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업계 대표기업들과 최종 컨소시엄 구성을 마치고 금융위원회에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위한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이미 알려졌던 KEB하나은행, 다우키움그룹, SKT 외에 유통(11번가, 세븐일레븐, 롯데멤버스), ICT(메가존클라우드, 아프리카TV, 데모데이, 에프앤가이드, 한국정보통신), 핀테크(에
미래테크놀로지는 올해부터 OTP(One Time Passward·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 신제품의 매출 증가와 OTP 신기술 기반 사업 다각화로 외형 및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룰 전략이다.
미래테크놀로지는 다우키움그룹 핵심 계열사로 1997년 설립됐다. 네트워크 유통회사로 첫 발을 내디딘 후 2000년부터 금융권에 OTP를 공급하면서 인증·보안 솔루션 전
미래테크놀로지가 견조한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다우키움그룹의 인증ㆍ보안 계열사 미래테크놀로지는 14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23억6297만 원, 영업이익 46억854만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9%, 7.9% 상승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2016년 40억5335만 원에서 지난해 48억9625만 원으로 올라
다우키움그룹의 인증·보안 핵심계열사 미래테크놀로지가 OTP(One Time Password; 일회용 비밀번호) 품목 다변화로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미래테크놀로지는 KB국민은행과 연 단위 토큰형·카드형 OTP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연간 36억 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16.61% 수준이다. 올해는 ‘카드형 O
KTB금융그룹의 P2P투자 전문회사인 줌펀드는 홍승욱 전 다우키움그룹 상무를 새 대표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홍 대표는 1962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8년 한국장기신용은행을 시작으로 지난 30년간 한국신용평가정보(현 NICE평가정보), 키움증권, 키움저축은행 등에서 경력을 쌓은 금융전문가다.
여신 및 리스크관리
국내 다우키움그룹과 일본 SBI홀딩스가 공동사업 및 투자를 진행하기 위해 손을 잡는다.
다우키움그룹은 14일 일본 인터넷 금융그룹인 SBI홀딩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키움증권과 SBI증권 간 리테일, 자산관리, IB 등 증권업 전반에 대한 제휴 뿐 아니라 다우키움그룹과 SBI그룹 간 공동투자 및 비금융계열사
다우키움그룹의 인증ㆍ보안 핵심계열사 미래테크놀로지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핀테크 시대 ‘OTP(비밀번호생성기) 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한다.
미래테크놀로지는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공개(IPO)를 공식 선언했다. 금융솔루션 OTP 업체론 최초다. 미래테크놀로지는 이번 상장을 위해 총 150만주를 공모하며, 전일부터 금일까지 양일간
[e-포커스] 한국정보인증이 삼성페이 등 모바일 결제 테마주로 엮이면서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대주주와 경영진이 지속적으로 주식을 매도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다우기술은 지난 12일 한국정보인증 주식 6만5000주(지분율 0.24%)를 주당 1만9315원에 장내 매도했다. 이에 따라 다우기술이
다섯번째 시도되는 우리은행 민영화를 두고 임종룡 금융위원장과 이광구 우리은행장이‘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임기 내 매각을 공언한 이 행장은 지분을 쪼개 파는 과점주주 방식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판단해 국내는 물론 해외 재무적투자자(FI)를 찾는데 동분서주하고 있다. 말 그대로 뜨겁다.
반면 임 위원장은 미지근하다. 뚜렷한 액션이 없다. 우리은행 민영화에
다우키움그룹이 승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익래 회장의 아들인 김동준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이머니가 핵심이다. 이머니는 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는 다우데이타의 지분을 지속적으로 사들이면서 2세 승계를 위한 사전 포석 작업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동준씨는 이머니를 제외한 그룹 관계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향후 다우데이타와 이머
다우키움그룹은 국내 벤처 1세대 기업인 다우기술을 모태로 성장했다. 김익래 회장은 1986년 소프트웨어 벤처기업 다우기술을 설립한 데 이어 2000년 들어 키움증권 등 금융업으로 사업 영업을 확장했다. 다우키움그룹은 다우데이터→다우기술→키움증권으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이루고, 김 회장은 다우데이터를 지배하면서 그룹 전체를 총괄하고 있다.
◇벤처 1세대
[종목돋보기] 코스닥 새내기주 한국정보인증의‘대박’에 KT·삼성SDS·LG전자가 신바람이 났다. 한국정보인증 지분을 각각 7.24%씩 보유중인 이들 기업은 지분가치 상승에 따라 최대 7배에 달하는 주식평가이익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한국정보인증은 29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그룹오너들의 비상장 계열사들이 기업공개(IPO)시장에서 잇따라 잭팟을 터트리고 있다.
한국정보인증, 인터파크INT가 공모시장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데 이어 BGF리테일도 IPO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국정보인증은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회장, 인터파크INT는 이기형 인터파크 회장이 거느리고 있는 계열사다. 편의점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 홍석조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