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등과 협력해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미래교육 혁신에 나선다. 교육과정 개편부터 교원 양성, 평가 시스템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종합연구원, 교육연구소와 ‘대전환 시대의 미래교육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
서울시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2025~2029년도 유니버설디자인 기본계획’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최근 정서장애 및 다문화 학생 증가 등 교육 현장의 변화를 반영해 마련됐다.
기존의 ‘무장애(Barrier Free)’ 개념이 장애인이나 노인을 중심으로 물리적 장벽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기본계획은
한국에 체류 중인 외국인 유학생 수가 25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유학생은 아시아 국가 출신이 91%를 넘기며 압도적으로 많았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28일 발표한 2025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위과정과 비학위과정을 합친 전체 외국인 유학생 수는 25만3434명으로, 지난해보다 4만4472명(
우리나라의 다문화 학생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또 4년제 일반대학에 다니는 학생이 처음으로 감소하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전체 학생 수는 작년보다 16만여명 줄었다.
교육부가 지난 4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해 27일 발표한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일반대학, 전문대학, 원격대학형태의 평생교육시설, 사이버대학 등 고등교육기관의 전체 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