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원, 10월 19일 서울서 해외실증·시장진출 포럼 개최현지 유망 품목·진출 사례 소개…10월 12일까지 선착순 80명 모집
농기자재를 해외에 팔려는 국내 기업들이 현지 기관을 직접 만나 인허가 절차와 시장 수요를 확인할 기회가 마련된다.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5개국 협력기관이 한국을 찾아 수요가 높은 품목과 진출 과정의 애로사항을 소개하고, 기업별 1
농촌진흥청(RDA)에는 특별한 동문회가 있다. 농촌진흥청에서 농업기술 교육을 받은 외국인 연수자들이 자국에서 결성한 ‘해외 RDA 연수생 연합체’가 그것이다.
이 연합체는 필리핀·인도네시아·태국·베트남·스리랑카·캄보디아·미얀마·몽골 등 아시아 지역 8개국에 총 53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필리핀 RDA 연수생 연합체(PhilKoRAA)
한국농어촌공사는 18일 미얀마 핀나마시 국가농업연구소 내에 ‘우수 농산물(GAP)기술교육훈련 센터’를 설립하고 관련 전문기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공사가 추진하는 국제농업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미얀마의 우수농산물(GAP) 생산·재배, 수확 후 처리, 유통, 마케팅 등 전 과정에 걸쳐 선진 농업기술을 전수한다.
공사는 교육훈련센터 건립과 함께 우수농산물