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가결 촉구 집회 참가자들을 위해 여의도 일대 음식 선결제를 한 이유에 대해 "날씨도 춥고 한데 팬들이 음식을 먹으면 속도 따뜻해지고 옆에 있는 사람들과도 대화를 나누면서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뉴진스는 25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집회 참가자들을 위해 음식 선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가운데, 여당인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친한계와 친윤계 간 첨예한 갈등 양상을 보인다.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의힘 대다수가 반대하면서 윤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겨우 통과됐다. 정치하는 사람은 자기가 왜 반대하는지 국민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데 국민 절대다수가 탄핵을 찬성했는데 왜 반대를 하는지, 이게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표결 장기화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허 교수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계엄 해제 다음 날, 국제 신용평가사들이 이번 사태가 한국의 대외 신용도를 깎을 정도는 아니라고 말했었다”며 “그런데 탄핵안이 무효가 된 다음부터는 다시 생각해봐야겠다는 식으로 태도가 바뀌고 있다”고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8일 공동 담화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대신해 사실상 '공동 국정운영'을 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위헌 논란이 불붙고 있다. 윤 대통령의 사임이나 탄핵 없이 국무총리가 대통령의 직무를 대행해 국정을 운영하는 일이 법적 근거가 없을 뿐 아니라 헌법 해석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10일 헌법재판소 헌법연구원을 지낸
K팝 아이돌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인 어도어와의 갈등을 법정으로 끌고 갈 경우 6000억 원이 넘는 위약금을 물어야 할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법정 싸움 돌입에 앞서 우호적인 여론 조성에 먼저 힘쓰는 방식으로 대응을 지속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손수호 변호사는 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법조계에선 냉정히 볼 때 지금
14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가운데 그 난이도에 대해 "물수능에 가깝다. 절대평가인 영어를 제외하고 국어, 수학, 영어 중 수학 한 과목으로만 당락이 결정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작년에는 표준점수 150점으로 나왔던 국어가 현재 136점대라 국어를 잘 풀었던 학
14일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맞아 특별한 사연이 소개됐다.
울릉고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인 이동우 씨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아침에 학생들을 시험장까지 배웅하고 왔다. 지금쯤 시험을 치르고 있을 것 같다"며 "들어갈 때 아이들 뒷모습이 씩씩하게 보였는데, 그 모습대로 시험장을 나왔으면 좋겠
책 '트럼프 2.0 시대'의 저자 박종훈 지식경제연구소장이 "지금 '트럼프 랠리'는 금리가 오른다면 잠잠해지는 시기가 찾아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소장은 1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가격 등이 크게 오른 건 트럼프 1.0 시대와 2.0 시대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라며 "1기 때 트럼프는 공약 이행률이 약 23%
與, 당정 갈등 봉합 국면尹 향하던 한동훈의 입, 李로 옮겨와대야 공세 강화…與野 공수 전환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전후로 당정 갈등이 봉합 국면으로 흐르면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대야 공세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윤 대통령이 아닌 민심에 따르라”는 야당의 회유책도 수포로 돌아가는 모습이다.
12일 국민의힘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공직선
제47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한·미 방위비 분담금을 50억 달러로 올려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대해 홍현익 전 국립외교원장은 "우리는 이미 일본보다 미군 주둔군 방위비 분담금을 많이 내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주장에는 정부의 강경한 입장이 필요하다"는 분석을 내놨다.
홍 전 원장은 1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같은 부대에 근무한 30대 여성 군무원을 살해 후 훼손 및 유기한 30대 후반 현역 육군 중령에 대해 "계획 후 범죄를 저질렀다고 보기 어렵고, 사이코패스일 가능성도 작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강원도 화천군 북한강에서 30대 군무원의 시신이 발견됐고 피의자는 30대 남성 A 씨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각종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손수호 변호사는 8일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이 찾아오면서 연말 가요 시상식에도 시선이 쏠립니다.
다만 올해 K팝 시장은 '수치' 면에선 다소 아쉽습니다. 음반 판매량 '1억 장 시대'를 열면서 최고의 성적을 써냈던 지난해 대비 음반 판매량이 주춤했는데요. 발매 후 첫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을 말하는 '초동'도 줄었다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그러나 K팝은 나날이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되며 한국에 미칠 경제적 영향에 대해 "미국의 중국 경제 교류나 무역이 단절되고 한국이 중국과의 경쟁품목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으나, 중국산 원자재 등에 대해서도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미국 제47대 대통령에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됐다. 박정호 명지대 산업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
신동화 한국장류기술연구회 회장이자 전북대 명예교수가 "장 담그기 문화가 유네스코(UNESCO)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건 그 안에 담긴 정신을 높게 평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회장은 6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먼저 우리는 장류를 만들 때 집단이 참여하는데, 여러 사람이 같이 참여함으로써 공동의식을 함양하게 된다. 또 바로 먹
추경호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후 한동훈 대표가 소집한 당내 중진의원 모임에 참석하지 않는다. 그는 이날 오전 한 대표가 주재하는 국방·외교 현안 관련 긴급 점검회의에도 불참했다. “다른 일정이 있다”고 밝혔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기자회견 일정 조율을 놓고 ‘당대표 패싱’ 논란이 일었던 터라 ‘윤한갈등’이 집권여당 ‘투톱 갈등’에 당내 계파
가수 윤수일이 "노래 '아파트'는 친구의 러브 스토리를 듣고 5분 만에 만들었다"고 작곡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윤수일은 5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그동안 저라는 가수 이름은 모르고 '아파트'라는 노래만 기억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얼굴이 많이 알려져 새삼스럽다"며 "역시 사람은 오래 살고 봐야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윤수일은
"대통령이 사과 비롯해 조치 취해야"…인사 쇄신 등 요구"사과는 당연, 눈에 보이는 쇄신을 해야 한다""국정 지지도 10%대 추락은 엄중 위기…다시 시작해야""초심 찾고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도 필요"
지난달 31일 윤석열 대통령의 '공천 개입 의혹'을 불러온 윤 대통령과 명태균 씨의 통화 녹취가 폭로된 이후 여당 내에서는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7월에 김건희 여사와 통화했고, 당시 김 여사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3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정치권에 허 대표와 김 여사가 통화했다는 얘기가 알려진 것과 관련, "전화는 받았지만 최근은 아니다. 지난 7월 12일 시부상이 있었는데 (김 여사가) 위로 전화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의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비공개 회동을 가진 가운데 박주민 민주당 의원이 이와 관련해 "민주당이 여당이냐"며 "무엇보다도 정부의 설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을 둘러싼 논란의 끝이 보이지 않아 의사의 공백이 지속되고 있다. 비공개 회동 당시 배석자로 참여한 박 의원은 28일 C
김준형 전 국립외교원장이자 현 조국혁신당 의원이 "북한 파병 문제는 지금보다 더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2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어제까지 우크라이나를 빼면 우리만 세계에서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했다고 주장했다. 어제 미국과 나토가 공식 인정은 했지만 100% 인정했는지에 대해 개인적으로 조금 의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