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가정의 달 맞아 농축산물·가공식품·농촌관광 할인행사 추진쌀·계란·닭고기·한우·돼지고기 할인…농촌체험·숙박 상품도 확대 운영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농촌관광 상품을 아우르는 할인행사가 이어진다.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가족 단위 나들이 수요를 농촌관광으로 연결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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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촌관광 가는 주간’ 5월 한 달 확대 운영참여 마을 10곳→20곳·상품 60종→100종…6월 서울광장 농촌여행 페스티벌도 추진
가정의 달인 5월 농촌체험과 숙박 상품 할인 혜택이 확대된다. 정부가 매월 둘째 주에 운영하던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5월에는 한 달 전체로 넓혀 가족 단위 농촌여행 수요를 끌어올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겠다는
◇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농식품부, 2026년부터 계절별 상시 추진…4~5월 ‘여행가는 달’과 협업체험·숙박 최대 30%↓·크리에이투어 50%↓…웰촌 방문 62% 증가
매달 둘째 주 농촌으로 떠나는 여행이 정례화된다. 정부가 시범 운영을 통해 방문객 증가 효과를 확인한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연중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단발성 캠페인을 넘어 계절별 상시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농촌
◇재정경제부
2일(월)
△한-GCF 연례협의 개최
3일(화)
△경제부총리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10:00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코엑스)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개최
4일(수)
△경제부총리 08:30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관련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1월 산업활동동향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관련 관계장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연천 농촌체험휴양마을 찾아 숙박·체험 운영 점검정부 “합리적 요금·안전관리 없으면 신뢰 흔들”…지자체·협회 역할 강화 주문
설 연휴를 앞두고 농촌관광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가 성수기마다 반복돼 온 숙박요금 인상과 안전관리 미흡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농촌관광에 대한 신뢰를 지키지 못할
농식품부, 제3차 농촌융복합산업 기본계획 수립…2030년까지 인증 4000곳유휴시설·식문화·체류형 프로그램까지 산업화…K-미식·K-컬처 연계 전면 확대
농촌을 더 이상 생산기지에만 묶어두지 않겠다는 정부의 정책 전환이 구체화됐다. 농산물 가공과 체험 위주였던 농촌 산업을 체류·관광·창업이 결합된 ‘공간 산업’으로 키워 지역경제를 되살리겠다는 중장기 로드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