’이 청약을 시작하고, 부산 명지지구에서는 1664가구 대단지 ‘명지협성휴포레’가 청약을 시작한다.
반도건설은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A38블록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3.0’의 청약접수를
◇청약접수(2개)
3월 첫째 주에는 전국 2곳에서 총 2799가구가 청약을 시작한다.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는 1135가구의 대단지 아파트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3.0’이 청약을 시작하고, 부산 명지지구에서는 1664가구 대단지 ‘명지협성휴포레’가 청약을 시작한다.
반도건설은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A38블록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3.0’의 청약접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