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남성 누드모델 몰카'가 올라왔던 남성 혐오사이트 '워마드'에 이번에는 '한양대 남자화장실 몰카'가 올라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총학생회는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5월 10일 오전 10시25분1초 '워마드'에 '어제자 한양대 ㅇㄹㅋ캠 남자화장실 나사 몰카 올린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업로드됐다"며 "이런 내용을 제보받아
홍익대 남성 누드 모델의 나체를 몰래 찍어 유출한 혐의를 받는 동료 여성모델이 12일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김영하 당직 판사는 이날 안모(25·여)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증거인멸과 도망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성폭력범죄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홍익대 회화과의 인체 누드 크로키 수업에서 남성 모델의 나체 사진을 찍어 유출한 혐의로 체포돼 구속영장이 신청된 동료 여성 모델이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12일 오후 2시 40분께 서울서부지법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마포경찰서를 나선 안모(25·여)씨는 '피해자에게 할 말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
[카드뉴스 팡팡] 청와대 국민청원 vs 백악관 국민청원
“라돈침대 검출 진상규명 해주세요”“홍대 누드모델 사진 조롱 워마드 폐지를”“몰래카메라 범죄 처벌을 강화해주세요”“다산신도시 실버택배 비용 입주민들 관리비로 충당을”“어버이날 공휴일로 지정해 주세요”
크고 작은 이슈 때마다 등장하는 청와대 국민청원.문재인 대통령 취임
한국 항공대학교 항공운항학과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성관계 동영상'이 유출되는 일이 벌어졌다.
최근 항공대 재학생 익명 커뮤니티인 '한국항공대 대나무숲'에 '한국항공대 항공운항학과 남학생이 과 단톡방에 성관계 영상 유출한 사건'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내용을 보면 "276명이 모인 항공운항학과 카카오톡 단톡방에 21초가량의 남녀 성관계 동영상
남성혐오, 여성우월주의 등을 주장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 게시판에 홍대 누드크로키 남자 모델의 얼굴과 성기 사진을 유출한 범인이 동료 여성 모델로 밝혀진 가운데 휴식 공간 이용 문제를 두고 남성 모델과 갈등을 빚은 것이 범행 이유로 드러났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0일 당시 현장에 있던 4명의 모델 중 한 명인 안 모(25·여) 씨를 성폭력 범죄
홍익대학교 누드모델 몰카 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됐다.
10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누드 크로키 수업 당시 함께 했던 동료 여성 모델이 사진을 몰래 찍어 유출한 사실을 인정했다.
경찰은 ”수업 당시 있었던 20여 명에게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했지만 이 여성만 제출하지 않았다”라며 “불러 조사하는 과정에서 범행을 자백했다”라고 밝혔다. 이
홍익대 회화과의 누드 크로키 수업에서 남성 모델의 나체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경찰이 용의자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홍대 누드 크로키 도촬’ 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한 용의자를 찾고 있다. 경찰은 4일 홍대 측의 의뢰로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5일 사건이 발생한 강의실을 살핀 후 피해자인 남성 모델을 만나, 관련 자료
홍익대학교에서 인체 누드 크로키 수업 중 남성 모델의 누드 사진이 유출돼 논란입니다. 발단은 1일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 게시판에 이 누드사진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는데요. 홍대 회화과 크로키 수업 중 학생이 직접 찍은 것으로 추측되는 사진이 게시된 거죠. 게다가 해당 누드모델 사진 게시글에는 그를 모욕하는 댓글들이 잔뜩 달리기도 했습니다. ‘홍대 누드사진’으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크로키 수업 도중 촬영된 누드모델 사진이 게재된 '워마드' 사이트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홍대 누드크로키 수업에 모델로 나선 남성의 나체사진이 1일 '워마드' 사이트에 게재되면서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이에 홍익대는 4일 경찰에 해당 사건 수사를 의뢰했고, 서울 마포경찰서는 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
'홍대 누드크로키 도촬 사건'이 일파만파 확산하는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를 찾아 엄벌해 달라"는 요청이 잇따랐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4일 "홍익대학교 회화과에서 누드모델 도촬 사건 철저하게 수사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국민청원 글이 게재됐다.
청원 신청인은 "크로키 실습중이던 홍익대 미술대학
'홍대 누드모델 도촬 논란'에 피해자가 며칠 동안 밥을 못 먹고 잠도 못 자는 등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영은 누드모델협회장은 문제가 된 홍익대학교 측의 대응에 대해 "학교가 쉬쉬하려고 하는 것 같고 대응 방법이 너무 허술하더라"면서 "가해자를 찾아내 처벌하지 않으면 앞으로 모델들도 마음 편히 일 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
올해 4월은 ‘여름 같은 봄’으로 불렸던 지난해보다 더 더울 것으로 전망되면서 벌써부터 올여름에 길고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되고 있다.
패션업계에서는 올봄·여름철을 대비해 흡습속건(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함을 의미)의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제품들을 일찌감치 선보이고 있다. 고기능성 원단들이 아웃도어나 스포츠 웨어뿐 아니라 교복, 속옷, 청바지에 이르기
안희정 충남지사가 김지은 정무비서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김지은 충남 정무비서는 5일 JTBC ‘뉴스룸’에서 안희정 지사의 성폭행과 성추행을 폭로했다. 이날 김지은 씨는 지난해 6월부터 안희정 지사로부터 4번의 성폭행과 수시로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지난달 25일 ‘미투’ 이슈가 한창 번지던 때에도 또 성폭행이 있었
그룹 빅뱅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백년가약을 맺은 가운데, 태양 민효린 결혼 피로연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고 있다.
4일 태양 팬 SNS에는 결혼식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태양과 민효린은 와인색 턱시도와 누드톤 이브닝드레스를 입고, 지인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련된 수트핏을 뽐낸 태양은 행복한 미소로 카메라
미국 대표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인쇄판 폐간이 임박했다. 플레이보이 설립자인 휴 헤프너가 지난해 9월 사망하고 나서 플레이보이엔터프라이즈가 인쇄판 잡지를 폐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보도했다.
헤프너의 사망 이후 회사 소유권이 그의 가족으로부터 최대 주주인 사모펀드 리즈비트래버스로 옮겨가면서 인쇄판 폐
김성남 화백이 ‘그곳… 마주하다’라는 타이틀로 금산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기간은 2018년 1월 17일부터 2월 12일까지.
그의 구작품은 초인을 연상시키는 직립한 인간의 누드와 동물의 대비를 강렬하게 표현해온 왔다. 신작은 고즈넉한 고목나무와 찬란한 녹색 생기를 머금은 우거진 숲과 같은 풍경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의 작품 흐름과 변화를 한눈에
도올 김용옥(한신대 석좌교수) 선생의 딸인 사진작가이자 행위예술가인 김미루(36) 씨가 1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를 통해 방송을 타면서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루 씨는 사막여행기와 누드사진을 모아 이달 1일 ‘김미루의 어드벤처-사막, 그 빈자리를’이라는 책을 출간했다고 알렸다. 신간에 사막을 여행하며 찍은 누드사진을 게재한 데다
한시즌 우승 신기록(16승)에 도전하는 한국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스윙 4번째 대회에서 적신호가 켜졌다.
선두와 5타차. 뒤집기가 쉽지 않은 스코어다. 이민영(25·한화)이 주춤하는 사이에 펑샨샨(중국)이 대회 2연패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민영은 4일 일본 이바라키현 오미타마시 다이헤요 클럽 미노리코스(파72·6608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