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컵 보증금제요? 하기는 해야겠죠. 아직은 안 하고 있어요. 언제 할지 구체적인 날짜 계획은 없습니다"
10일 세종의 한 프랜차이즈 커피숍에서 음료를 주문하며 보증금 300원을 왜 더 안 받느냐고 묻자 매장 점주가 내놓은 답변이다.
이 매장은 일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관련한 홍보 포스터는 물론 제도를 설명한 문구, 직원의 안내도 없었다. 마치 제도
올해부터 커피전문점에서 텀블러를 이용하면 연간 최대 7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또 무(無)라벨 먹는 샘물을 낱개로 사는 것이 가능해졌다. 아파트 층간소음 기준이 강화되고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의 조기 폐차 지원도 이뤄졌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가 5일 발간한 '2023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의 환경·기상 분야를 보면 우선 탄소중립포인트제가 확대
한국예탁결제원은 ‘일회용 컵 제로 BIFC(Busan International Finance Center)’ 시범운영에 동참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정부 국정과제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 완성’ 및 ESG 경영을 목적으로 문현금융단지 7개 입주기관, 부산광역시, 부산 남구청, SK텔레콤, 행복커넥트가 공동으로 실시한다. 7개 입주기관은
부산광역시·BIFC 입주기업과 ‘일회용컵 제로 시범운영’ 협약
SK텔레콤과 부산광역시 그리고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입주해 있는 7개 기관이 다회용컵 이용(‘해피해빗’)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SK텔레콤은 부산광역시와 부산남구청, 그리고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입주해 있는 7개 기관과 함께 ‘일회용컵 제로 BIFC 시범운영’ 협약을
인천 서구의 종합환경연구단지에 입주한 5개 연구기관이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14일 국립환경인재개발원, 국립생물자원관,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일회용품 없는 종합환경연구단지 조성을 위한 실천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24일부터 시행한 일회용품 사용 제한 확대 조치에 발맞춰 환경부 소
제일파마홀딩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준비의 일환으로 사무실 내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는 ‘종이컵 제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24일부터 시행되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라 사내에서 자주 사용하는 대표적인 일회용품인 종이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제일파마홀딩스는 사
2일부터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시행되는 가운데 다회용컵만 사용하는 매장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회용컵 보증금제는 일회용컵 음료를 판매할 때 자원순환보증금 300원이 별도로 포함되고, 사용한 일회용컵을 반납하면 보증금을 그대로 돌려주는 제도다.
이번 일회용컵 보증금제의 적용 대상 매장은 세종 173개, 제주 3
G마켓이 신세계 편입 후 상생 행보를 더욱 강화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게 하는 친환경 활동과 중소 영세 셀러 및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상생 캠페인 등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나뉜다.
G마켓은 상생에 집중하면서 올 6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원더플 캠페인’ 시즌3를 선보여 고객
롯데홈쇼핑이 사내 휴게공간에 다회용 컵을 도입하고,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다회용 컵 사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9월 MZ세대 직원 대상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다회용 컵 공유사업’을 현실화한 것으로, 롯데홈쇼핑은 사내에서 직원들이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하며 친환경 문화를 정착시킬 예정이
라이나생명보험은 오아시스마켓과 함께 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한 다회용 보냉백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라이나생명이 일회용품을 줄이는 건강한 습관을 만들자는 의미에서 기획한 ESG(환경·사회·조직문화) 프로젝트다. 고객에게 새롭고 친숙하게 다가가 고객과 환경 모두를 지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다회용 보냉백은 물품 배송을 받을 때는 물론
롯데백화점은 이달 24일부터 일회용품 제한 정책의 규제 품목 확대에 따라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과 친환경 프로젝트를 강화해, 착한 겨울나기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초 ‘리얼스(RE:EARTH)’ ESG 캠페인을 출범시킨 롯데백화점은 비치코밍·플로깅 등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펼쳐왔다. 이번에도 단순히 일회용품이나 쓰레기를 줄이는
14년 만에 부활하지만 시민단체와 업주 모두 불만시민단체는 전국 전면 시행 주장…업주는 형평성 이유 거부 의사 표명
2008년 폐지된 이후 14년 만에 부활하는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시행을 불과 보름 앞둔 상황에서도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시민단체는 일부 지역에서만 시행되는 것에 대한 제도의 미흡함을 지적하고 카페 업주는 형평성을 들며 시행 거부 의
인스타그램에서 증강현실 필터 배포·인증 이벤트 진행30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서 시민 1500명에 커피 제공
서울시는 시 대표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깨끗한 한강공원 문화 정착을 위해 '쓰줍은 한강' 캠페인을 28일부터 진행한다.
일상회복 이후 한강공원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동시에 공원 내 쓰레기 쓰레기 배출량도 증가했다. 시는 무분별한 배출로
정부가 택배 상자를 현재 골판지에서 다회용 상자로 바꾸는 사업을 추진한다는 발표로 제지 업계에 타격이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제지업종이 정부의 택배상자 보급사업 발표로 하락했다. 환경부는 14일 택배 상자 표준화 등을 거쳐 다회용 택배 상자 보급사업을 2024년부터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일회용 택배 상자를 다회용 택배 상자로 교체할
HK이노엔(HK inno.N)은 9월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사내 카페 내 일회용컵 근절을 목표로 하는 친환경 캠페인 ‘U GREEN?’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U GREEN?’은 HK이노엔의 친환경 캠페인 슬로건으로, 환경친화적인 행동을 함축한 표현인 ‘그린(Green)’을 활용해 ‘당신도 친환경 행동에 동참하시겠습니까?’라는 뜻이다. 사내 친
자원순환의 날(9월6일)을 맞아 유통가가 친환경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업사이클링 굿즈는 물론 리필스테이션 확충까지 고객의 친환경 소비 동참을 이끌어내는 ESG 경영(환경·사회·지배구조)이 한창이다.
CJ온스타일은 자원 순환의 날을 맞아 30개 협력사에 총 1억 원 상당의 종이테이프 물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6월 세계 환경의 날에 맞춰 직매입
KB금융그룹은 지난 28일 국내 최대 플로깅 모임인 '와이퍼스'와 함께 반포 한강공원에서 '한강 쓰담쓰담' 플로깅 행사를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K-Ba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강을 찾은 시민, KB금융 직원 가족, 와이퍼스 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가벼운 조깅과 함께 한강공원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서울시가 음식 배달 주문 시 다회용기로 제공하는 ‘제로식당’ 서비스를 이달 29일부터 강남구에서 우선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제로식당 서비스는 배달의민족ㆍ요기요ㆍ쿠팡이츠ㆍ땡겨요 4개 배달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는 강남구를 시작으로 관악구(9월), 광진구ㆍ서대문구(10월)로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로식당에 참여하는 매장은 약 200개가
‘제로서울 프렌즈’ 출범…연말까지 ‘일회용 컵 1000만 개 줄이기’ 선언
쓰레기 대란 속에서 무언가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지구 시민으로서의 양심은 우리 청년을 오늘 이 자리에서 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일회용품 쓰레기를 제로(Zero)화한다는 목표로 청년 200명이 똘똘 뭉쳤다. ‘제로서울 프렌즈’라는 명칭을 얻게 된 청년들은 앞으로 3개월간 서울
잠실야구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다회용컵·용기를 이용하도록 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야구장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비롯된 이번 사업은 이달 24일부터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끝나는 9월 23일까지 지속된다.
23일 서울시는 LG트윈스, 두산베어스, 아모제푸드, 잇그린 등과 ‘제로웨이스트 서울 조성을 위한 잠실야구장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업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