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역 주민 청송읍 내 사용 가능 업종에 문구점·군 직영 생활체육시설 추가11월 말부터 '택시' 업종까지 사용처 추가 예정…주유소 및 편의점은 관내 전역으로 확대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주민 소득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사용처를 한층 넓히며 제도 체감도를 높이고 나섰다.
청송군은 주민들의 실생활 권역과
인구감소지역 52개 군 대상⋯11월 19일 최종 선정주민 1인당 월 15만원 지역상품권 지급
정부가 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신규 참여지역 18개 군 안팎을 선정하고,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을 낮추기 위해 국비 지원 비율을 기존 40%에서 50%로 높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부터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규 참여지역 공모를
농어촌 기본소득 1조 투입…청년문화패스 22배↑한전엔 10년 46조…국회 심사 없이 변경 가능
정부가 조성을 추진하는 162조3000억원 규모 미래대응기금(청년·성장동력·지역발전 재원 명목의 기금)의 내년 지출 계획에 장·차관 관사 확보비와 한국전력 적자 보전성 지원 등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박수영 국민의힘 의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 군민 설명 "지역경제 선순환 이끄는 새로운 농촌정책"
봉화군이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위한 사전 준비 차원에서 내년부터 '봉화형 농촌 기본소득 모델' 구축에 나선다.
군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위축 등 농촌지역의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농촌 기본소득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의 농
전남광주특별시 완도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대비해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가다듬으며 사업계획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신 완도군수는 관련부서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평가기준에 따른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모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현재 추진 중인 사업과 관련 예산을 살펴
농식품부, 무주·진안·곡성 등 5곳 협력모델 선정…기본소득 소비와 서비스 연계도시락 배달부터 청년 참여 상품 개발까지…4개월 지원 이후 지속성 관건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소비를 도시락 배달과 지역 장터, 주민의 일거리로 연결하는 실험이 시작된다. 주민에게 지급한 돈이 지역 기업의 매출로 이어지고, 이를 바탕으로 생활서비스와 경제활동 기회를 넓히겠다는
전남광주특별시가 '실효성 있는 민생경제대책' 시행과 필수 현안사업을 반영해 3458억원이 늘어났다.
2026년 민선9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이다.
이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22조3504억원)보다 1.6% 증가한 22조6962억원 규모다.
일반회계는 2739억(1.5%)이 증가한 18조4803억원이
민생경제·농수축산·미래산업 중점 반영전체 예산 22조6962억원… 1.6% 증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3458억원 증액 편성했다.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22조3504억원보다 1.6% 늘어난 22조6962억원 규모다. 추경안은 시의회에 제출됐다.
일반회계는 2739억원 증
장길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수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게 '섬진강유역환경청 구례군 유치' 지원을 요청했다.
장길선 군수는 최근 민형배 시장에게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과 구례 유치를 비롯한 6개 주요 지역 현안에 지원을 건의했다고 8일 밝혔다.
장 군수는 섬진강 유역의 체계적인 수계관리 필요성과 구례군의 지리적·입지적 강점을 설명했다.
그러면
전남광주특별시가 통합 후 처음으로 편성된 정부예산안에서 13조9009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AI와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 성장동력과 농수산업, SOC의 굵직한 사업들이 국비에 반영됐고 통합재정 인센티브 5조원도 담겼다.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지역 국비는 13조9009억원다는 것.
지난해 정부안 13조8
전년보다 10.4% 늘어…증가액·증가율 모두 2000년 이후 최대농산물 가격안정제 첫 도입·재해보험 확대…AI 농업·K-푸드에도 투자농지·농안·FTA기금 통합 추진…4개 기금 채무 약 3조1000억원 상환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10.4% 늘어난 22조2215억원으로 편성됐다. 증가액은 2조853억원으로,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20
2기 개각, 6개 부처 장관 교체 속 생존…31일 재임 977일째9월 29일 박종문 넘어 역대 2위…내년 6월 최장 기록 가능첫 국무회의서 눈도장…‘현장 농정’·부처평가 잇단 우수
윤석열 정부가 발탁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장관 인선까지 통과했다. 지난해 정권 교체 당시 전임 정부 장관 가운데 유일하게 유임된 데 이어 6
7·8월분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첫 지급귀촌 다자녀 가족에 카드 전달…이동장터·로컬푸드 소비 현장 점검
전북 진안군 주민 2만2000여 명에게 1인당 30만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이 처음 지급됐다. 지역에서 쓸 수 있는 지역사랑상품권 카드에 7·8월분 기본소득을 넣어 주민 소득을 보전하는 동시에 동네 가게와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과 구례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을 처음으로 지급했다고 31일 밝혔다..
보성군은 최근 3만1125명에게 7·8월분 1인당 40만원, 총 124억5000만원을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했다.
특히 군은 겸백면민의 날 행사장에서 첫 지급을 기념해 다자녀·다문화가정, 청년부부, 장수부부 등 주민대표 4가구에 보성사랑상품권
지난해 7월 급증 따른 기저효과…전월 대비 감소율은 2.7%서울 6108명 순유출…경기·인천으로 인구 유입
7월 국내 인구 이동자 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 넘게 감소했다. 특히 시도 간 이동자가 24% 줄면서 전체 감소 폭을 키웠다. 지난해 7월 이동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던 데 따른 기저효과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통계상 변화 등이 영향
민선9기 최우선 공약 ‘햇빛소득마을 100곳’… 주민 소득기반 확대농어촌 기본소득 전국 모델 도전… 반값비료·반값주택 등 생활밀착정책 강화경천·양지천 명품하천·장류축제 글로벌화로 체류형 관광도시 육성
[편집자 주] 민선 9기 취임 한 달을 맞은 최영일 순창군수가 ‘순창을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를 앞세워 군정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 군수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3월 생활인구에서 3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구례군은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7월 31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생활인구 산정결과'가 발표됐다.
그 결과 3월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비율이 15.8배를 기록해 전국 인구감소지역 89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구례군은 202
정부가 소멸 위기에 처한 농어촌을 살리기 위해 ‘기본소득 지급’이라는 새로운 실험에 나선다. 인구 감소로 활력을 잃어가는 지역에 단순히 시설을 짓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에게 직접 혜택을 주어 사람이 머물게 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침’을 확정하고, 선정된 지자체를 통해 이달 말부터 본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