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G는 최근 인사혁신처 주관 ‘제7회 균형인사 성과공유대회’에 민간기업 대표 연사로 초청받아 P&G만의 다양성과 포용성 기반 인사 전략과 성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인사혁신처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균형인사 우수기관 및 유공자를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16일 여의도 콘래드호텔 여성 금융 리더들 한자리에'글로벌 빅샷' 제니퍼 바커 기조연설, 지속가능성 강조
인구절벽과 저성장, 디지털 전환 비용이 겹치며 한국 금융산업의 생산성 공백이 커지고 있다. 해법의 출발점은 인재의 '숫자'가 아니라 리더십의 '구성'이다. 다양성의 성과는 국제적으로 확인됐다. 이제 여성 리더십을 자율선언에서 제도화로 전환하고 목표를
영원무역, 한국 최초 'WCD 비저너리 어워즈' 수상‘사람 중심의 경영’ 女인력 성장ㆍ리더십 꾸준히 추진
성기학 회장이 이끄는 영원무역이 한국 기업 최초로 ’2025 WCD(세계여성이사협회‧Women Corporate Directors) 비저너리 어워즈’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탁월한 거버넌스, 재무성과, 그리고 무엇보다 다양성 실현에 기여한 기업
서울동행맵, ‘2025 UITP’ 어워즈 2개 부문 수상교통약자 맞춤형 이동 안내…시민 이동 편의 지원
‘약자와의 동행’ 가치를 시민 생활 속에 구현해 온 서울시의 교통 정책이 국제무대에서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2025 세계대중교통협회(UITP) 어워즈’에서 ‘서울동행맵’이 다양성·포용성 부문을 수
은행 6곳 외국인 고객 한 달 동안 1만3000명↑광주ㆍ신한은행, 올해 외국인 특화 영업점 신설금융업무 지원ㆍ이벤트 진행한 부산ㆍ경남은행
은행권이 외국인 고객 잡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일부 은행은 외국인 특화 영업점을 신설하고 전용 상품ㆍ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전략으로 고객 유입에 힘쓰고 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6개 은행(KB국민ㆍ신한ㆍ하나ㆍ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난달 24일부터 임직원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조직문화 구축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임직원 대상 특강, 다양성&포용성 퀴즈 이벤트, 여성의 날 공식 포즈 사진촬영 캠페인으로 구성됐다.
이달 5일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를
여성가족부가 16일 서울 중구 이엔에이(ENA)호텔에서 '2024년 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4년 다양성 경영 우수기업에 여성가족부 장관상 4점을 시상하고 조직문화·제도 개선 사례를 발표한다. 발표에는 SK브로드밴드(주), ㈜KT알파, OB맥주(주), ㈜로그프레소 등 4개 기업이 참여한다.
SK브
부사장 35명‧상무 92명‧마스터 10명 등48세 부사장‧39세 상무 등여성‧외국인 등 다양한 인사 승진
삼성전자는 29일 단행한 2025년 정기 임원 인사의 기본 원칙으로 ‘성과주의’를 제시했다. 사업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한 인물들을 바탕으로 세대교체를 추진했다는 것이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여성과 외국인, 30대 상무와 40대 부사장을 승진시
아시아 최초 커피 박람회로 시작한 ‘2024 서울카페쇼’가 6일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했다.
개막식에 맞춰 찾은 서울카페쇼는 역대 최대 규모답게 커피, 차, 베이커리, 원·부재료뿐 아니라 장비, 설비 등 부스까지 들어섰다. 예비 사업자, 카페 운영자, 업계 관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부스를 꼼꼼히 살펴봤다. 현장에서 체감한 커피 산업 트렌드는
교육 및 인턴십 제공해 다문화 청소년 자립 지국민의 다문화 수용성 향상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26일 노들섬에서 '기아 하모니움 페스티벌' 개최
기아가 새로운 사회공헌사업 ‘하모니움’(Harmonium)을 통해 다문화 미래세대 성장 및 사회적 인식 개선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하모니움은 조화를 의미하는 하모니(Harmony)와 새싹이 돋다를 의미하는
SK이노베이션은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보고서는 주요 투자자,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평가기관, 시민단체 등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ESG 최신 트렌드와 이중 중요성 평가 결과를 반영한 ‘스페셜 페이지’를 구성했다.
이중 중요성 평가는 기업이 환경ㆍ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ㆍ사회 요인이 기업 재
‘여풍(女風)’, ‘우먼파워(Woman Power)’. 사회에 진출한 여성들의 활약상을 일컫는 말이다. 전통적으로 남성들만의 분야로 여겨온 여성 금기 분야에 진출한 여성이나 리더십을 지닌 여성 지도자의 사회적 영향력을 지칭할 때 사용한다. 대표적인 업권이 금융업이다. ‘방탄유리’라 불릴 정도로 보수적인 금융권에서 ‘최초’ ‘1호’ 타이틀을 단 여성 임원과
현대트랜시스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기관인 에코바디스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세계 170여 개국 10만 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인권, 윤리, 공급망 관리 등 4개 항목을 평가해 플래티넘(상위 1%), 골드(상위 5%), 실버(상위 25%), 브론즈(상위 50%) 등급을 부여한다.
KT&G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KCGS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등급 공표에서 통합 A+등급(매우 우수)을 획득했다.
1일 KT&G에 따르면 올해 환경, 사회, 지배구조 모든 분야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13년 연속 A등급(우수) 이상의 평가를 받게 됐다.
평가 대상 1049개 기업 가운데 통합 A+를 획득한 기업은 19곳으
윤석열 대통령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17일 정상회담에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윤 대통령과 트뤼도 총리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정상회담을 벌이고 '한-캐나다 수교 60주년 기념 정상 공동성명:새로운 60년을 함께 더 강하게'를 채택했다.
경제협력으로 2+2 고위급 경제안보 대화를 출범시키고, 핵심광물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캐나다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가 지난 24일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9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DHL 코리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한민국 여성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대한민국 시니어가 일하기 좋
윤석열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22일 국민통합 5개년 국가전략을 확정했다.
통합위는 이날 제주도 한 호텔에서 김한길 위원장 주재로 전체회의를 열어 앞서 발표했던 5개년 전략을 내용을 보강해 의결했다.
전략은 크게 △대전환의 시대, 갈등의 예방과 대응 △성숙한 자유민주주의로 국민통합 △경제 양극화 완화와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뒷받침 △소통과 연대를
ESG 전략 통합 공시 시스템 구축4년 이상 누적된 500여 개 ESG 데이터 확인 가능
SK하이닉스는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ESG와 관련된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공개하는 지속가능성 보고 시스템 ‘SRS(Sustainability Reporting System)’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SRS는 SK하이닉스의 ESG 전략과 목표, 활동
글로벌 세포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이하 유사나)가 ESG(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비전을 집약한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는 2020년에 이어 유사나의 기업 비전인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가족’을 토대로 환경 친화적인 경영 실천과 사회공헌 이념을 보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