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70주년을 맞은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미국 뉴욕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에 헌화했다.
오 시장은 18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배터리파크에 있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를 찾아 헌화하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오 시장은 70년전 이름도 몰랐던 지구 반대편 작은 나라의 평화수호를 위해 숭고한 목숨을 바친 4만 여명의 영령들을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는 ‘미국 동부지역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지난 10월24일부터 10월3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월드옥타 뉴욕지회(지회장 유대현)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뉴욕을 비롯해 워싱턴DC, 뉴저지, 애틀란타, 보스톤, 노포크, 랄리, 버지니아, 콜럼비아, 마이애미, 템파 등 100여 명의 한인 청년들이 참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1980년대 미국에서 '전두환 환영위원장'을 맡은 데 대해 "잘못을 반성하며 살고 있다"고 말했다.
박지원 후보자는 27일 진행된 국회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미국) 망명 때도 이처럼 말씀드렸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박지원 후보자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 나라의 민주화 벽돌을
아시아나항공의 인천~뉴욕 노선 운항이 하루 1회에서 2회로 늘었다.
아시아나항공은 25일(현지시각) 인천~뉴욕 노선에 A350을 투입해 전날부터 하루 2회로 증편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항공편은 인천에서는 오후 8시 25분에 뉴욕으로, 뉴욕에서는 오전 0시 35분에 인천으로 각각 출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전날 밤 뉴
여소야대(與小野大) 국면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20대 국회를 이끌 여야의 원내대표가 선출됐다. 한국경제가 위기 상황인 가운데 이들은 각각의 상황을 등에 짊어지고 향후 국정을 결정하기 위한 협상테이블에 앉게 됐다.
새누리당은 3일 3파전으로 갈린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진석-김광림 후보가 69표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승리했다. 중립 성향으로 알려진 그는 계파갈등이
2일(현지시간) 뉴욕한인회(회장 민승기)가 일본군강제위안부들의 참상을 알리는 전시관 건립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결성했다. 미국 내 최초가 될 강제위안부 전시관은 퀸즈커뮤니티칼리지의 커퍼버그 홀로코스트센터 내에 약 1천 스퀘어피트의 규모로 내년 중 오픈, 일본제국주의 군대의 만행을 영구적으로 고발하게 된다. 사진은 최근 미국내 10호 위안부기림비가 건립된 뉴
중앙대학교병원은 지난달 31일 미동북부 한인회 연합회와 의료서비스 협약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성덕 병원장과 이계훈 미동북부 한인회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중앙대병원은 미동북부 한인회 연합회 회원들이 병원 내원 시 일대 일 에스코트 및 개인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미국 동북부에 거주하
중소기업중앙회와 뉴욕한인회는 17일 유대 강화와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뉴욕 주류사회에 진출한 한인 기업인들과 한국 중소기업인들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미국 한인 2세와 한국 2세 기업인 간 협력포럼 운영, 미국 진출지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강원도지사 재보선 상대후보로 유력한 엄기영 전 MBC 사장에 대해 “엄격히 말하면 100미터 미인이다. 알고보면 별 내용이 없다”고 치부했다.
그는 이날 국회에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앞에서는 엄기영 앵커로 유명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허상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MBC 간판뉴스를 맡아 인지도에서 앞서갈 뿐 이는
하버드, 보스턴, 뉴욕대 등 미국 유수대학 재학생 5명이 8월 한달간 서울시에서 인턴으로 근무한다.
서울시는 3일부터 28일까지 방학기간을 이용해 정부기관 최초로 진행되는 ‘한인2세 시정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정 체험을 통해 서울을 이해함과 동시에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경력을 개발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2일 밝혔다.
노인 인구 1000만 명 돌파, 초고령사회 진입,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 속도. 우리 사회의 고령화와 관련한 수식어는 그 어느 국가보다 자극적이다. 여기에 우리가 노인을 존중하는 유교문화에 뿌리를 둔 사회라는 것을 고려하면, 시니어가 중심에 선 단체들의 활약이나 위세는 대단할 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