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이 과거 영화 '눈물'에서 노출 연기를 선보인 사실을 직접 밝혀 화제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박잎선, 이유리, 크리스티나,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잎선은 "영화 '눈물'에 출연했었다. 청소년들의 사랑을 다룬 영화라 노출이 좀 있었는데 남편이 함께
박잎선, 눈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박잎선이 영화 '눈물'에서 노출연기를 했던 사실에 남편 송종국이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방송이 끝난 뒤 박잎선이 출연한 '눈물'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눈물'은 영화 '하녀'와 '돈의 맛'을 연출한 충무로 대표감독 임상수의 영화다. 가정에서 버림받은 가출청소년들의 이야기를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박잎선이 과거 출연했던 영화에서의 노출 연기에 남편 송종국이 충격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은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박잎선 외에도 이유리, 크리스티나, 이국주 등이 출연했다. 박잎선은 이날 방송을 통해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출신임을 밝히며 "2001년 개봉한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