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인텍이 늘어나는 하이브리드카 인버터용 콘덴서 수주량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생산설비 증설을 결정했다.
뉴인텍은 총 10억원을 들여 아산 본사 공장에 하이브리드카 인버터용 콘덴서 생산설비 증설을 내달 중 완료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장기수 뉴인텍 대표이사는 "라인 증설이 완공되면 하이브리드카 인버터용 콘덴서 생산량이 현재 월 1만2000대보다 2배
뉴인텍(대표 장기수)은 가전제품에 일정한 전류를 공급해주는 핵심부품인 콘덴서 전문기업으로 국내외에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콘덴서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증착필름’과 생활가전(전기전자용) 직류 및 교류용 콘덴서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또 하이브리드 차량용 및 태양광 발전용 콘덴서를 비롯한 신재생 에너지부품 시장으로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뉴인텍은 지난
키코 관련주들이 연일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법원이 키코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면서 향후 재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27일 오전 10시 2분 현재 태산엘시디(+10.77%), 뉴인텍(+8.72%), 모나미(+2.93%) 등 관련주들이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모나미 관계자
뉴인텍은 지난 30일 국내 대기업에서 진행한 역률개선용 콘덴서 입찰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공급규모는 2억원 미만으로 크지 않지만 제품 런칭 후 처음으로 기존시장을 지배하고 있던 업체들과 입찰경쟁을 진행해 뉴인텍 제품이 선택됐다는데 의의가 있다는 입장이다.
역률개선용 고압진상 콘덴서는 개당 단가가 100만원 ~ 200만원으로 주로 기업, 공공시설
필름콘덴서 제조기업 뉴인텍이 15일까지 독일 뮌헨 트레이드 페어 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에너지 산업 전시회 ‘인터솔라 2012(Intersolar Europe 2012)’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인터솔라는 지난 199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에너지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에는 전세계 2400여개 태양전지 및 태양열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