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2일 기업진단 체계 전면 개편을 통해 예방과 치료 중심의 의료체계 방식을 적용한 중소기업 애로 해결 기업진단시스템 ‘케이-닥터(K-doctor)’를 구축했다.
케이-닥터는 중진공이 축적해온 진단 방법론과 노하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 경영위기 예방과 맞춤형 해결까지 지원하는 기업진단 시스템이다. 기업이 처한 상황
'원조 뇌섹남'이자 자우림 보컬 김윤아의 남편인 김형규가 서울대 치의예과에 합격한 비결은 만화책 덕분이었다.
김형규는 29일 방송되는 KBS 퀴즈프로그램 '1대100'에 녹화에 참여해 “본고사 시험에서 호르몬에 관한 임상문제가 나왔는데, 문제를 보자마자 만화 슈퍼닥터 K의 한 장면이 떠올라 맞혔다”고 말했다.
이어 “면접에서 (교수님들이) 틀리라고 낸
류현진(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미국 무대에 연착륙하면서 메이저리그에 대한 국내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류현진은 올 시즌 7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3.71을 기록 중이다. 특히 43.2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탈삼진을 무려 48개를 기록해 ‘닥터K’로서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류현진이 맹활약함에 따라 현지 평가 역시 달라졌다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좌완 류현진(26, 사진)이 4번째 원정지인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즌 4승 사냥에 나선다. 지난달 3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치른 샌프란시스코와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패배를 안은 류현진은 한 달 만에 설욕의 기회를 잡았다.
류현진은 6일(한국시간) 오전 9시 5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열
1일 오전(한국시간) 홈에서 벌어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3승째를 따낸 류현진(26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탈삼진 12개를 곁들이며 닥터K로서의 위용을 유감 없이 과시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류현진이 한 경기에서 12개의 삼진을 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류현진의 맹활약 속에 다저스는 강타선을 자랑하는 콜로라도에 6-2로 승리를 거뒀고
배우 김하늘이 공황장애에 대해 털어놨다.
김하늘은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영화 '닥터K'를 촬영하면서 얼굴에 석고 마스크 뜨는 촬영을 했는데 내 눈을 가리는 순간 처음으로 공황장애를 느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하늘은 "심할 땐 극장에 못 가고 지금도 엘리베이터 타는 게 힘들다. 비행기 타고 가다가 못가겠다고 하면서 세워달라고 하기도
삼성, 롯데, 두산 SK로 구성된 이스턴리그 올스타가 올스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21일 이스턴리그는 2012년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결승타를 포함,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한 롯데 황재균(25)의 활약에 힘입어 웨스턴리그에 5-2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이스턴리그는 역대 전적에서 23승13패로 우위를 지켰다.
이날의 승리는 황재균(롯데)의
류현진 선수가 올해 최고의 '닥터 K 쿠퍼스 월간 최다 탈삼진' 상을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12 팔도 프로야구' 스폰서인 한국야쿠르트가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Dr. K 쿠퍼스 월간 최다탈삼진 상'의 첫 수상자로 한화이글스 소속 류현진 선수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Dr. K 쿠퍼스 월간 최다 탈삼진 상'은 매월 가장 많은 탈삼
올해 프로야구 시즌에서 주목되는 신인과 용병은 누구일까. 국내 신인 중에는 드래프트 전체 1, 2순위로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유니폼을 각각 입은 하주석(18·내야수)과 한현희(19·투수) 등 주목되고 있다.
각 구단이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들이 어느 정도의 기량을 펼칠지도 관전 포인트다. 8개 구단이 보유한 16명의 용병 선수 가운데 절반이 새
국내 최초의 의학 창작 만화가 발간됐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심혈관 센터 흉통클리닉 임도선 교수가 협심증을 주제로 한 이야기 형식의 의학 창작 만화 ‘가슴이 아파요’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헬로우 블랙잭’,‘슈터닥터 K’ 등 외국의 유명한 의학 창작만화는 있었지만, 국내에 스토리를 가미한 의학 단행본 만화가 발간되기는 이번이 처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