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5㎞ 해저 배관 타고 온 가스, 다윈서 액화·선적호르무즈 안 거치고 한국으로…운송기간 10~12일연 130만t 장기 확보…현물 의존 낮춰 자원안보 강화
LNG 저장 탱크가 처음 채워지기 시작한 건 작년 12월 입니다. 이제 점점 가동률을 높이면 탱크도 점점 차겠죠.
30일(현지시간) 호주 노던테리토리주의 주도 다윈. 시내에서 해안가를 따라 차로 40
IBK투자증권은 14일 SK이노베이션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이 2조원을 웃돌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배터리·소재 부문의 적자가 이어졌지만, 석유·화학·E&S 사업의 실적 개선이 전사 이익 증가를 견인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
SK이노베이션의 1분기 영업이익은 2조1622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632.0% 증
20년간 LNG 2600만t 확보해 자원안보·에너지 자립 기여故최종현 회장 ‘무자원 산유국’ 꿈 40년간 노력 통해 결실
SK이노베이션 E&S는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직접 생산한 액화천연가스(LNG)가 보령 LNG터미널에 첫 입항했다고 24일 밝혔다.
고(故) 최종현 선대회장의 북예멘 유전개발 성공으로 1988년 1월 한국산 원유가 울산항에 처음
SK이노베이션 E&S는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천연가스 생산을 본격화하며 첫 번째 액화천연가스(LNG) 카고 선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2012년 사업 참여 후 14년 동안 지속해 온 해외자원 개발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은 것이다.
바로사 가스전은 호주 북서부 해안에서 약 300㎞ 떨어진 해상에 위치해 있다. SK이노베이션 E&S(지
SK E&S가 호주 정부와 블루수소 생산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SK E&S는 호주에서 개발 중인 바로사 가스전과 CCS(이산화탄소 포집ㆍ저장)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SK E&S는 전날인 25일 서울 SK서린빌딩에서 추형욱 대표이사 사장과 크리스 보웬(Chris Bowen) 호주 기후변화에너지부 장관이 만나 바로사 가스전과 바유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