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고령층에서 발생하는 뇌종양은 기억력 저하, 의욕 저하, 움직임 둔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하는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 등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계열 약물이 최근 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신호를 확인했다. 제약·바이오업계는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 등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GLP-1 계열 약물이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최
대웅제약(DAEWOONG)은 TEAD1 억제제 ‘DWP216’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이 주관하는 2024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향후 2년동안 비임상시험 진행을 위한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대웅제약은 오는 2026년 DWP216의 임상1상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DWP216은 대
흥국화재는 '무배당 흥Good 선(先)넘은 3대질병 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뇌·심장 3대 질병 진단비 특약에 가입한 후 당뇨·고혈압·부정맥 등 상대적으로 가벼운 질병을 앓게 되면 진단비 일부를 선(先)지급한다.
암진단비 담보의 경우 △고혈압·당뇨병진단비보장형 △5대양성종양진단비보장형으로 나뉜다. 해당 특약 가입 후 고혈압·
흥국화재는 ‘48개 질병 수술비 보장’ 특약 가입자 수가 6000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특약 출시 이후 3개월간 해당 특약을 탑재한 보험상품의 신규 가입자 수는 총 2만3213명이다. 이 중 6123명이 해당 특약을 선택하며 가입률 26.4%를 기록했다. 보험상품 하나에 가입할 때 선택할 수 있는 특약이 500개도 넘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으
자녀 입시비리 혐의 등으로 유죄가 확정돼 복역 중인 정겸심 전 동양대 교수에 대한 형집행정지 여부가 18일 결정될 전망이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18일 오후 2시 정 전 교수 형집행정지 신청과 관련한 형집행정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심의위원회는 박기동 중앙지검 3차장검사 주재로 열린다.
앞서 1일 정 전 교수 측은 디스크 파열
배우 고수정이 별세한 가운데, 고수정이 지난해부터 뇌종양을 앓아왔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고수정의 측근은 12일 한국경제를 통해 고수정이 지난해부터 뇌종양으로 투병 중이었다고 전했다. 앞서 고수정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고인이 지병으로 투병 중 지난 7일 숨졌다고 전했다.
고수정은 지난 2016년 tvN 드라마 '도깨비'로 데뷔했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신경외과 강신혁 교수가 최근 개최된 2019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심보성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강신혁 교수는 논문(Forkhead box M1 (FOXM1) transcription factor is a key oncogenic driver of aggressive human meningioma progre
'피고인' 김민석이 데뷔 5년 만에 자신의 존재감을 시청자들에 확실히 각인시켰다.
김민석은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 지성의 교도소 동기 성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7일 방송분에서는 엔딩 장면에서 지성이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자살하려고 하자 "형이 왜 죽어요? 내가 죽였는데"라며 섬뜩한 눈빛 연기를 펼쳐 소름을 돋게 했다.
배우들의
배우 김민석이 드라마를 위해 삭발 투혼을 감행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신경외과 레지던트 1년 차인 최강수 (김민석 분)가 바쁜 업무에 치여 살다가 정작 자신이 뇌수막종을 앓고 있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돼 충격을 받은 장면이 그려졌다.
닥터스 17화 대본에는 뇌수술을 앞둔 최강수가 삭발하는 장면이 담겨
'닥터스' 김민석이 '수막종 진단'을 받아 충격에 빠졌다.
9일 방송된 '닥터스' 16회에서는 뇌수막종 진단을 받은 뒤, 좌절하는 국일 병원 레지던트 1년 차 최강수(김민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민석이 극 중 판정받은 '뇌수막종'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지주막 세포에서 기원하는 종양으로, 주로 40~50대 성인에게 많이 발생한다.
아직까지 정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뇌종양 내시경 수술 1000례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2009년 뇌 기저부 종양에 내시경 수술을 도입한 지 7년여 만이며 삼성서울병원은 이 분야에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술 기록을 갖게 됐다.
뇌종양 내시경 수술이란 환자 콧구멍을 통해 내시경과 미세수술기구를 넣고, 정상 뇌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효과적으로 뇌종양을 제거하는 방법
황혜영 김경록
황혜영이 투병사실을 밝혔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연예계 사장님 특집 2탄'으로 황혜영 김경록 부부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황혜영은 "2010년 모임에서 우연히 남편을 만난 후 연락을 하고 지내게 됐다"며 "둘 다 바빠서 자주는 못보고 전화통화를 많이 했는데 대화가 잘 통했는다"는 황혜영은 "그때 내가 좀 아팠
혼성 듀오 투투 출신 황혜영이 남편 김경록과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털어놨다.
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택시)에는 쇼핑몰 CEO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이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남편 김경록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했을 때 내 몸이 안좋았다. 사실 처음엔 뇌종양인지 몰랐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
전 ‘투투’ 멤버 황혜영의 뇌종양 투병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가 운영 중인 연매출 100억원 규모의 쇼핑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황혜영은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뇌수막종 투병 사실을 밝혔다. 그는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쇼핑몰 CEO로서의 열정과 노하우를 드러내 MC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
황혜영은
황혜영 뇌종양 투병
방송인 황혜영이 과거 뇌종양 투병 사실을 전했다.
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혼성 그룹 투투 출신 쇼핑몰 CEO 황혜영이 출연했다.
이날 황혜영은 "2010년 모임에서 우연히 남편을 만난 후 남편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했을 때 내 몸이 안 좋았다. 단순히 이명증인 줄 알고 약을 먹었는데 한 달이 지나
가수에서 쇼핑몰 CEO로 변신한 황혜영이 ‘택시’에 출연한다.
4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황혜영이 남편 김경록과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황혜영은 2011년 10월 정당인 김경록과 결혼해 2년 만에 쌍둥이의 엄마가 됐다.
특히 남편 김경록은 결혼 전 황혜영에게 뇌종양이 발견됐고 뇌수막종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해
뇌종양 등 뇌 속의 질병을 칼을 대지 않는 무혈 감마나이프 수술로 7000명의 환자를 치료한 기록이 달성됐다.
서울아산병원 감마나이프센터는 최근 뇌수막종으로 시력과 기억력 장애 증상을 보이는 48세의 환자 이 모씨를 성공적으로 치료, 국내 최초로 7000번째 감마나이프 수술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1990년 아시아 최초로 감마
팝스타 쉐릴 크로우 뇌종양 투병 소식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5일(현지시각) 미국 MTV에 따르면 쉐릴 크로우가 최근 현지 인터뷰를 통해 뇌종양 진단 사실을 받았음을 고백했다.
인터뷰에서 쉐릴 크로우는 “내 기억력이 이전과 다른 것을 알게 됐고 MRI 촬영을 한 결과 뇌종양을 발견했다”며 “뇌종양이 (악성이 아닌)양성이라는 사실을 알
뇌종양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두개골 안에 생기는 모든 종양을 말한다. 지난해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국내에서 발생한 신규 뇌종양 환자는 1785명으로 전체 신규 암 환자 24만7952명의 0.7%를 차지했다. 대한뇌종양학회는 현재 국내에서 뇌종양으로 고통받는 환자를 2만여 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병률은 일반에 알려진 두려움에 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