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40명→88명으로 2배 확대…44개 시군 배치이승돈 농진청장 “현장 중심 안전관리로 재해예방 체계 강화”
농업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전담 인력이 대폭 확대됐다. 농작업 위험요인을 직접 진단하고 개선을 이끌 농작업안전관리자가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나면서,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23일부터 2
청장·본청·소속기관 고위직 17명 대상, 19일 집합교육데이터 분석·프롬프트·윤리까지…AI 활용 의사결정 역량 강화
농촌진흥청이 인공지능(AI) 확산 시대에 대응해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AI 활용 역량 강화에 나선다. 기술 이해를 넘어 정책 결정과 조직 운영 전반에 AI를 접목할 수 있는 리더십을 키우겠다는 취지다.
농진청은 19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
농촌진흥청은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전북혁신도시)에서 전국 지방농촌진흥기관 교육훈련사업 담당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교육서비스 향상을 위한 직무 연찬회를 연다.
2일 농진청에 따르면 이번 연찬회에서는 농업인 교육 분야 종합평가회와 농기계 교육 분야 종합평가회가 한자리에서 열리며, 각 지방농촌진흥기관의 교육훈련
오는 24∼25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둔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가 21일 서울대 농업교육과 은사인 김성수 교수의 정년퇴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오전 11시10분 경기도 수원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 축사에서 김 후보자는 "청문회준비로 정신이 없고 각종 행사참여가 적절하지 못하다고 판단하고 있지만 교수님 퇴임식만은 참석해야 한다는 마음을
농촌에서 태어난 한국의 중·장년층들은 시골생활의 삶에 대한 짙은 향수를 가지고 있다. 최근 수도권에 은퇴자들을 위한 전원마을이 많이 만들어지고, 도시인들의 귀농(歸農)과 귀촌(歸村)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것은 그런 현상을 반영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귀농과 귀촌을 비슷한 것으로 취급하지만, 내용 면에서 귀농과 귀촌은 상당히 다르다.
귀농은 도시민들이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