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기관·미혼모 시설 등에 온정 전하며 사회 환원”
매일유업의 사내 모임인 ‘매일다양성위원회(Maeil Diversity Committee)’와 봉사동호회 ‘살림’은 연말 맞이 자선바자회를 열고, 이를 통해 모인 판매 수익금 전액을 취약계층에 기부한다고 2일 밝혔다.
매일다양성위원회와 살림은 지난달 19일 기업의 따뜻한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서울
네이버가 뉴스 콘텐츠 입점 및 제휴 심사 체계를 전면 재편한다. 네이버는 언론사 제휴 모델을 제시하고 운영할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를 6월 중 출범시킨다고 23일 밝혔다.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는 변화된 산업·기술 환경을 반영하고 각 기구별 역할을 명확히 규정해 전문성과 독립성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출범하는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는 심사규정의
제55회 지구의날 맞아 “기후 위기 모두의 생존 문제”“2035년 이후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재정립” 제시“탈플라스틱 로드맵 수립…2040년 석탄발전 폐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22일 제55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환경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에는 2028년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 2035년 이후 감축 로드맵 재정립 등
매일유업이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2일 매일유업 사내 모임인 ‘매일다양성위원회(Maeil Diversity Committee)’와 봉사동호회 ‘살림’은 서울 종로구 본사 앞에서 입양기관 및 미혼모시설 기부를 위한 자선바자회를 열고 어메이징 오트와 셀렉스, 폴 바셋 제품 등을 판매해 3750만 원 규모의 판매수익금을
교육 현장 속 문화다양성 고민 해결…우수 기관 사례 발표 자리 마련
CJ나눔재단이 국내 다문화가정 확대 속 다문화에 대한 교사와 아동의 인식개선을 위한 '2024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행사는 교육에 참가한 지역아동센터 교사와 지도 강사들이 참석해 우수기관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의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인신협)는 14일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AI·플랫폼 시대 새 국회의 역할"을 주제로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유성구갑, 20‧21‧22대)을 초청해 조찬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의춘 회장은 개회사에서 "조승래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과방위 민주당 간사를 역임하면서 인터넷신문‧포털 현안 등 언론 관련 이슈에서 주도
GM한국사업장, 19일 장애 체험 행사 개최다양성 인정, 포용하는 기업 문화 구축 위해임직원, 장애 체험 행사 통해 장애 인식개선
제너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은 19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장애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날 장애 체험 행사는 지난해 출범한 GM 한국사업장 다양성 위원회의 산하 모임인 GM 에이블(Able)이 주관했다
제너럴 모터스(GM)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GM 한국 사업장을 포함한 글로벌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양성과 포용성, 평등의 가치를 상호 공유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 신장을 위해 유엔이 1977년 3월 8일부터 지정한 공식 기념일로, 올해는 ‘편견을 깨라(#Break the bias)’를 주제로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다국적 기업인 GM(General Motors)이 한국 사업장에서도 다양성과 포용성을 확대한다.
전 세계 곳곳에서 사업을 펼치는 만큼, 성별과 성별 정체성ㆍ나이ㆍ인종ㆍ계층ㆍ종교ㆍ문화의 벽을 허물기 위한 전략이다. GM은 이를 다양성과 포용성, 이른바 D&I(Diversity & Inclusion)로 부른다.
8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GM은 한국
서울연구원, 문화다양성 증진을 위해 실태조사 정례화ㆍ정책 추진체계 구축 필요
서울시민 10명 중 8명은 다른 문화를 차별해서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다른 문화집단과 직장동료, 이웃, 동호회 등의 관계 맺기에 대한 수용도는 낮았다.
서울연구원은 11일 '서울시 문화다양성 시민인식지표 개발과 정책과제' 정책리포트를 통해 지난해 6월 2
2차 세계대전은 전 세계 제조업에 커다란 변화를 불러왔다. 기업은 대량생산에 매달렸고, 소비재는 기능과 내구성에 집중했다.
남성들이 전쟁터에 내몰렸던 이때, 전쟁 물자 생산은 여성의 몫이었다. 단순 제조공정의 노동자였던 여성은 시간이 흐를수록 고도화된 연구개발 분야까지 영역을 넓혔다. 산업계에 본격적인 여성 엔지니어가 등장한 시기였다.
◇1950년
제너럴 모터스(GM)는 GM의 글로벌 핵심 행동 양식인 ‘다양성과 포용성’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한국지엠과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를 포함한 한국 사업장 내에 ‘다양성 위원회(Diversity Council)’를 공식 출범시켰다.
26일 인천 부평에 본사에서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과 로베르토 렘펠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사장을 포함한 GM의 한국 사업장
매일유업이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자오나학교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매일유업 김선희 대표이사와 조성형 COO, 자오나학교 김진희 안젤라 수녀와 매일유업 사내모임인 매일다양성위원회, 봉사동호회 ‘살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매일유업은 지난 19일 본사와 공장 등 각사업장에서 미혼양육모의 자립
매일유업은 기업문화 함양을 위한 사내 모임인 매일다양성위원회(Maeil Diversity Committee)와 봉사동호회 ‘살림’과 함께 연말을 맞아 미혼 양육모의 자립을 돕기 위해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자선바자회를 열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자오나학교에 기부한다고 31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지난 11월부터 한 달여 동안 바자회를 위한 기증물품을
“인생은 마라톤이다. 자신의 속도로 장기적인 시각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은 일·가정양립 문제로 늘 고민한다. 나도 경력단절을 경험했다. 2년간 느린 시계를 가지고 살면서 일의 가치와 의미를 알게 됐다.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춰 번아웃(burn out·소진하다)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존감을 높이는 게 경력단절을 예방하는 길이다
서울대 전체 전임교원 10명 중 1명 정도만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전임교원과 무기계약직·기간제근로자의 여성 비율은 각각 57.6%, 74.6%에 달하는 등 고용에 있어 남녀성비 불균형이 심각했다.
12일 서울대학교 다양성위원회가 발간한 ‘서울대학교 다양성보고서 2016’에 따르면 서울대 전체 전임교원 2114명 중 여성은 318명으로 15% 수
유아식 시장에서 1, 2위를 다투는 매일유업이 임산부 배려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매일유업은 최근 인구보건복지협회와 ‘임산부 배려 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매일유업은 기업과 가정, 공공장소 등 어느 곳에서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든 임산부를 배려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는 한편 이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