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오는 12일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합의했다.
황우여 한나라당,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8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공전 중인 예산안 및 미디어랩법 등을 연내 합의처리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12일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했다.
여야는 또 12월 임시국회에서 중소상인적합업종보호특별법, 농업소득보전법 등 한미FTA 피해보전 대책 관련
정부가 고소득 농가에 소득세를 매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기획재정부는 23일 “농업소득과 관련해 농업소득 과세제도, 외국 사례 등에 대해 조세연구원에서 용역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국회에서 과세형평성 차원에서 농업소득에 대한 과세도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라고 재정부는 설명했다.
재정부는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8월
키움증권은 24일 농우바이오에 대해 친 농업정책의 최대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50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정부는 지난해 10월 '종자산업 육성대책'을 발표했는데 2020년까지 종자분야 R&D 투자에 총 1조488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고, 수출전용 품종 개발, 품종 보호권 강화 정책 등을 펼칠
노후 소득 보장 기능 강화의 일환으로 국민연금 가입 문턱이 낮아진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의 진입장벽을 완화해 누구나 국민연금과 함께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국민연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개정안을 보면 우선 국민연금 임의가입자의 최저보험료가 월 12만6000원에서 월 8만9000원으로 인하된다.
전업주
농업 총수입에 대한 농업 소득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지난해 농가소득은 늘고 지출은 감소했지만 부채는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가 역시 소득과 지출, 부채가 증가했다.
통계청은 15일 ‘2009년 농가 및 어가 경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농업총수입에 대한 농업소득 비율을 나타내는 농업 소득률이 지난해 36.4%로 전년대비 1
지난해 농업에 종사하는 가계 소득은 4.5% 감소한 반면 어업 종사 가계 소득은 1.7% 증가했고 어가가 농가에 비해 평균 소득이 65만원이 높아 소득 역전 현상도 나타났다.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8년 농가 및 어가 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통해 지난해 농가의 평균 소득은 3052만3000원으로 집계돼 전년 3196만7000원보다 4.5%
노무현 대통령은 2일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체결은 선진국 진입을 위한 조건"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또한 "이번 협상을 통해 어려움을 겪게 되는 계층이 생기게 됐다"며 "농민 여러분이 이에 해당되는데 정부는 이들에 대한 소득보전 및 폐업에 대한 보상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 날 오후 9시 50분 '한ㆍ미 F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