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각 지역의 특산품들이 진열돼있는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시 시민들에게 농촌 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농촌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9개 도 대표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촌 관광
농식품부, ‘농촌관광 가는 주간’ 5월 한 달 확대 운영참여 마을 10곳→20곳·상품 60종→100종…6월 서울광장 농촌여행 페스티벌도 추진
가정의 달인 5월 농촌체험과 숙박 상품 할인 혜택이 확대된다. 정부가 매월 둘째 주에 운영하던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5월에는 한 달 전체로 넓혀 가족 단위 농촌여행 수요를 끌어올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