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여름철 재해복구비 확정…폭염·가뭄 피해에 294억5800만원정책자금 상환 연기·이자 감면…금리 1.8% 경영자금 융자도
폭염에 농작물이 마르고 우박에 수확을 앞둔 과일이 떨어지는 피해를 본 1만4689농가에 추석 전 재해복구비 304억9300만원이 지급된다. 정부는 복구비 지원과 함께 농업정책자금 상환을 늦추고 이자를 감면해 피해 농가의 자금
정부가 올해 6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타 작물 전환 및 논콩 농가를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논 타작물 재배 여건 개선을 위해 자연재해로 피해를 당한 농가에도 전략작물직불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피해를 접수하고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기간도 이달 11일까지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6월 19~22일 집중호우로 전북 김제, 부안, 정읍 등 일부 지역
올해 5월 호우와 6월 우박 피해 농가에 정부가 재해복구비 263억 원을 지급한다. 직접적인 피해 지원과 함께 피해율에 따라 농업정책자금 이자 감면과 상환 연기, 생계비 지원도 이뤄진다.
농림축산식품부 전국적으로 발생한 우박, 호우로 농작물 1만3400㏊의 피해가 발생했고, 재해복구비 263억 원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피해 농가를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