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협 “정치 논리보다 농업인 실익·협동조합 자율성 우선”2026년 공공기관 342곳 명단서 제외…농협법엔 주사무소 ‘서울’여야 이전 법안·지자체 유치전…국토부 “대상·지역 결정 안 돼”
공공기관이 아닌 농협중앙회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유치전 한복판에 섰다. 정부는 이전 대상과 지역을 아직 확정하지 않았지만 국회에서는 본부를 전북으로 옮기거나 소재지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농심천심 운동’ 확산을 위해 결의대회를 열고 농업인 실익증진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에 나섰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11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관내 조합장과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심천심 운동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농심천심 운동은 농업·농촌의 가치 하락과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목표로 한다. 신토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