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올해 디지털 농업기술을 개발하고,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한 방안으로 청년이 돌아오는 농업기반을 조성한다.
4일 농진청은 '살고 싶은 농촌, 삶이 행복한 농업인'을 목표로 하는 2021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데이터 기반의 고효율 디지털 농업기술 개발 △농촌 소멸화 대응 청년이 돌아오는 농업기반 조성 △식량자급률 향상
KT는 경상북도 안동시 경상북도청사에서 경상북도, 의성군와 함께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한 ‘경북형 IT특화지역 조성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3개 기관은 KT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웃사촌 시범마을 내 창업‧주거‧교육 공간에 청년 친화적 IT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노마드 청년을 유치해 저출생‧고령화로
지역발전을 위해 다부처·다년도 단위로 사업을 추진하는 11개 시범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의 2019년 공모 결과 11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발전투자협약 제도’는 지역 주도로 발굴한 사업계획에 대해 중앙과 지자체간 수평적 협의·조정 과정을 거쳐 협약을 체결하면 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