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10일 만에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예매량도 100만 장을 넘어서며 올해 개봉작 가운데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6분 기준 '오디세이'의 누적 관객 수는 304만7856명으로 집계됐다.
'오디세이'는 8일 개봉 4일째 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17일 쇼박스에 따르면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주 만에 누적 관객 309만1000여 명을 기록했다. 올해 개봉작 가운데 300만 관객을 돌파한 첫 작품이다.
특히 설 연휴 첫날이던 전날에는 53만7000여 명이 관람해 코로나19 이후 설 연휴 기준
‘공조2: 인터내셔날’이 개봉 6일 만에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조2’는 12일 오후 손익분기점 추정치인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공조2’는 연휴 동안 일일 관객 수를 △53만2000여 명 △71만3000여명 △85만2000여 명으로 갈수록 늘렸다. 사흘간 매출액 점유율은 7
추석 극장가 승자는 영화 '안시성'이었다. '문화가 있는 날'까지 낀 이번 추석 연휴에는 국산 대작 '빅3' 영화 '안시성', '명당', '협상'과 할리우드 공포영화 '더 넌' 등이 혈전을 벌였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까지 355만936명을 불러 모은 '안시성'이 추석 대전의 승자였다. '안시성'은 추석 연휴
연말 한국영화들이 흥행 돌풍을 일으키면서 한국영화 점유율이 50%대로 올라섰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해 한국영화 연간 시장 점유율은 지난 23일 기준 50.0%로 집계됐다.
최근까지 50%를 밑돌던 한국영화 점유율이 상승한 것은 '신과 함께-죄와 벌'과 '강철비'의 쌍끌이 흥행 덕분이다.
'신과 함께
영화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주간관객 344만4732명을 모으며 1위에 등극했다. 외화로는 최단 기간에 누적 관객 300만명을 돌파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주간관객 26만8624명으로 2위, ‘장수상회’가 20만7083명을 모으며 3위에 머물렀다.
신영증권은 30일 CJ E&M에 대해 광고판매액 수준을 보면 이미 지상파 수준이라며 적정주가로 5만8000원을 제시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도에 따르면 케이블TV의 4~5월 광고판매가 각각 400억원에 달했다"면서 "4월 SBS의 TV광고판매가 442억 원인 점을 고려하면 CJ E&M의 위상은 이미 지상파 수준"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