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Hall A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뇌전증 환아와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 부스 ‘번쩍번쩍, 내 머릿속 – 우리가 함께 그린 뉴런 우주’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참가하는 SK바이오팜은 그동안 뇌전증 질환 인식 개선과 응급처치 가이드 소개, VR 기반 환자 시각
운영 기간 2박 3일로 확대…환아 가족 10가정 참여상담·의료진 대화 등 가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24년째 액상형 케톤생성식 ‘케토니아’ 생산·공급
남양유업은 서울아셈로타리클럽과 공동 주최하고 한국뇌전증협회가 주관한 ‘소아뇌전증 가정과 함께하는 희망 캠프’를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 골든튤립호텔에서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SK바이오팜이 이달 26일 뇌전증 인식 개선의 날 ‘퍼플데이(Purple Day)’를 맞아 개최한 행사에서 사내 자원봉사단 ‘행복이음’을 창단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행복이음 봉사단은 SK바이오팜 구성원 개개인의 자발적 참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초등학생 뇌전증 환아 및 형제∙자매를 위
남양유업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9억2000만원 규모, 84만여 개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가족돌봄청년, 취약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에는 소아 뇌전증 입원 환아의 긴급한 케토니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기관 무상 후원을 지원하고
남양유업이 '소아뇌전증 가족과 함께하는 희망캠프'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남양유업이 주최하고 한국뇌전증협회가 주관한 이번 캠프는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홈브릿지에서 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일상과 돌봄을 병행하며 정서적 지지를 받기 어려운 환아 가족들에게 공감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남양유업은 한국뇌전증협회와 ‘취약계층 난치성 뇌전증 환아를 위한 케토니아 후원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강북삼성병원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케토니아 후원 대상을 10명에서 22명으로 늘리고 올해 신청자 전원을 지원대상으로 포함해 환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남양유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케토니아 긴급 지원
남양유업은 다가오는 ‘뇌전증 인식 개선의 날’(3월 26일)을 맞아 일주일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식 개선 캠페인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뇌전증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를 만드는 기업으로서, 임직원에게 뇌전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환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먼저 임직원을 대상으
남양유업은 세계 뇌전증 인식개선의 날 ‘퍼플데이’(매년 3월 26일)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2022년부터 한국뇌전증협회와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협회와 함께 26일 남산서울타워에서 뇌전증을 상징하는 꽃 라벤더의 보라색 조명을 밝히는 것으로 행사를 알렸다. 서울 본사와 공장, 지점 등 전국
뇌전증 환자들은 사회생활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다. 질환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입학과 취업 시 불이익을 당하는 것은 물론,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부족해 제대로 된 응급조치를 받지 못하는 등 사회적 소외가 심각한 실정이다.
뇌전증은 뇌의 신경세포에 일시적인 이상이 발생해 과흥분 상태가 나타나 의식장애와 발작이 일어나는 질환이다. 과거 ‘간질
남양유업이 13일 세종시가 주최한 여성일자리 박람회에서 여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모성보호 지원제도’를 통해 여성 일자리 창출,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 지원 활성화에 앞장서왔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남양유업은 임신 시 근로시간 단축제도, 배우자 출산 휴가 등 정부 지원정책을 적극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