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파킨슨병 치료 신약 '온젠티스캡슐' 출시
SK케미칼은 포르투갈 제약사 비알(BIAL)이 개발한 파킨슨병 치료제 '온젠티스캡슐'(성분명 오피카폰)을 지난 1일부터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파킨슨병 치료제로 오피카폰 성분의 제3세대 콤트(COMT) 저해제가 국내에서 발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온젠티스는 1일 1회 요법으로 충분한 약효를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이 국내 최초로 CIS(독립국가연합) 지역의 주요 국가 중 하나인 우크라이나에 진출한다고 8일 밝혔다.
현재 우크라이나에 정식 등록된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미국 엘러간의 ‘보톡스’, 프랑스 입센의 ‘디스포트’, 독일 멀츠의 ‘제오민’ 3개뿐이다.
우크라이나는 인구 약 4,400만명의 동유럽
대웅제약, 코로나19 치료제 필리핀 임상 2상 승인대웅제약은 필리핀 식품의약품안전청(PFDA)에서 코로나19 치료제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의 임상 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9월 중 첫 투여를 시작해 안전성, 내약성과 유효성 등 약물 유효성 초기 지표를 확인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메디톡스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이 말레이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시판허가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는 브라질과 필리핀에서 최근 시판허가를 받았다.
메디톡신은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진출에 성공하며 이슬람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메디톡스는 배우 손예진을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손예진은 메디톡스를 대표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 여성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기업 및 제품 광고와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에 참여한다.
지난해 메디톡스는 전 세계 소아 뇌성마비 환우들의 근육 강직으로 인한 첨족기형 치료 지원을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팀 2022’를 결성했다
메디톡스는 26일 자체 기술로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 ‘포텐필’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남성의 음경 둘레 확대 적응증으로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히알루론산 필러 ‘포텐필’은 ‘뉴라미스’로 검증된 메디톡스의 독자적인 SHAPE 테크놀로지 기술이 접목되었으며 미국 FDA의 원료의약품목록(DMF)과 유럽의약품 품질위원회(EDQM)의 인증을 받
유바이오로직스는 HA필러 및 기능성화장품 개발전문회사 피움바이오의 전환사채(CB) 30만 주를 인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가 향후 CB의 전환권을 행사할 경우 약 17.6%의 지분을 취득하게 된다.
피움바이오는 메디톡스, LG생명과학(現 LG화학)에서 뉴라미스, 이브아르 제품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끈 김구연 대표가 2018년 4월에 설
알에프텍이 HA필러 제조 전문회사 유스필을 흡수 합병하고 바이오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알에프텍은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스필을 흡수합병해 알에프텍 바이오 사업부로 편입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합병 기일은 8월 19일이며 이날부터 유스필은 알에프텍의 바이오 사업부로 편입된다.
유스필은 설립 3년이 채 되지 않은 신생 필러 업체지만 빠른
메디톡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가 이슬람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메디톡스는 뉴라미스 시리즈 5종이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으로부터 시판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뉴라미스를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에 처음 진출하는 메디톡스는 이를 교두보로 이슬람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는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세계 최대의
메디톡스가 브라질에 이어 멕시코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멕시코 수출명 아세블록)’을 중남미 주요 시장 멕시코에서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멕시코는 중남미 피부미용 시장에서 브라질 다음으로 큰 시장이다. 최근 3년간 매년 12%씩 성장하며 2018년 기준 약 300억 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멕시코 진출을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이 멕시코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메디톡스는 22일 메디톡신(멕시코 수출명: 아세블록)을 멕시코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멕시코는 중남미 피부미용시장에서 브라질 다음으로 큰 시장으로 최근 3년간 매년 12%씩 성장하고 있다. 2018년 기준 약 300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메디톡스는 현지 업체
메디톡스가 글로벌 유명 학회 참가를 통한 글로벌 인지도 강화에 나섰다.
메디톡스는 3일부터 6일까지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제17회 세계미용안티에이징학회(AMWC 2019)에서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히알루론산 필러를 홍보했다고 10일 밝혔다.
AMWC는 미용성형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글로벌 학회 중 하나로 매년 봄 모나코에서 개최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과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가 나란히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에서 메디톡신’과 뉴라미스가 ‘2018 세계일류상품’에 동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메디톡스의 대표 제품인 메디톡
보툴리눔톡신으로 잘 알려진 메디톡스는 최근 들어 주목받는 제약·바이오 기업 중 하나이다. 보툴리눔톡신 개발로 첫발을 떼었지만, 장기적으로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연구·개발(R&D) 계획을 시행하고 있다.
보툴리눔톡신 의약품을 주력 아이템으로 정하고 연구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메디톡스의 핵심 경쟁력은 보툴리눔 톡신 관련 배양 및 분리
국산 보톡스·필러 제품이 전 세계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고 있다. 동남아를 시작으로 남미와 중동을 넘어 러시아까지 수출 기지를 확보하면서 신흥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온스는 최근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보톡스 시장에 대한 공략을 시작했다. 러시아 현지 에스테틱 전문 기업 ‘인스티튜트오브뷰티 피지’와 6년간 약 146억 원 규모의 ‘휴톡
메디톡스는 충북 청주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위치한 메디톡스 제3공장 ‘필러동’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인증(KGMP)을 승인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 받은 메디톡스 제3공장 필러동은 연간 약 4000억 원 규모의 필러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이다. 메디톡스 제3공장은 필러동의 생산이 시
메디톡스가 유럽ㆍ남미ㆍ아시아 등 해외시장에서 인지도와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메디톡스는 지난달 23일 모스크바에서 심포지엄을 열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러시아는 성형외과 증가율이 연평균 40%를 기록할 만큼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로 손꼽힌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이번 심포지엄에
국내 간판 보툴리눔독소제제 업체 메디톡스와 휴젤이 나란히 지난해 실적 고성장을 이어갔다. 지난 몇 년간 50% 안팎의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고순도 실적 행보가 계속됐다. 국내보다 해외 시장에서 월등히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인 현상이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902억원으로
메디톡스는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딥’이 태국 식약청(TFDA)으로부터 시판허가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뉴라미스딥은 뉴라미스 시리즈의 대표 제품으로 2011년 메디톡스가 자체기술로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다.
뉴라미스는 히알루론산 가교반응의 효율을 높여 지속성을 증대시켰고 정제과정을 향상시켜 BDDE(부탄디올 디글리시딜 에테르) 잔존물을 기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