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들이 지난해 동반성장지수 평가 발표에 희비가 엇갈렸다. 전통적으로 강했던 정보통신분야 대기업들은 등급이 높았던 반면, 유통분야 기업들은 여전히 부진했다. 이에 업종별 특성을 감안하지 않는 획일적인 상대평가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35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열고 '201
지난해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기아자동차, 삼성전자, KT 등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들이 전년 대비 5개사가 늘었다. 최하위 등급인 '보통'에는 한솔테크닉스, CJ오쇼핑 등 14개사들이 선정되면서 전년 규모를 유지했다. 정보통신업종 기업들의 실적은 전반적으로 우수했던 반면, 상대적으로 유통분야 기업들의 실적은 다소 떨어졌다.
동반성장위원회는 30일 서울
지난해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기아자동차, 삼성전자, 코웨이, KT 등 19개 기업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반면 최하위 등급인 '보통'엔 한솔테크닉스, 농협유통, CJ오쇼핑 등 14개사가 선정되는 등 여전히 유통기업들이 대거 포진했다. 건설업계에선 처음으로 SK건설이 최우수 등급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30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3
농협성남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마트 계산원을 모집한다.
이력서를 방문 접수하면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센터 측은 지원과 관련해 전화 문의를 바란다고 명시했다.
2년 계약직이며 파견근로는 희망하지 않는다. 지원자의 경력이나 학력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인근거주자를 우대한다.
근무예정지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에 위치하고 있다. 주 2일 휴무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17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1차 유통위원회’를 열고, 유통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이원준 롯데쇼핑 대표이사(사진)를 추대했다.
이원준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상의 유통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업태의 유통산업 종사자분들과 교류하고 화합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며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업계 발전을 함께 논의하
풍요로움을 나눌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지만 긴 경기침체에 소비자들의 지갑 사정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선물이나 차례상 등을 준비하지 않기도 힘든 일. 이에 카드사들은 상차림 준비부터 선물, 주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할인과 무이자 등의 혜택을 내놓고 있다. 처음으로 대체휴일제를 도입하는 등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로 여
롯데카드는 명절 추석을 앞두고 할인 및 롯데포인트, 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추석 제수용품과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는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8일부터 9월9일까지 롯데마트에서 선물세트를 롯데카드로 구매 시 최대 30%할인을 받을 수 있고, 선물세트를 10만원
“시장에는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약자도 없다. 동양매직의 변화는 지금부터다”
김주하 NH농협은행장이 2일 동양매직 인수를 위한 본계약 체결 조인식에서 한 발언이다. 동양매직 인수에 참여한 김 행장은 유통채널망을 갖추고 있는 농협 유통사업 부문과의 시너지 창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특히 농협은행과 함께 컨소시엄에 참여한 글랜우드투자자문 이상호 대표가
축산강국인 미국·호주에 이어 캐나다와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국내 축산업계의 시름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전국적으로 돼지유행성설사병(PED)이 창궐해 돼지고기값도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국내 배합사료 가격 상승과 중국의 수입 조사료 사용량 증가 등으로 조사료 가격도 오르고 있다.
이처럼 축산업계가 나라 안팎에서 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는 만큼 취임
대기업들의 희비를 엇갈리게 하는 동반성장지수는 어떤 방식으로 산정이 될까.
11일 동반성장위원회에 따르면 동반성장지수 평가는 공표대상 100개 기업 중 대기업이 체결한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이행실적평가와 동반위의 중소기업 체감도조사 점수를 각각 정규분포 산식으로 처리, 양 점수를 합산해 4등급으로 산출한다.
한 예로 이
삼성전자, 현대ㆍ기아자동차, 포스코, 현대제철, KT, SK텔레콤 등 14개 대기업이 2013년도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는 3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아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이끄는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반면, 대상, 오뚜기, 이랜드리테일, 홈플러스 등 14개 기업은 최하위 등급인 ‘보통’을 받았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임종룡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범농협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첫 사업으로 ‘복합카드’ 출시를 계획 중이다. 농협은 2012년 3월 신경분리 정책에 따라 금융지주와 경제지주로 나뉜 후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들었다. 이런 가운데 임 회장은 최근 양 지주 체제를 연계한 시너지 창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8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카드부문이 포함된 농협은행은 전
농협유통은 다음달 1일 19주년 창사기념일을 맞아 양재점, 창동점, 전주점 등 24개 하나로클럽·마트에서 1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25일간 ‘창사 19주년’ 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1차 행사기간 동안 농축수산물 대표품목은 특가 및 NH농협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결제할인을 통해 최대 60%
농협 하나로클럽ㆍ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산지에서 직송된 봄 대표 수산물을 최대 40% 할인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천 홍원항, 대천항, 신진도항 등에서 어획된 활주꾸미, 활꽃게, 강도다리 등이 산지 시세보다 10~40% 저렴하게 21일부터 23일까지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수산물 중 봄을 대표하는 주꾸미와 꽃게를 산지에서 직접 직송 구매해, 소
농협유통은 신임 대표이사로 김청룡 전(前) 농협중앙회 농산물도매분사 청과사업단장이 11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인사는 농협중앙회 부장 출신이 자회사 사장으로 발령받은 파격 인사로 눈길을 끈다. 농협은 “판매농협의 2차 혁명을 이뤄 농협경제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청룡 신임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농협유통이 22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떡국떡 2014g 무게를 맞추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떡국떡을 테이블에 펼쳐놓고 고객이 직접 봉투에 담아 감으로 무게(2014g)를 맞추면 한우사골세트등을 제공했다. 행사에 참가한 고객들이 떡국떡을 담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제공)
농협유통이 22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떡국떡 2014g 무게를 맞추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떡국떡을 테이블에 펼쳐놓고 고객이 직접 봉투에 담아 감으로 무게(2014g)를 맞추면 한우사골세트등을 제공했다. 행사에 참가한 고객들이 떡국떡을 담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제공)
농협유통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제 2회 CS(고객만족) 율동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CS(고객만족) 율동 경연대회는 협력사와의 건전한 동반관계 및 협력사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되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농협유통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제 2회 CS(고객만족) 율동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연대회에 참석한 전국의 농협하나로마트 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CS(고객만족) 율동 경연대회는 협력사와의 건전한 동반관계 및 협력사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되었다. 방인권 기자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