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이 다목적실용위성 6호 발사 시점을 내년 상반기로 연기했다. 누리호 5차 발사는 9월로 예고됐다.
25일 우주청은 전날 경남 사천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다목적실용위성 6호와 차세대중형위성 4호 발사 계획, 누리호 5차 발사 준비 현황, 제2우주센터 구축, NASA와의 달 탐사 협력 방안 등을 공개했다.
다목적실용위성 6호는 유럽 아리안
우주항공청은 21일 우주항공 5대 강국 도약을 위해 올해 △민간 중심의 우주항공경제 가속화 △글로벌을 선도할 미래기술 선제 확보 △국민이 함께 누리고 지지하는 우주항공 문화 등 3가지 정책방향을 설정하고 7개 핵심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우주항공 혁신 기반을 마련한다. 우주항공 정책 거버넌스(국가우주위원회 및 항공우주개발정책심의회)를 분기별 평균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가 나날이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이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의 긴밀한 공조와 역할 분담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신 대표는 9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주산업의 미래와 한국의 역할’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국가안보와 성장동력 확보의 기반이
누리호 성공주역 찾아 "7대 우주강국" 축하 "미래는 우주에 달려 있어""누리호 성공으로 입증된 기술, 기업에 이전""정부가 과감히 투자하고 항공우주청 설치해야"
윤석열 대통령이 6일 누리호 2호 발사 성공을 축하하고 '우주 경제 시대' 비전을 선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해 "우주경제 시대를 활짝 열어갈 것"이라며 이같이
정부가 올해에만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와 차세대중형위성, 나노위성을 쏘아 올리는 등 우주개발에 6150억 원을 투자한다.
정부는 8일 16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36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하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1년도 우주개발진흥 시행계획’ 등 3개 안건을 심의ㆍ확정했다.
이날 확정한 분야별 3개의 시행계획(우주개발진흥, 위
AP위성통신은 관계회사인 AP우주항공이 다목적 실용위성 6호의 전기지상지원장비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 2015년 11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다목적실용위성 6호의 전력공급 및 모니터링, 발사지원용 전기지상지원장비 개발 계약을 체결했는데, 이번 장비 개발은 이에 따른 것”이라며 “최근 제품 납품까지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위성휴대폰 개발제조사 AP위성통신이 관계회사인 인공위성 제조업체 AP우주항공과 합병을 통해 글로벌 위성 기업으로 도약한다.
AP위성통신은 관계회사인 AP우주항공과 합병을 추진한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오는 9월 29일 주주 총회를 통해 주주들의 승인을 거친 후 신설 통합 법인의 상호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영업 활동에 들어간다. 양사는 이번 합병을 통
내년 기초연구 저변확대와 미래 핵심원천기술 선점을 위한 기초연구 투자가 1조222억원으로 늘어나고 2년간 동결됐던 공무원 보수는 5.1% 오른다.
정부는 27일 2011년 예산안을 공개하고 이같은 내용의 미래 성장기반 확충 예산을 발표했다.
정부는 2011년 로봇 관련 사업에 1302억원, 바이오·신약관련 사업 1101억원, 그린카 등 관련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