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EDGE, L-SAM·천궁 추가·천무 포괄 주요조건합의서 체결美 PAC-3 쇼티지 속 한국 방공망 입증…칼둔 청장·무함마드 UAE 대통령 방한 조율유진證 “UAE 잠재 수주 26조~49조”…한화에어로·LIG D&A·한화시스템·KAI 전방위 랠리
아랍에미리트(UAE)를 필두로 한 중동 지역에서 한국 방산기업들의 초대형 통합 대공망 빅딜이 가시화되고 있
천궁-II 다기능레이다·AI 기반 통합방공체계 등 미래 방산 기술 점검“한화시스템은 한화 방산의 두뇌이자 신경망”…독보적 국방 AI 역량 주문구미사업장 생산·시험 역량 살펴…“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미래는 없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K-방산의 핵심 생산거점인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찾아 미래 기술 경쟁력을 점검하고, 독보적인 국방 AI 역량 확보와
R&D·해외진출·성과급까지…방산·항공우주·조선 협력사 경쟁력 강화
한화가 방산·항공우주·조선 분야 협력사의 기술력과 생산 기반을 끌어올리는 상생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 금융 지원을 넘어 연구개발(R&D) 비용과 성과를 나누고 해외시장에 함께 진출하는 방식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부터 총 300억원 규모의 ‘혁신 성과공유제’를 시행한다. 협력사가
한화가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방산기업 에지(EDGE)그룹과 손잡고 통합대공망 구축에 나선다. 기존 천궁-II 구성품 공급을 넘어 단거리·중거리·장거리 방공체계를 아우르는 사업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현지 합작법인(JV) 설립과 제3국 공동 진출까지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한화시스템은 15일(현지시간) UAE 아부다비 에지그룹 본사에서 양사 대표와 주
지상방산 영업익 5330억원…수출 호조 지속항공우주 부문 영업익 370억원으로 흑자전환한화오션·시스템 호실적 더해 분기 신기록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상방산 수출 확대와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분기 기준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원을 넘겼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2929억원, 영업이익 1조3655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
매출 1조1176억원으로 45% 증가…분기 기준 1조원 돌파천궁-II 레이다·폴란드 K2 장비 등 수출사업 실적 반영
한화시스템이 천궁-II 다기능레이다와 폴란드 K2 전차 전자장비 등 대규모 방산 수출사업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을 넘어섰다.
한화시스템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176억원, 영업이익 1037억원을 기록했다고 28
콜롬비아 사무소와 중남미 거점 확대…현지 마케팅·기술지원 강화페루 해군 현대화 사업 발판으로 유도무기·함정체계 수출 확대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페루에 중남미 대표사무소를 열고 현지 방산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IG D&A는 지난 17일 페루에서 신익현 대표와 최종욱 주페루 한국대사, 호르헤 몬토야 페루 의원, 브라보 데 루에다
KDDX 선도함, 1척 이상의 가치후속함·MRO·수출까지 영향 미쳐한화오션…함정산업 주도권 기대
한화오션이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선도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지명되면서, 해군 차세대 수상함 시장의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방산업계는 이번 선도함 수주가 향후 수조 원대 후속함 사업과 글로벌 수출 레퍼런스, 기자재 생태계의 주도권까지 통째로
방산·ICT 매출 확대에도 순이익 적자 전환“폭설·일회성 영향…올해 적자폭 줄일 것”오스탈 주가 하락하며 영업외손익도↓
한화시스템이 1분기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미국 필리조선소 영향으로 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됐다. 방산 수출과 국내 양산 사업이 매출을 견인했지만, 비영업 요인과 계열사 손실이 실적 변동성을 키웠다.
한화시스템은 2026년 1분기 연결
△한전KPS, 중대재해 발생..."인도 바브나가르 화력발전소에서 상부 비산재 사고로 사망자 1명 발생"
△한온시스템, 불성실공시 법인 지정 예고...횡령ㆍ배임 사실 확인의 지연공시
△센서뷰, 한화시스템 24억 규모 ‘M-SAM Block-III 다기능 레이다 체계 개발’ 관련 공급 계약 체결
△두산퓨얼셀, 한국종합기술과 300억원 규모 연료전지 시
12~14일 NATO 거점서 첫 전시통합 방공 솔루션으로 서유럽 시장 공략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방산전시회 ‘BEDEX 2026’에 국내 최초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12~14일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벨기에서 처음 개최되는 방산전시회로 라인메탈, KNDS, 레이시온 등 유럽뿐만 아니라 주요 글로벌 방산업체들이 대
국방우주반도체 설계 기술 공동 R&D센터 설립서울대와 통신용 반도체 공동연구성균관대와 레이다용 반도체 개발
한화시스템이 해외 의존도가 높은 국방반도체 기술의 빠른 국산화를 위해 국내 유수 대학들과 협력에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5일 서울대학교 및 성균관대학교와 각각 국방우주반도체 설계 기술 확보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R&D)센터 설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간 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다만 미국 필리조선소 정상화 비용 등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6일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6642억원, 영업이익은 12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30.7% 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3조원을 돌파했으나 영업이익은 43.7% 줄어들었다. 같은
사우디 방산 전시회서 AI 기술 접목된 L-PGW 등 글로벌 시장 첫 공개사우디형 K9A1ㆍ타이곤ㆍ 잠수함 기지 등 현지화 중심 모델 협력 제안
한화에어로스페이스ㆍ한화시스템ㆍ한화오션은 8~12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WDS(World Defense Show) 2026’에 역대 최대 규모 통합 전시부스로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격년으로 열
미래형 함정으로 국내 첫 글로벌 개념설계 인증 획득“글로벌 해군 니즈에 선제적 대응”
한화시스템은 세계 3대 선급 기관 중 하나인 영국 로이드선급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스마트 다목적 전투함’을 대상으로 개념설계 인증(AIP)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선급협회 인증은 함정이 국제 규정과 해군 건조 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설계·건조됐음을 제3의 독립 기관
천궁-II 이후 ‘13년 만의 새로운 천궁’최첨단 AESA 기술 적용탐지거리·고도 및 동시교전 역량 대폭 향상
한화시스템이 13년 만에 국내 기술로 더욱 고도화되는 차세대 한국형 패트리어트인 천궁-III의 ‘눈’ 개발에 착수한다.
한화시스템은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하는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 3단계 사업인 ‘M-SAM 블록-III’ 체계개발 다기능
한화시스템, 방산수출 전진기지 대폭 확장1500평 최첨단 클린룸...국내 방산업계 최대 규모700평 규모 자재관리실에는 자동화 시스템 도입MFR, CMS 등 대표 수출 제품 산실
기존에는 임차 사업장을 사용하다 보니 5개 건물에 시설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신사업장 이전으로 이제 조립, 시험, 신뢰성 시험, 출하까지 한 건물에서 ‘원스톱’이 가능하게
‘국방반도체’ 국내 개발로 독자적 공급망 확보 선도
LIG넥스원이 하늘의 눈이라 불리는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다 반도체와 합성개구레이다(SAR) 반도체를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다.
LIG넥스원은 5일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능동위상배열레이다용 X-밴드 공통 MMIC 및 Front-End Module 플랫폼 개발’과 ‘무인항공기 SAR를 위한 광대역
방사청과 ABM∙발사대 계약, ’30년까지 납품…한화시스템은 3573억원 MFR 계약DACS∙이중펄스추진기관 등 핵심기술 집약…“글로벌 수출도 적극 추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위사업청과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L-SAM) 양산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28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사청과 L-SAM 양산(발사대, ABM)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