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4월 30일~5월 26일 ‘로컬푸드 창업’ 분야 공모현대백화점그룹·월드비전·식품진흥원 연계 보육·판로개척 지원
농촌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유망 식품 창업기업을 키우기 위한 정부 공모가 시작된다. 선정 기업에는 장관상과 상금뿐 아니라 민간기업 연계 보육, 판로 개척, 시제품 제작 지원, 지방정부 연계 최대 1억원 규모 사업화 자금 지원까지 제공된
제품개발 64건 최다…농촌관광·체험·교육·스마트기술까지 창업 유형 다양화30대 비중 48.0%, 40대 이하 82.9%…2027년부터 최대 1억원 사업화 자금 지원
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창업 경진대회에 152개 기업이 몰리며 농촌창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농식품과 뷰티 제품 개발부터 농촌관광, 체험·교육, 스마트팜, 데이터 기반 솔루션까
농식품부,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농촌 어메니티 창업’ 분야 참가자 모집장관상·민간 보육·최대 1억원 사업화 자금 지원…4월엔 로컬푸드 분야도 공모
농촌의 빈집과 체험 콘텐츠, 지역 특산물, 농업 부산물까지 사업 아이템으로 바꾸는 창업 경진대회가 열린다. 농촌에 흩어진 유무형 자원을 창업으로 연결해 지역경제에 새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지난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인사청문회가 30일 열리는 가운데 이른바 ‘울산 사건’과 논문 표절 의혹 등이 주된 쟁점이 될 전망이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검찰개혁 법안을 둘러싼 여야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치러지는 이번 청문회는 여야 간 불꽃 튀는 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자유한국당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당시는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 등 학계의 논문작성 기준이 정비된 2007년 이전"이라고 해명했다.
법무부 인사청문회준비단은 11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논문을 검토해 추후 말씀드리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준비단에 따르면 추 후보자는 2003년 연세대 경제대학원
CJ대한통운은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농업과학원의 이전 작업을 맡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촌 어메니티 자원, 기능성 식·의약품 소재, 신재생에너지, 기후변화 대응 작물, 농산물 안전관리, 한식 세계화, 유전자원 등을 연구하는 종합 농생명과학 연구기관으로 이번에 수원에서 전주 농업생명연구단지로 이전한다.
이전 물품은 5톤 트럭 1900
농촌진흥청이 전국 200개 농촌마을의 관광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길따라, 맛따라, 바람따라 시골여행(이하 시골여행앱)’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개발해 무료로 제공한다.
19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시골여행앱은 △테마 △지역 △검색 △추천 등 4개 메뉴로 구성돼 사용자 편의에 따라 농촌마을을 찾아볼 수 있다. 또 농촌을 마을별로 소개하고, 행
농촌진흥청은 주민 스스로 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자립도가 높은 탄소저감형 농촌마을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길라잡이 2권을 출간했다고 6일 밝혔다.
115쪽 분량의 ‘탄소저감을 위한 농촌어메니티 마을계획 매뉴얼’은 농촌지역을 농촌형ㆍ산촌형ㆍ어촌형ㆍ도농복합형으로 나누고 활용 가능한 신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 절감기술을 이용해 탄소저감 마을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